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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04/01 06:19:12수정됨
Name   다군
Subject   '성폭력 피소'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1009553004

*종합2보로 수정했습니다.

어제 결정적인 동영상 증거가 보도되었었습니다.  



0


하우두유두
아휴....
-->
cheerful
결국.....
비겁한놈....
-->
1
삼성그룹
시장님 만나러 갔군요 참나..
-->
3
거 갈 때도 아주 예술로도 못가는군요.
인생 전체가 구질구질한데다 결국 주변에 피해만 잔뜩.
-->
바라스비다히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어라
-->
세상의빛
합당한 댓가를 치렀어야 했는데…
-->
1
위선을 보일 생각도 없는 뻔뻔한 악인이 대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지켜봤는데 최후는 이런 식이었네요
-->
Overthemind
이렇게 가버리면 피해자 비서는 또 하나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겠군요. 성폭행 피해에 누군가를 죽이게 만들었다는 죄책감까지. 고인이 되었지만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
11
바이오센서
진짜 ‘이렇게 가면 내 마음은 어떡해’ 네요…
-->
1
호에로펜
어째 박원순이랑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똑같네요 최후까지
-->
박원순은 성폭행은 아니긴하죠
-->
Overthemind
박원순 건하고는 다릅니다.
박원순은 성폭행이 아닌 성추행 의혹이 무성했고 증인은 있으되 증거는 나오지 않았었죠.(애초에 성추행은 증언이외에 증거가 나오기 어렵긴 하지만) 이후 그들은 상대 정당에서 승승장구 했고요.
장제원은 녹음파일,영상,몸의DNA까지 다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비겁한 선택을 한건 마찬가지지만 말이죠..
-->
8
피해호소인이란 단어 내세우며 보호하던게 다르긴 했죠
똑같이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으니 조용해지겠네요
-->
6
Overthemind
개인의 죄질을 이야기하는데 정당의 보호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
아무리그래도 박원순 을 여기에 붙일거는 아니죠;
-->
2
호에로펜
지지자들이 피해호소인이란 단어 내세우며 2차 가해 하던게 다르긴 했죠
똑같이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으니 조용해지겠네요
-->
개인의 의견은 없고 위에 댓글 퍼다와서 복붙 하시는것도 그렇거니와
'국힘 계열의 잘못을 비슷한 카테고리의 민주당 잘못을 가져와서 너네도 똑같다고' 하향평준화 시도하시는 의도로 보입니다.

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물타기로 보입니다. 분쟁유도하시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죄질도 다르고요.

그렇게나 2차 가해에 민감하신분이 왜 '피해자와 가해자가 또렷한 사건'에 엄한 양반 이름 긁어와서 방향을 흐리십니까?
이 또한 지금 피해를 본 여성분에 대한 가해 라고 해석될수 있습니다.
-->
2
호에로펜
위에 댓글 제가 공감하는 댓글이라서 그대로 인용한 게 뭐가 잘못되었습니까?

성범죄가 드러났는데 그걸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죽음으로 도피해서 남은 사람들끼리 아웅다웅하게 만드는거 본질적으로 똑같은거 아닙니까?

다른 점이 있다면 박원순은 지지자들이 2차가해를 하면서 신고자를 더 괴롭혔다는 점을 인용한 것 뿐인데요

꼭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의 치부를 말하면 공격적으로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보기 좀 그렇네요.

다시 말하겠지만, 저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죄를 저질렀으면 법의 심판과 책임을 끝까지 했으면 좋... 더 보기
위에 댓글 제가 공감하는 댓글이라서 그대로 인용한 게 뭐가 잘못되었습니까?

성범죄가 드러났는데 그걸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죽음으로 도피해서 남은 사람들끼리 아웅다웅하게 만드는거 본질적으로 똑같은거 아닙니까?

다른 점이 있다면 박원순은 지지자들이 2차가해를 하면서 신고자를 더 괴롭혔다는 점을 인용한 것 뿐인데요

꼭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의 치부를 말하면 공격적으로 반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보기 좀 그렇네요.

