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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9/10 22:28:27
Name   [익명]
Subject   취미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히어로가 아닌)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요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귀찮잖아요...), 사정상 자취를 하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살아남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자취 시작할 때는 거의 사먹었는데, 그러다보니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점차 요리를 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업 가정주부나 요리사가 아니다보니 메뉴당 20분 이내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 위주로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점점 재미가 붙어서 요즘은 주말에도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먹는걸 좋아해서 이걸 다 만들어서 혼자서 다 먹을 수 있다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요리가 취미가 되니 요즘은 유튜브에서도 요리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있네요. 방금도 백종원 100인분 제육볶음 재밌게 봤습니다.

주로 만드는 요리는 볶음밥, 카레, 햄소세지볶음, 스파게티 등등 난이도가 낮은 요리가 중심입니다. 아직까지는 저를 제외하고는 제 요리를 먹어본 사람이 없어서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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