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의무 법안은 시행되는데 또 자전거 킥보드는 제외되는군요. 그럼 뭐 한국인 명의만 있으면 외국인 배달할 루트는 여전히 열려 있음.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2022년 반포에서 전기자전거로 배달하던 40대 여성이 덤프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도보배달을 하시다 자전거 구입 후 며칠 만에 사고를 당했다더군요. 노조가 와서 좀 울어주고 시끄럽게 만드니 자체 무보험을 고수하던 쿠팡이츠에서 롯데손보 기반 보험을 재빨리 출시합니다. 사고 나고 거의 한달 안에 나왔을 거예요. 가입대상은? 오토바이 및 자동차....더 보기
보험가입의무 법안은 시행되는데 또 자전거 킥보드는 제외되는군요. 그럼 뭐 한국인 명의만 있으면 외국인 배달할 루트는 여전히 열려 있음.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드릴까요. 2022년 반포에서 전기자전거로 배달하던 40대 여성이 덤프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도보배달을 하시다 자전거 구입 후 며칠 만에 사고를 당했다더군요. 노조가 와서 좀 울어주고 시끄럽게 만드니 자체 무보험을 고수하던 쿠팡이츠에서 롯데손보 기반 보험을 재빨리 출시합니다. 사고 나고 거의 한달 안에 나왔을 거예요. 가입대상은? 오토바이 및 자동차. 사고는 자전거가 당했잖아요? 아이 추후 출시한다니깐. (노조도 씹고 언론도 씹는 존재들을 왜 신경써야 하지?) 저기 노조 여러분? 다른 안건이 많아서요.
자전거 배달은 이젠 별로 신기한 세태도 아니고, 부업 포함 단순 종사자 수로만 따지면 서울기준 오토바이의 30퍼는 될텐데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다 이런 식이죠. 혐이 안차오르는 부분이 없음. 밑에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는 관심이 없고 아가리만 정의를 외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