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2/13 19:14:27수정됨
Name   syzygii
File #1   1644747103283.jpg (66.5 KB), Download : 51
Subject   '김혜경 직접 지시 없었다'는데…공무원 배씨 "댁에 누구 계세요" "예약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448&aid=0000351489
그런데 저희 TV조선이 확보한 새로운 통화 내용을 들어보면 배씨가 '사모님'이란 인물에게 직접 보고하고 지시를 받는 정황이 담겼습니다.
(중략)
"네, 사모님. 네네. 아 그럼 늦으세요, 사모님? 댁에 누구 계세요, 사모님? 아 그래요. 아, 네. 알겠습니다."

'사모님'이라는 호칭과 함께 연신 공손한 말투로 대답했는데, A 씨는 이 '사모님'이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라고 주장했습니다.

배 씨는 47초 가량의 통화 내내 주로 '알겠다'고 답을 하거나, '예약을 했다'고 보고하는 등, 지시를 받는 듯한 태도였습니다.

배 모 씨 / 前 경기도청 5급 공무원
"네? 아, 네 그러겠습니다. 네네. 네. 네, 네. 네…. 아, 네. 예약 11시 반으로 했습니다. 네"

------------
이거까진 증거 없을줄 알고 선그었나봐여 ㅋㅋ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149 의료/건강'박근혜 감옥살이 꿀팁 전수' 차수련, 27년만에 간호사로 돌아오다 2 Beer Inside 17/07/21 4685 0
13878 방송/연예백종원, 입 열었다.."황교익 저격에 대응 않는 이유는" 12 the 18/12/14 4685 0
23351 스포츠'병역기피' 석현준 아버지 "유승준 될 마음 없어…군대 간다" 8 empier 21/02/17 4685 0
1080 방송/연예'라디오쇼' 박명수 "9일 국회의원은 사심없는 판단해야" 탄핵 언급 하니n세이버 16/12/05 4685 0
23096 방송/연예조재현 미투 3년만에 승소 확정... '고소인 항소 포기' 6 자크 21/01/26 4685 0
21561 경제카카오 게임즈 1주라도 더 받으려면 7 기아트윈스 20/09/01 4685 0
22329 방송/연예재판부 '프로듀스' 피해 연습생 명단 공개 15 OshiN 20/11/18 4685 0
31290 문화/예술'누벨바그 거장' 장 뤽 고다르 별세…향년 91세 2 나단 22/09/13 4685 0
9789 IT/컴퓨터로봇에 '전자인간' 법적 지위 줄까 말까, 찬반 격화 5 April_fool 18/04/30 4685 1
5438 기타 "꺼져" 몸싸움 불사..'혐한 시위대' 맞서는 일본인들 empier 17/09/22 4685 1
2111 의료/건강"수중분만 하고 싶어요" 의사 표정이 싹 바뀌었다 6 Beer Inside 17/02/27 4685 0
20031 국제[외신] 뉴질랜드 : 지역감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9 구밀복검 20/04/29 4685 1
25923 정치국민의힘 "알펜시아 게이트..진상 규명 요구" 10 맥주만땅 21/09/27 4685 0
26435 방송/연예영탁 측 "음원 사재기 모두 인정" 15 혀니 21/11/04 4685 1
7236 문화/예술성생활 잘하는 사람들의 과학적 배경 6 6 벤젠 C6H6 17/12/29 4685 0
21060 사회성경은 동성애를 모른다 34 기아트윈스 20/07/20 4685 7
24389 경제'불가리스 논란' 남양유업,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팔려(종합) 9 다군 21/05/27 4685 0
37445 사회'대학별 증원 규모' 이르면 내일 발표…"25일에 사직서" 8 the 24/03/19 4685 0
71 기타환경부장관은 왜 4대강 보 수문을 열지 못할까? 7 April_fool 16/09/07 4685 0
4423 방송/연예'독일 기자'가 직접 찍은 영화 '택시운전사' 출연진들 벤젠 C6H6 17/08/08 4685 0
9800 국제'빅 브라더' 중국, 사람들 '머릿속'까지 감시한다 April_fool 18/04/30 4685 0
24648 국제'니그로' 적시하며 입학 퇴짜 미 에모리 의대, 62년만에 사과 3 다군 21/06/18 4685 0
19273 외신콜빈씨는 손세정제 17,700병이 있지만 팔 데가 없다. 22 기아트윈스 20/03/15 4685 3
25164 기타김총리 "확산세 반전되지 않으면 더 강력한 방역조치" 8 kapH 21/08/01 4685 0
8525 문화/예술'조선 후기 실학은 20세기 학계의 간판상품' 10 이울 18/03/10 468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