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2/20 18:45:23 |
| Name | 오호라 |
| Subject | 한동훈을 친일파에 빗댄 이준석…"尹에 90도로 숙이던 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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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6921?sid=100 그러면서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듯 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방패 삼아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이 있다"며 ["그의 후광 아래서 장관이 되고, 호가호위하며 권세를 누리던 이들이 있다. 이제 그들은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는 듯 혹세무민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눈밭에서 90도로 숙이던 허리가 180도 돌아서는 데는 금방이었다"며 "그 하찮은 민첩함을 자랑스러워할 사람은 없을 것. 360도라고 못 뒤집겠는가"]라고 말했다. [지난 2024년 1월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현장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90도로 인사한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일제강점기 친일파도 언급했다.] 그는 "일제 치하 강제로 창씨개명을 당하고 억지로 징집된 이들에게 우리는 책임을 묻지 않는다.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폭력이었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자발적으로 비행기를 헌납하고, 제 발로 중추원 참의의 벼슬을 받아들인 이들은 다르다"]고 했다. [이 역시 법무부장관 등 윤 정부에서 한때 승승장구한 한 전 대표를 말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이준석이 이런 말을 하면 욕만 먹을텐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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