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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1/05 20:48:18
Name   syzygii
Subject   '참석' 공지한 뒤 스피커폰으로 등장… 청년간담회 논란에 尹측 "유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5026370


이번 사태에 대해 기자들이 묻자 윤 후보는 "내가 참석을 안 했고 전화가 와서 나는 전화로 인사만 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어떻게 될지, 되면은 갈 생각도 있었는데 못 갔다"며 "무슨 일이 있냐"고 재차 물었다.

참석자들이 화를 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오늘 일정이 하도 많아서 가기가 어려운데 시간이 되면 갈 수는 있다(고 한 것)"이라며 "파악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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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알면서 모른척한게 아니라면 윤석열 주변에는 난리가 나도 바로 보고하고 피드백해줄 사람이 단 한명! 도 없군요.
뭐 후보 자체는 바쁘니까 모를수도 있는데.. 기자가 물어볼때까지 소통이 안된건 그냥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는거네요.
저는 윤석열이 몇달전에 말한 사람만 잘쓰면 된다는게 크게 틀린말은 아니라 생각합니다만 그건 사람보는 눈이 있을때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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