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61338?sid=101
당초 업계에서는 기존 SSM 사업을 영위 중인 GS리테일, 롯데쇼핑, 이마트,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 등 유통 기업과 e커머스 업체인 알리 익스프레스·컬리, 비유통 계열에서 하림그룹, 유진그룹까지 거론됐던 상황이다.
복수로 인수의향서가 제출됨에 따라 우선협상자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다음날(4월1일) 법원과 협의해 향후 일정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국 기업이 인수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알리 익스프레스가 인수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생길지
미지수라 걱정되기도 하며.
무엇보다 이 사태를 만든 MBK는 슬그머니 발빼고
사라질거 같은게 분통 터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