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8/05 14:39:33
Name   the
Subject   경찰, '오산 옹벽붕괴' 관련 시청 관계자 3명 입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47681?sid=102

경기남부경찰청 오산 옹벽 붕괴사고 수사전담팀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오산시청 팀장급 공무원 A씨 등 총 3명을 형사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윗선에 대해 사고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살펴보고, 중대시민재해 적용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수사를 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공과 감리 과정 역시 폭넓게 살펴볼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청 관계자 일부를 입건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상의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현재는 압수물 분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공무원 인기가 더 떨어질 것 같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10 국제트럼프 29일 방한할 듯…APEC 본행사 참석은 '불투명' 7 다군 25/10/04 1791 0
3403 국제후티 선넘었나…홍해 해저케이블 끊겨 중동·동남아 인터넷 장애 1 다군 25/09/07 1791 0
3633 국제"中 희토류 통제, 반도체장비 병목 해결 시사…칩 전쟁 새 국면" 4 다군 25/10/11 1788 0
3404 국제"이시바, 내일 자민당 조기 총재선거 결정 전 사임 의향" < NHK> 4 다군 25/09/07 1788 0
3279 정치단일화 안 한 ‘찬탄파’ 안철수·조경태, 둘 다 결선 진출 실패 1 Picard 25/08/23 1788 0
4117 정치이학재, 李 공개질타에 “‘책갈피 달러’ 수법, 온세상에 알려졌다” 25 삼다수 25/12/14 1786 1
2906 외신As ‘KPop Demon Hunters’ Sings On Netflix, Ted Sarandos Talks Up Original Animated Features 1 swear 25/07/18 1785 0
3801 국제'성추문' 英 앤드루 왕자, 왕자 칭호 뺏기고 관저서도 퇴거 1 The xian 25/11/01 1785 0
3811 정치국힘 "경북 APEC 성공은 이철우 덕...이재명 외교는 실패" 12 K-이안 브레머 25/11/03 1784 1
3160 사회광주 도심 백화점 폭탄물 협박에…경찰 수색 중 3 Leeka 25/08/11 1783 0
3194 기타폭우에선 벗어나지만 폭염에 붙잡힌 광복절…'이중 고기압' 복귀 1 다군 25/08/14 1783 0
3577 기타맥주, 생산 불가! 콜센터, 응답하지 않습니다! 8 T.Robin 25/10/01 1783 1
3735 IT/컴퓨터한 세대 만에 초슬림폰 사라지나…삼성 '엣지', 애플 '에어' 동반 부진 14 The xian 25/10/24 1782 0
3089 문화/예술인천 철도 역사 품은 옛 송도역사, 문화시설로 '재탄생' [현장, 그곳&] 3 메리메리 25/08/04 1781 0
3151 정치"한국, 핵추진 잠수함 도입 재검토"...한미 정상 간 협의 예정 6 K-이안 브레머 25/08/10 1780 0
3571 사회우체국몰 먹통, 대목이 악몽 됐다 5 바닷가의 제로스 25/09/30 1780 1
3634 외신전설적인 여배우 다이앤 키튼 향년 79세로 사망 3 swear 25/10/12 1779 0
3426 정치"제발 그리됐으면"…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입에서 나온 말 7 The xian 25/09/10 1779 0
3586 사회상급병원 비급여율·사망비 비교하니…"싸고 잘하는 병원 7곳" 14 swear 25/10/01 1776 0
4132 의료/건강"부르는 게 값" 도수치료에 칼 빼들자…의료계 강력 반발 19 토비 25/12/16 1775 1
3822 정치헐값에 국유재산 팔아치운 윤석열 정부 5 오호라 25/11/04 1775 1
3096 사회경찰, '오산 옹벽붕괴' 관련 시청 관계자 3명 입건 4 the 25/08/05 1774 0
2904 정치단독]순직해병 특검, 임성근 '기독교 인연 구명로비 의혹' 수사…고석 변호사 압수수색 4 Picard 25/07/18 1774 0
3232 국제노벨평화상 집착 트럼프 강압 중재 외교, 장기적 대립 씨앗 4 오호라 25/08/19 1774 0
3523 국제"당신 때문에 길 막혔어"... 트럼프 차량 행렬에 30분 걸어 간 마크롱 2 분투 25/09/24 177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