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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2/01 22:42:00
Name   뉴스테드
Subject   난방비 폭탄 누구 탓?…가스公 수입가격이 민간보다 비싼 이유
https://www.ajunews.com/view/20230131155555119

일각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집권 기간 중 요금 인상에 지나치게 소극적이었던 탓에 올겨울 난방비 폭탄 사태가 초래됐다는 비난을 가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부터 국제 LNG 가격이 오르고 있었지만 전 정부가 요금 인상을 망설였고, 그 결과 국제 가격이 급등한 지난해에 탄력적인 대응이 어려웠다는 주장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LNG 수입액은 2020년 157억1000만 달러에서 2021년 254억5000만 달러로 100억 달러 가까이 늘었다. 반면 문재인 정부는 주택용 가스요금을 2020년 7월 11.2% 인하한 뒤 지난해 3월까지 동결하다가 대선 이후인 4월(0.43원)과 5월(1.23원) 연이어 인상했다.

문제는 지난해 말까지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는 점이다. 결국 윤석열 정부도 같은 해 7월(1.11원)과 10월(2.7원) 추가로 도시가스요금을 올렸다. 지난해에만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에 걸쳐 4차례에 걸쳐 38.5%나 요금 인상이 이뤄진 것이다. 대선 이후 인상 폭이 더 컸다는 점에서 이번 정부 역시 난방비 폭탄 사태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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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방금 지난 기사인줄 모르고 올렸다가
기사일자를 보니 작년기사라 얼른 지우고 다시 가져왔습니다.
윤석열 욕하려는 마음에 제목만 보고 가져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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