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3/12 17:11:47 |
| Name | 오호라 |
| Subject | 마두로 축출 때도, 이란 폭격 때도…트럼프의 재택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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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7633?sid=110 하지만 마러라고는 다르다. 마러라고는 입회비 100만 달러를 내는 부유층 후원자와 기업인들이 모이는 사교 공간이다. 한켠에 흑막을 치고 마련된 상황실에서 대통령이 작전을 지켜보는 동안 상황실 밖 연회장 주변에서는 밤늦은 시각 일부 손님이 샴페인에 취해 어슬렁거리는 초현실적인 풍경이 펼쳐졌다고 한다. [백악관은 마러라고에 충분한 지휘통신 시설이 갖춰져 있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연회장 음악이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흐르는 공간은 군 통수권자가 중대한 군사작전을 지휘하는 전통적인 의미의 상황실 환경과는 거리가 있다. 당시 백악관 상황실은 JD 밴스 부통령과 일부 각료 인사가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측근은 이들을 “B팀”이라 부르며 깎아내렸다고 한다. 백악관이 사실상 백업 사령부로 전락한 셈이다. 이런 장면은 이번이 처음도 아니다.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 때에도 그랬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856709#cb 이거 어디서 보던 장면인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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