다시 말하겠지만, 저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죄를 저질렀으면 법의 심판과 책임을 끝까지 했으면 좋겠네요. 여당정치인이든 야당정치인이든 말이죠
-->
피해자가 바라는건 치유와 가해자에 대한 엄격한 처벌인데요.
당장 2차 피해를 생각하신다면 피해자에게 필요한건 사회적 위로가 아닐까요?

이때다 싶어서 피해자의 아픔을 본인의 정치적 소신 발언하는 도구로 쓰시면서 '2차 가해 운운' 하지는 맙시다.
인간적으로요
-->
호에로펜

이런 말 박원순 전 시장의 죽음 이후에도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꼭 이런 말을 선택적으로 하시는 분이 있는거 같아서 참 아쉽습니다.
-->
제가 이런말했는지 안했는지 어찌알고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박원순이 이번 장제원 때 처럼 빼박 증거들 쏟아졌으면 당연히 똑같이 대하죠?
저는 아니니까 저한테는 그런말씀 하지마시고요.

'책임지지 않는 모습' 가지고 뭐라고 하고싶으면 다른 게시글을 파세요.
왜 엄한 장제원의 죽음에 자꾸 박원순 끌고옵니까?
애초에 선생님의 그러한 태도가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수있다는 부분을 '아, 역시 그쪽 정당 지지자들이라 불편한갑네' 하고 만능 쉴드 치신다고 무례함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
노바로마
물론 박원순도 추한 모습 보인건 맞습니다만, 박원순 보다 훨씬 장제원쪽이 죄질로는 큰걸로 아는데요.
-->
8
호에로펜
지지자들이 피해호소인이란 단어 내세우며 2차 가해하던게 다르긴 했죠
똑같이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으니 조용해지겠네요
-->
노바로마
벌써 5년전의 박원순 사건을 지금 다시 언급하시는게 당시의 피해여성 입장에서는 더 고통스러울 수도 있겠죠. 사실 이 건은 굳이 박원순 건을 들고 올게 아니라 그냥 장제원의 행동만 말하시면 어떨까 싶은데 말이죠.
-->
whenyouinRome...
피해자에게 사과할 생각은 없지만 쪽팔리는건 못 참았군요...
-->
4
레일리처럼될래요
과거를 생각해보면 부끄러운 것도 잘 참는 것 같아 보였는데…아무쪼록 피해자분이ㅜ더 충격 안받으시길 바랄 뿐이네요
-->
1
문샤넬남편
사과라도 하지 이놈아
-->
실제로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 묘한 느낌이 듭니다.
공항 입국장에서 걸어나오며 보좌관에게 가방을 넘기던 모습은 당당 그 자체였는데

갈 땐 이렇게 추레하게 가는군요
-->
2
아무도 추모하지 않는 죽음
-->
1
윤석열 보면 추모한다고 뭔 짓거리를할지 두렵긴합니다
아니면 장제원도 대통령이였으면 피해자를 '계몽'하려 한건데로 시작하면서, 경고성 성관계였다, 비서의 금전문제 등 다 꼬투리 잡았겠죠.
역으로 피해자를 무고범으로 만들었을 거라 봐요.
-->
호에로펜
어째 최후가 박원순이랑 이리도 똑같은지
-->
기아트윈스
죽은 사람 평하는 게 약간 저어되긴 하지만... 돌이켜보면 자기 가오를 매우 중시하는 캐릭터였죠. 수치를 안다기 보다는 수치를 두려워하는 타입.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죄의식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 모르겠으나 그거랑 별개로 자기 가오가 불가항력적으로 붕괴되는 상황에 강한 고통을 느꼈을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
18
P의노예
박원순 때처럼 아무 감정도 들지 않는 퇴장이네요.
-->
3
영원한초보
적반하장으로 나오고도 남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선택이네요
-->
호미밭의파스꾼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인간들에게 경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효모 루덴스
이건 뭔 또 뜬금없는 기사야
-->
할로윈차차
평소 소리치던 모습에 비해서 끝이 싱겁네요
-->
박지운
오... 부자가 쌍으로 되게 싫었는디
-->
3
물냉과비냉사이
비겁하게 저승으로 도망가는 새끼들은 반드시 불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기를 바랍니다.
-->
10
cheerful
아멘....
-->
닭장군
이각 곽사 번조만 남은건가...
-->
활활태워라
법사위였나 어디에서 하는 거 보면 이런식으로 갈 거 같진 않았는데 명복은 빌지않습니다.
-->
가족에게 유서 남기고 죽는 아비의 죄목이 성폭행.... 인생의 마지막이 결국 뿌린대로 거뒀구나 싶은 결말이네요.
-->
고기먹고싶다
그냥 몇년 살다 나오지 참
-->
당근매니아
빠잉!
-->
딱히 능력도 성과도 없이 오로지 조상 부모 돈과 빽으로 코딱지 만한 권력 휘두르며 남 위에 서려고 하다가 결국 초라하게 죽었네요.
-->
9
치즈케이크
민정계들은 이런거 터져도 그냥 뭉개고 가는 거 아니었어요?
이걸 발전했다고 해야 할지.. 참..
-->
네야짱
민주당계는 검찰이 탈탈 털고

