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2/04 14:06:37
Name   과학상자
Subject   "18억 집 날릴 판" 젊은 가장의 분노…이 대통령에 소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29922


///A 씨는 이재명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인 6·27 대출 규제 때문에 자신이 대출을 받지 못하게 됐고, 계약 무산 위기에 처하게 됐다며 정신적 피해도 주장했습니다.

A 씨 부부는 지난해 9월 청약 유형 가운데 하나인 '신혼부부 특별공급분 신생아 우선 공급'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부부는 분양가 18억 6천만 원 가운데 집단대출을 통해 분양가 20%에 달하는 계약금과 각각 30%에 달하는 1, 2차 중도금을 냈습니다.

하지만 입주지정일인 오는 26일까지 치러야 하는 잔금 3억 7천만 원을 마련할 길이 막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가로 잔금 대출을 받으려면 집단대출을 받았던 중도금을 전부 상환해야 하는데,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한 6·27 대출 규제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A 씨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신혼 초기·다둥이 양육 등의 사정으로 일시적으로 소득이 낮은 저소득 신혼 가정까지도 해당 규제로 대출받는 돈이 낮아지도록 설계돼 주거권 박탈로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9726

///서울에 사는 50대 ㄱ씨는 6·27 대출 규제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받았다며 국가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2천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청구하는 소송을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두 자녀(1살·5살)를 둔 ㄱ씨 부부는 지난해 9월 신혼부부 특별공급분 신생아 우선공급분 청약에 당첨됐다. 부부는 분양가 18억6천만원 가운데 집단대출 등을 통해 계약금(분양가의 20%)과 1∼2차 중도금(각 30%)을 납부했다. 이후 ㄱ씨는 입주지정일인 오는 26일까지 잔금(20%) 3억7000여만원을 내야 하는데 6·27 정책으로 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추가 대출을 받지 못하게 됐다. ㄱ씨는 새집으로 이사를 간 뒤 곧바로 현재 사는 집에 새 세입자를 들이기로 했는데 새집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면서 가족 전체가 살 곳을 잃게 됐다고 소장에서 주장했다. 이번에 계약을 하지 못하면 앞으로 ㄱ씨는 청약에 응모할 수 없다고 한다.///


50대 가장도 물론 젊습니다!! 젊고요..
작년 9월에 18억짜리 아파트 당첨됐는데 여차여차 중도금을 내고 3억 7천만원이 모자라서 집을 날리게 됐다며 분노하신 모양입니다.
어... 근데 6.27 대출 규제라는 건 작년 6월 27일에 발표된 대출 규제라는 의미 아닌가요;;
분명히 9월은 6월보다 나중인데... 음...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6796 1
4708 정치무죄라던 샤넬백도 180도 뒤집혔다…이진관 재판부 정반대 판결 3 + 과학상자 26/02/25 97 1
4707 정치"'전한길뉴스'도 언론 등록했는데, 우린 왜 안되나"...청소년들, 헌법소원 아재 26/02/24 182 1
4706 정치軍 장기간부 도약적금 신설, 3년 만기 최대 2300만원…소위·하사 연봉 2029년까지 4천만원 수준 인상 3 + 활활태워라 26/02/24 296 1
4705 정치국민의힘, 상법개정반대 필리버스터 개시 14 + 기아트윈스 26/02/24 539 0
4704 국제영주권과 귀화심사 강화로 외국인 단속 나서는 일본정부 6 + 활활태워라 26/02/24 696 0
4703 정치이재명 대통령 "나라의 모든 문제 원천이 부동산" 4 + danielbard 26/02/24 515 0
4702 정치政,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조건에 ‘신선 식품 제외’ 추진 11 + swear 26/02/24 429 0
4701 국제월가 뒤흔든 'AI 공포' 보고서 뭐길래 23 + 다군 26/02/24 1209 0
4700 정치법사위, 전남광주 통합법만 의결...대구경북·충남대전 보류 9 + dolmusa 26/02/24 323 0
4699 국제"이스라엘이 중동 차지할 권리'' 주 이스라엘대사 미 대사 발언 파문. 5 야얌 26/02/24 830 0
4698 정치킨텍스, 김동연 촉구에 '전한길 콘서트' 대관 취소 13 Cascade 26/02/23 781 2
4697 방송/연예동계올림픽 이어 월드컵도...지상파 TV 시청 ‘먹구름’ 12 Leeka 26/02/23 816 1
4696 방송/연예아이오아이 나영·청하·세정·채연·소혜·연정·유정·도연·소미 9년만에 전격 재결합 7 swear 26/02/23 563 0
4695 정치행안위,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 與 주도 처리 4 JUFAFA 26/02/23 542 2
4694 정치국민의힘 당명 개정, 6·3 지방선거 뒤로 연기 7 The xian 26/02/23 517 1
4693 스포츠노시환, 한화와 11년 307억원 '대박' 터트렸다…역대 최장·최고액 18 The xian 26/02/23 754 1
4692 국제中, 자녀 해외에 둔 '반뤄관' 척결 강화…배경은 7 활활태워라 26/02/23 782 0
4691 의료/건강트럼프가 유일하게 잘한 한가지는? 의사가 들려주는 '밥심'이 거짓말인 이유 7 메리메리 26/02/22 941 0
4690 정치이재용 아나, “전한길 콘서트 사회 안 맡는다…이미 엄중 경고” 7 K-이안 브레머 26/02/22 798 0
4689 정치태진아 "전한길 3·1절 콘서트 출연? 명예훼손 고소·고발" 4 danielbard 26/02/22 557 0
4688 정치국민의힘, 미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이재명 정부 아마추어 외교의 현주소” 8 오호라 26/02/22 776 0
4687 경제“박리다매 맞아?”...다이소 영업이익률 10% 돌파 4 swear 26/02/22 972 0
4686 정치산림청장 직권면직 3 맥주만땅 26/02/22 502 0
4685 정치국민의힘, 공천 때 ‘헌법 시험’ 예고 16 danielbard 26/02/21 83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