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2/02 19:27:08
Name   dolmusa
Subject   2001 아카시 유족이 2022 이태원 유족에게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488

제 코멘트를 달기가 너무 어렵군요.
그저 기사 때문에 울컥한 것이 오랜만이라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p.s. 가급적이면 제가 카테고리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1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3275 경제'애플페이' 늦어진다…금융위 "검토할 것 많이 남아" 6 swear 23/02/01 3512 0
33276 경제주택업계 "미분양, 정부가 사달라"…정부 "자구노력이 먼저" 10 당근매니아 23/02/01 2341 0
33277 문화/예술샘 오취리 "韓, 캔슬컬처 심해..블랙페이스 지적했다가 2년 백수" 38 danielbard 23/02/01 4580 0
33280 경제난방비 폭탄 누구 탓?…가스公 수입가격이 민간보다 비싼 이유 18 뉴스테드 23/02/01 3339 0
33281 사회탄두중량 9톤...'괴물 미사일' 현무 조만간 시험발사 9 그저그런 23/02/02 2667 0
33282 사회 "11년 만의 범행이라 참작"…음주 전과 5범, 만취 운전 '집유' 10 swear 23/02/02 2557 0
33283 정치김기현, '가세연' 김세의 최고위원 선거 출정식에 참석한다 9 Dr.PepperZero 23/02/02 3637 0
33285 기타'인하대 성폭행 사망' 가해자 20년형‥"고의 살인은 아냐" 15 Only 23/02/02 3721 0
33286 정치천공 ‘한남동 공관' 방문, 남영신 육군총장이 화장실서 몰래 알렸다 8 오호라 23/02/02 4270 0
33287 사회탁현민, ‘김기현 사진 논란’ 보며 ‘김제동·송일국’ 소환… 왜? 6 뉴스테드 23/02/02 3514 0
33288 사회층간소음, ‘죄송합니다’ 한마디에 ‘발망치’가 ‘솜망치’로 들려[층간소음 이렇게 푼다] 1 swear 23/02/02 2903 0
33289 사회반려동물 기르는 5명 중 1명, “양육 포기·파양 고려했다” 2 swear 23/02/02 2637 0
33290 사회"아기 있는 줄도 몰라"…2살배기 홀로 숨진 빌라엔 밀린 고지서만 3 swear 23/02/02 2851 0
33291 기타'아뿔싸' 온수 호스 빠진 채 장기 외출…수도 요금 650만원 부과 다군 23/02/02 3067 0
33292 사회"서민 삶 외면, 공직사회 잔치"…광주 광산구청 생일 휴가 논란 7 swear 23/02/02 2509 0
33293 스포츠추신수는 틀린게 아닌 '다름'이다 34 뉴스테드 23/02/02 3656 0
33294 사회2001 아카시 유족이 2022 이태원 유족에게 6 dolmusa 23/02/02 3556 13
33295 사회"빚이 많아졌습니다, 폐 끼쳐서 미안합니다"…성남서 모녀 숨진 채 발견 5 swear 23/02/02 3420 1
33296 사회"자식에 짐 되기 싫다"…뇌졸중 아내 살해한 말기암 남편 3 아비치 23/02/03 3258 0
33297 정치위기감 느낀 친윤계 “안철수, 윤 대통령과 소통 안해” 집단 공세 7 야얌 23/02/03 3370 0
33298 정치"천공 팩트체크 어렵지 않다" 부승찬 "CCTV보자", 진중권 "전화 위치 열면 될 일" 16 매뉴물있뉴 23/02/03 3403 0
33299 의료/건강동해에 후쿠시마 해수 방출…수산물 괜찮나요? “사실상 못 먹는 것” 11 야얌 23/02/03 3341 0
33300 정치"한국, 정적들 제거에 힘써"…민주주의 지수 8단계 강등 19 오호라 23/02/03 3205 1
33301 사회‘멜론’만 한 얼음덩이에 어깨뼈 골절 1 swear 23/02/03 3199 0
33302 정치대통령실 “안철수는 尹心 아니다” 21 당근매니아 23/02/03 287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