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7/19 10:00:01
Name   곰곰이
Subject   미 국방장관 "고의로 분계선 넘어"... '미군 월북' 공식 확인
미 국방장관 "고의로 분계선 넘어"... '미군 월북' 공식 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99683?sid=104
-----

어제 뉴게에도 올라온 사건을 다시 퍼 온 이유는
좀 더 상세한 정황이 민족정론 데일리메일에 공개되었는데
여러모로 신기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ㄷㄷ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12310429/North-Korea-arrests-soldier-crossed-border-demilitarized-zone-without-authorization.html

- 한국인과 폭력사건으로 구금되었던 미군 트래비스 킹 일병이
- 본국 송환을 위해 인천공항으로 호송됐는데
- 호송인은 출국장에 들어갈 수 없어서(?)
- 혼자 들여보냈더니 외국인 DMZ 단체투어에 섞여 공항을 빠져나와(??)
- 하루종일 국경 투어를 하고 JSA에서 '하하하' 하며 북한으로 건너감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건지, 외국인은, 군인은 뭔가 공항에서 보안 절차가 별개인 건지?
마지막에 '하하하' 하며 국경 넘어간 것이 킬포네요.
킹 일병은 북한 국경 넘는 일을 미국 남부에서 멕시코 국경 넘어가는 개념으로 착각한 거 아닌가 싶읍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460 국제주윤발 멀쩡히 등장…뇌졸중·혼수상태설 '가짜뉴스'였다 6 뉴스테드 23/07/17 4144 0
35461 정치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통령, 영부인, 참모 12 뉴스테드 23/07/17 3964 2
35462 경제맥주·막걸리 세금 '물가연동제' 폐지…산정방식 새로 만든다 4 비어-도슨트 23/07/17 5063 0
35463 정치대통령실, ‘김여사 쇼핑’ 질문에 “정쟁화 돼…소재 만들지 않겠다” 9 오호라 23/07/17 4737 1
35464 사회지하차도 속 의인 있었다…연달아 3명 구한 화물차 기사 2 swear 23/07/17 2710 1
35465 국제1년 만에 종말 맞은 흑해곡물협정…세계경제 다시 혼돈 속으로 다군 23/07/17 2400 0
35466 사회책임 떠넘기기 바빴던 관계기관…'오송 참사' 또 인재였나 7 다군 23/07/17 2789 1
35467 사회한국 포털 뉴스 시스템의 순기능? 4 카르스 23/07/18 3317 7
35468 국제'포장도 안 뜯은' 1세대 아이폰, 경매서 2억4천만원에 팔려 4 다군 23/07/18 3897 0
35469 정치윤 대통령 "이권·부패 카르텔 보조금 전부 폐지…수해복구에 투입" 16 알탈 23/07/18 3164 1
35470 사회‘사라진 아기’ 249명 사망 확인… 814명 아기는 여전히 수사 중 6 the 23/07/18 3691 1
35471 정치김 여사 명품 매장 방문, 대통령실 해명 모두 부적절 9 매뉴물있뉴 23/07/18 3945 0
35472 정치김건희 여사 ‘초청’ 유튜버들, 자유총연맹 자문위원 위촉···“벌금 지원” 요청 8 알탈 23/07/18 5084 2
35473 국제다시, 가짜뉴스를 위대하게! 4 뉴스테드 23/07/18 3903 3
35474 사회일반선 경유 KTX도 운행 중지…코레일, 고속선 구간만 운행 9 다군 23/07/18 3701 0
35475 사회‘영아 살해·유기 시 최대 사형’ 처벌강화법 국회 통과 12 카리나남편 23/07/18 4455 1
35476 의료/건강“하루 커피 2잔 마셨더니”…안 마신 사람보다 ‘이것’ 위험 낮아져 8 the 23/07/18 2995 1
35477 정치JSA 견학하던 미국인 월북…유엔사 "북이 신병 확보 중" 4 매뉴물있뉴 23/07/18 3981 0
35478 사회은행창구서 100억원 수표 들고 튄 40대 추적 7 Beer Inside 23/07/18 4236 0
35479 의료/건강우연히 찍힌 소아중환자실 간호사의 ‘이 행동’…아기 엄마는 오열 11 T.Robin 23/07/18 3723 5
35480 정치尹, 환경장관 질타 "물관리 못할 거면 국토부로 넘겨라" 20 the 23/07/19 5062 0
35481 경제역대 두 번째로 낮은 최저임금 인상률...'1만원' 문턱 못넘은 9860원 8 활활태워라 23/07/19 2954 0
35482 사회 6학년생이 담임 여교사 폭행…“학생들 앞 수십대 맞았다” 13 블레쏨 23/07/19 4665 0
35483 사회미 국방장관 "고의로 분계선 넘어"... '미군 월북' 공식 확인 9 곰곰이 23/07/19 2976 0
35484 사회예천 호명면서 수색하던 해병대 급류 휩쓸려 실종 10 swear 23/07/19 2707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