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28 15:33:01
Name   구밀복검
Subject   푸틴: 남한 너네 깝치는데 말이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102803365363376
푸틴은 "미국이 북한과 합의에 도달했지만 대북 제재를 도입해 긴장을 고조시켰다"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북한의 이익에 대한 노골적인 무시로 인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탄약을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을 알고 있다"며 "러시아가 평양을 무장시킨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할 경우 한국과 러시아 관계가 파탄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aljazeera.com/news/2022/10/28/south-korea-denies-sending-weapons-to-ukraine-after-putin-remark
Putin made the remark at a conference in Moscow on Thursday, accusing the West of inciting the war in Ukraine and stressing that a decision by South Korea to supply weapons to Ukraine would destroy relations, equating such a move to Moscow sending arms to North Korea.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421470_35666.html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710 국제대충 미국 물가 뉴스. 7 moqq 22/10/08 3491 0
31712 국제유엔 "금리인상 대신 횡재세 등으로 물가 잡아라" 6 오호라 22/10/08 4268 0
31715 국제바이든 “아마겟돈” 너무 나갔나…백악관 진화, 마크롱 “신중해야” 9 오호라 22/10/08 4280 0
31728 국제"대만도 中에 일부 통제권 이양해 양안갈등 해결"… 머스크, 또 선넘는 발언 5 오호라 22/10/10 3284 0
31766 국제머스크가 푸틴과 통화해 우크라전 논의?…진실공방 비화 5 다군 22/10/12 4375 0
31767 국제美, 삼성·SK 중국공장엔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1년 유예(종합) 1 다군 22/10/12 3941 0
31771 국제바이든 “OPEC+ 감산 주도한 사우디와 관계 재검토”…70년 우방 위기 6 주식못하는옴닉 22/10/12 3856 0
31777 국제'샌디훅 총기참사' 음모론자에 美법원 철퇴…1조3천억 배상명령 1 다군 22/10/13 3558 0
31791 국제시진핑 3연임 결정 앞두고 베이징에 시진핑 비난 현수막 4 다군 22/10/13 3887 0
31799 국제머스크, 미 정부에 "우크라 스타링크 서비스 요금 내달라" 15 다군 22/10/14 4205 0
31850 국제영 재무 "감세안 대부분 뒤집어"…트러스 총리 생존위기 더 심화 7 기아트윈스 22/10/18 3501 1
31874 국제美 놀란 中극초음속미사일 뒤엔 美핵심기술…3년간 300여건 판매 오호라 22/10/19 3468 0
31875 국제美, 사우디 보복 시작했나…“기업 사업 확장자제 요청할 듯” 3 오호라 22/10/19 3705 0
31887 국제내무장관 사퇴, 내각 '대탈출' 신호탄되나…궁지 내몰린 英총리 1 Beer Inside 22/10/20 3264 0
31892 국제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사임 6 서포트벡터 22/10/20 3826 0
31895 국제"오만한 영국인" 이코노미스트 표지에 伊 불만 폭발 15 다군 22/10/21 4758 0
31914 국제'엔저'의 역설…한때 수출대국 공신, 지금은 경제성장 걸림돌 2 오호라 22/10/21 3542 0
31921 국제시진핑 3연임 확정, '핵심지위' 당장 개정 통과 7 Beer Inside 22/10/22 3762 0
31923 국제공생도 반목도 결국 돈…미-중 ‘제국 충돌’ 부른 자본 경쟁 2 구밀복검 22/10/22 3777 0
31930 국제시진핑 집권 3기 출범…'1인 천하' 초장기집권 문턱 넘다(종합3보) 4 다군 22/10/23 3214 0
31936 국제영국 총리에 수낵 전 재무장관 유력…존슨 전 총리 불출마 8 다군 22/10/24 3445 0
31939 국제'대한항공 활주로 이탈' 필리핀 공항, 오후 5시까지 활주로 폐쇄 3 다군 22/10/24 3319 1
31970 국제“경제안보의 시대, 중국 견제 혜택 최대화 전략을” 3 구밀복검 22/10/26 3763 5
31994 국제미국인 86% “근년간 반대정당 지지자와 교제하기 어려워진 듯하다" 29 구밀복검 22/10/27 4092 10
32017 국제푸틴: 남한 너네 깝치는데 말이야 17 구밀복검 22/10/28 458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