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05721?sid=102
죄질도 나쁘고 한두번 이런 게 아니기도 하니 이 작자는 구속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만.
'도망 염려'가 이유인데 밑의 변호사 같이 실제로 도망간 작자는 구속되지 않는 광경과 대입해 보니 뭔가 뭔가로군요.
그건 그렇고 일부 기사에서는 아직도 이런 작자가 속한 단체를 '보수 단체'라고 부르고 있는데
어떤 나라 보수가 국권을 침탈당한 시기의 자국민에 대해 이 따위 도덕적 개념을 상실한 자세를 취하던가요?
이 기사에서도 '강성 보수 성향'이라고 썼습니다만, 최소한 '극우'라고 해줘야 맞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극우보다는 '반체제 성향'이나 '친일 성향'을 더 추천하지만 말이지요.)
보수라는 워딩이 이런 인간 말종들하고 같이 엮이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