민정당계는 검찰이 묻어줬는데,

검찰이 흔들리니까 바로 수면 위로 떠올랐죠.
-->
4
자살로 도망치고, 결국 남은 사람들끼리 아웅다웅 하게 만드는게 정말 비겁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장제원이 그래버리네요
-->
1
호에로펜
동의합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둘 다 말이죠.
-->
인의이야기
박원순은 지킬 이미지를 위해서 자살한 느낌인데 장제원은 뜬금없네요. 여태까지 행보로 보면 충분히 감방다녀오고도 멀쩡히 살았을거라 생각했는데
-->
오히려 버틸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위선자들이 할법한 저승런을 택하는군요..
-->
정치인들은 왜 자꾸 죽음으로 무마하려는 걸까요? 노무현도 그렇고, 노회찬도 그렇고, 박원순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무책임하게 자살로 도피하려 하지말고 자신의 죄를 책임지고 짊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
다른쪽 정치인 끌고와서 물타기 하는거 여당지지를 위해서든 야당 안티를 위해서든 반작용만 날 거 같은데... 솔직히 보기 좀 추하네요.
-->
1
호에로펜
뭐가 물타기라는 건가요? 제가 장제원을 옹호한 발언을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만? 혐의가 있는데 그냥 자살로 도피하는 정치인들 행태를 비판한 겁니다. 이렇게 자살로 끝나버리면 신고한 사람이든 남겨진 사람들만 더 힘들어지는데요.
-->
위에서 두 번 말씀 하셨으면 됐지요. 별 반응 없다고 이렇게 또 강조하는건 장제원 죽음을 이용해 다른 대상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만..
-->
4
호에로펜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라고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여당이든 야당이든 똑같이 비판하고 싶네요.
-->
그게 포인트가 아니짆아요
-->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로 도피했다고요?
정치적 소견이 다른건 존중하겠지만
아얘 사실과 무관한걸 들고와서 우겨대는걸 보면 통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자살로 도피하지말고 어쩌고저쩌고 하기 이전에 당장 본인 부터 본인 발언이나 책임지세요.
'2차 가해' 운운 하면서 정작 피해자에 대한 위로나 안타까움에 대한 발언은 단 한줄도 없고
댓글과 대댓글로 특정 지지자들 신경 긁어대는 분께서 무슨 타인의 죽음에 책임을 논하십니까
-->
1
호에로펜
사실과 무관하다는 건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 네 떳떳하게 끝까지 시시비비를 가렸으면 좋았을텐데, 그럼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도 당했다는 말인가요?

제 발언에 대해 뭘 책임지라는 건지 명확히 말해주세요.
-->
분쟁유발 지속으로 영구강등 처리하였습니다.
-->
귤깐손
누군가가 겪은 고통과 부정의, 그리고 누군가의 (비겁할지언정) 죽음을 도구 삼아 엄한 곳에 화풀이나 하는 사람들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피지알 정치글 열리면 거기 가서 어그로 끄는 게 적절하겠습니다.
-->
dolmusa
감정적 분쟁이 지속되어 댓글 잠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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