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16226?sid=104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오늘(18일)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아시아태평양연구소의 샹하오위 선임연구원 인터뷰를 통해 이번 대미 투자 결정을 정치적 계산의 산물로 규정했습니다.
샹 연구원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재선과 새 내각 출범, 예정된 방미 일정이 맞물린 상황을 거론하며 "정교하게 조율된 정치적 타이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샹 연구원은 이번 투자에 대해 "이는 단순한 경제 패키지가 아니라 정치적 충성 서약에 가깝다"고 직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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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는 석유·발전·다이아…52조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0250?sid=104
일본이 미국에 투자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가스 화력발전, 원유 수출 인프라 정비,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등 3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지는군요.
중국이 이럴때는 맞는 말 잘하는듯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