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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10/01 14:19:53
Name   swear
Subject   불 속에서 어머니 구하려다… 40대 아들 끝내 숨져
https://m.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10/01/20251001500085?wlog_tag3=naver


A씨는 불이 나자 아파트 복도로 나와 ‘불이야’라고 소리치며 같은 층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집으로 들어갔다가 베란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


80대 노모에 40대 아들이면 늦둥이일거 같은데 알려드리면 너무 충격받으실거 같은데..안타깝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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