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t.co.kr/politics/2026/01/26/2026012617202020517
누군지 관심이 없는데 제가 '이가혁 라이브'는 출근 전에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자주 보는 얼굴이고 지금 또 방송 보는데 자기가 라이브 도중에 내용을 접해서
기자들의 전화가 빗발친다고 하는데 그게 웃겨서 가져왔습니다.
이혜훈도 그렇고
김종혁? 이 분도 한동훈 측에 섰다고 축출되는건가요?
자기 맘에 안들면 전부다 찍어내고 축출해내는 국민의 힘... 언제봐도 투명하지만 점점 수준을 떨어지는거 같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gILBqDb_BU
좀 많이 억울하신듯 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