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25 10:34:25
Name   곰곰이
Subject   이종섭 국방장관, 서욱 삭제했다는 자료 "열람 가능..원본 다 있다"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10241620001

감사원 보고서에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조작/은폐하기 위해 주요 정보를 삭제했다.'고 되어 있었지만,
발표 직후부터 '원본 그대로 있고, 대체 무슨 자료를 삭제했다는 건지 리스트를 제시하라.'는 반박이 나왔죠.
피카츄 배를 만지며 좀 기다려 봤는데,
결국 감사원 측의 재반박은 없었고, 어제 국정감사에서 원본이 그대로 있다는 사실만 다시 확인되었습니다.

군에서 상황 변화에 따라 절차에 의해 배포처를 재조정하며 사본들을 삭제/파기한 것을 가지고
감사원에서 전 정부와 군이 큰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꾸며낸거죠.
(심지어 원본이 그냥 있다는 이야기는 몇 달 전부터도 계속해서 확인했던 이야기)
지지자 여론몰이 & 구속영장 신청 용도로 감사원을 활용하는 윤석열 정부의 대범함이라니.
감사원이 이런 짓을 하면 누가 바로잡고 처벌할 수 있는 건가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64076.html

와중에 현 감사원장이 SI 정보나, 밈스가 뭔지 몰라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나쁜 짓도 똑똑하고 부지런해야 하는 건데...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575 정치4/1 대통령 담화 전문 + @ 6 여우아빠 24/04/01 4411 0
29641 사회광교에서 신사까지 42분…오늘 신분당선 연장 개통 10 The xian 22/05/28 4411 0
21963 경제집값 내린다더니… 일제히 신고가 찍었다 28 Leeka 20/10/07 4411 1
30204 정치'녹색 분류체계'에 가스 추가될까…EU 의회, 6일 표결 7 라드 22/07/05 4411 0
20221 의료/건강렘데시비르보다 600배 강력한 코로나19 약물 찾았다 10 소원의항구 20/05/14 4411 0
19457 국제나토 수송기, 인천공항에 착륙..한국 진단키트 수송 가능성 11 퓨질리어 20/03/25 4412 1
25091 사회정부 "모더나사가 '생산 문제' 있다고 통보…사실관계 파악 중" 3 다군 21/07/26 4412 0
28424 사회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미국 체류중 별세(종합) 21 다군 22/03/01 4412 0
24647 국제미 밀레니얼 세대, 신차 구매서 베이비부머 첫 추월 2 다군 21/06/18 4412 2
7765 IT/컴퓨터"中, 아프리카연합(AU) 건물 지어주고 서버 해킹" 1 April_fool 18/01/30 4412 0
37731 정치尹, 비공개 회의 때 “저부터 잘못...국민 뜻 못 받들어 죄송” 11 퓨질리어 24/04/16 4412 1
36493 정치국민의힘 김선영 용산구의원 탈당…“이태원 참사 처리 실망” 2 활활태워라 23/11/01 4412 0
30385 사회"홀로코스트의 영광" 바이든, 이스라엘서 또 말실수 10 danielbard 22/07/15 4412 0
22984 사회대구·경주 밤 11시까지 영업허용 철회…정부안 따르기로(종합2보) 2 다군 21/01/17 4412 0
28390 문화/예술이어령 향년 89세로 별세 11 간로 22/02/26 4412 0
25069 정치문대통령, 청해부대 감염사태 사과…"세심히 못살펴 송구" 18 바닷가소금짠내 21/07/23 4412 0
38677 사회조선일보 논설위원-국정원 직원, 여성 기자 사진 공유하며 성희롱 55 swear 24/08/21 4413 1
28727 정치홍준표, 지방선거 공천 '25% 감점'에 "공정경선도 훼방 놓나" 25 Picard 22/03/23 4413 0
22078 경제동학개미 반발에 청와대 '대주주 3억원' 접을 듯 10 맥주만땅 20/10/20 4413 0
24142 사회네이버 '작심삼일'에 이용자 분노 폭발…공정위 조사 거론도(종합) 3 다군 21/05/04 4413 0
25427 사회2200대 무자비한 매질···공시생 아들 때려죽인 비정한 엄마 10 swear 21/08/21 4413 0
29011 사회피해자 "보복 무섭다" 증언 포기.. '권총협박' 조양은 무죄 확정 4 私律 22/04/12 4413 0
26243 정치윤석열, '전두환 발언'에 "부적절 비판 겸허히 수용…유감" 32 Profit 21/10/21 4413 0
36585 사회룸카페 일탈 옥죄자, '무인 룸카페'로 몰리는 청소년 21 수원토박이 23/11/14 4413 0
15090 정치김철수 속초시장, 화재 현장에 없어 논란…“제주도 가족 여행 중 티켓 못구해” 9 알겠슘돠 19/04/06 441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