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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4/05 11:00:57
Name   cummings
Subject   사면 시도 100명 명단 입수... 금전 비리-폭력 포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00486635573168&mediaCodeNo=258

하 의원 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사면 대상자 목록에 따르면 승부 조작 관련자 48명 외에도 금전 비리 8명, 선수·심판에 대한 폭력 5명, 실기 테스트 부정행위 4명 등이 추가 공개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금전 비리로 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8명은 당시 협회 내·외부에서 일어난 초대형 비리 사건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라고 덧붙였다.

하 의원 측은 “지난 2017년에 협회 전·현직 임직원 12명이 부정한 법인카드 사용으로 형사 고발됐다”며 “이들 중 4명이 사면 대상자에 오른 것으로 의심된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2010년에 제명된 사면 대상자 10명도 당시 큰 논란이 됐던 뇌물 심판 비리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지난해 징계 처분을 받아 기간이 1년도 안 되는 8명도 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 의원 측은 “유사 사례 재발 방지 등 징계의 목적과 효과를 확인할 시간도 없이 무차별적인 사면을 단행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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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radiohaha/223065255657
성만 남아있긴 하지만 리스트도 올렸군요.

카나비 사태 때에도 그렇고 하태경이 이런쪽은 좀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서 보기 좋네요.

팬들과 관계자들이 난리가 나서 철회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제명만 당했지 여전히 관련직업 종사하고있는 사람들이 제법 될거라...

< ‘승부조작 영구제명’ 최성국, 유소년 팀 지도자로 몰래 활동 중>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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