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16/08/03 18:49:49
Name   Ben사랑
Subject   상대성이론보다 양자역학이 더 본질에 가깝나요?
상대론에 따르면, 상대론도 고전적인 물리학이다보니 과거ㅡ현재ㅡ미래의 모습은 단 하나로 결정된 것이지만

양자역학에 따르면, 그 모습이 단 하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죠. 물론 확률 자체는 하나로 결정되지만..

그런데 양자역학이 상대론보다 더 본질에 가깝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럼 미래의 결정에 대한 철학은 양자역학 쪽 견해를 따르는 게 더 옳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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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이론의 분야외 층위가 달라서 그렇게 비교할 수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양자역학은 원자 크기 이하의 역학이고 상대성 이론은 시공간과 물질-에너지의 관계를 밝힌 이론인지라...

양자역학이 상대성 이론의 패러다임은 깨부순건 아니라서요. 차라리 뉴턴 역학보다 상대성이론 본질에 가깝냐 하시면 (당연히)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비유하자면 '테란와 오크중에 누가 더 디아블로에 가까운 존재인가요?' 라고 질문하시는 느낌입니다.

애초에 양자역학의 확률분포론은 원자 이하 세계에서의 이야기이고, 상대성이론이라고... 더 보기
두 이론의 분야외 층위가 달라서 그렇게 비교할 수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양자역학은 원자 크기 이하의 역학이고 상대성 이론은 시공간과 물질-에너지의 관계를 밝힌 이론인지라...

양자역학이 상대성 이론의 패러다임은 깨부순건 아니라서요. 차라리 뉴턴 역학보다 상대성이론 본질에 가깝냐 하시면 (당연히)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비유하자면 '테란와 오크중에 누가 더 디아블로에 가까운 존재인가요?' 라고 질문하시는 느낌입니다.

애초에 양자역학의 확률분포론은 원자 이하 세계에서의 이야기이고, 상대성이론이라고 해서 딱히 원자사리즈 이하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고정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고 결론내린 것은 아닙니다.
Ben사랑
그러면..
적어도, 미래의 결정에 대해서는 어떤 쪽 견해가 현재 물리학계의 주류 의견인가요?
... 학계사람은 아니지만...
관측 불가능한 미시계는 양자역학, 관측 가능한 거시계는 상대성이론요.
둘 중 어느 하나의 우열이 있는 관계가 아닐겁니다;;
Ben사랑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도 과연 거시세계가 양자역학적 확률론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요?
혼돈의카오스
우선.. 둘중에 무엇이 우열이다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둘다 다른걸 말하고있기때문에 이론의 충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죠.(적어도 아직까지는요)

그리고 미시세계에서 양자역학과 상대론을 다 써먹고 있으니, 둘이 충돌이 난다고 말하기도 어렵고요.

그리고 상대론을 왜 고전적 역학체계라고 보시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아마 양자역학적 확률론과 상대론에서 빛의속도에 따른 결정론을 두개가 충돌한다고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둘은 충돌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물리학의 본질은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도 없고, 상대론이라... 더 보기
우선.. 둘중에 무엇이 우열이다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둘다 다른걸 말하고있기때문에 이론의 충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죠.(적어도 아직까지는요)

그리고 미시세계에서 양자역학과 상대론을 다 써먹고 있으니, 둘이 충돌이 난다고 말하기도 어렵고요.

그리고 상대론을 왜 고전적 역학체계라고 보시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아마 양자역학적 확률론과 상대론에서 빛의속도에 따른 결정론을 두개가 충돌한다고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둘은 충돌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물리학의 본질은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도 없고, 상대론이라고 할 수도 없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Ben사랑
두 이론의 철학이 충돌하지 않을수도 있나요? 호오..
이론의 토대가 되는 범주가 다르니까요.
Ben사랑
하지만 아직 인류가 몰라서이지, 결국 어느 범주에서나 미래를 결정하는 법칙과 철학은 하나여야하지 않을까요?
그 '하나'라는 개념을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하나여야만 하나요?
기하를 논하는 계에는 유클리드계와 비유클리드계가 있는데 양자중 어느 한쪽의 법칙은 다른쪽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두 계를 관통하는 하나의 일관된 기하학 논리가 없으니 둘 다 진리가 아니다, 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Ben사랑
그 두 기하학은 공리체계가 다르니 다른 두 우주의 법칙이죠.

이 세계는 범주가 어찌되었든 하나의 우주라고 생각합니다.
Ben사랑
궁극적인 자연과학적 절대자는 관점이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문학이면 몰라도 말이죠. 흐음.. 답변 감사합니다.
양자역학적 확률론은 우리가 관찰할 수 없어서 확률로 표시하는 건가요 아니면 신이 주사위 놀이를 한다는 건가요?
물리적으로 관측이 불가능한 계인 것이죠. 관측 자체가 현상에 간섭을 미치니.

따지고 보면 이대호가 때린 홈런공에 비치는 수많은 라이트와 플래시들에 의해 '미시적' 으로는 공도 영향을 받긴 합니다만 단지 그 규모가 관측 가능할만큼 거시적인 수준은 아닌거죠.
곰곰히 생각해보니 Ben 사랑 님의 질문을 바꾸면 미래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기계론적 결정론'과 '확률론적 결정론' 중 어느 것이 더 본질에 가까운지를 물으시는거 같은데 혹시 맞나요?
단순히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이라는 텍스트에만 집착하다보니 제가 질문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 못한 것 같은데 다시 보니 저런 질문이 아닌가 해서요.

(수정 : 결정론 -> 기계론적 결정론으로 수정했습니다. 좀 더 분명히 하기 위해...)
Ben사랑
네. 맞습니다. 다른 여러 항목들도 있겠지만, 일단 그 사항이 가장 관심사에요.
아. 그럼 제가 출제자의 의도를 잘못 파악했군요. 뻘플 달아서 죄송합니다.

현재는 확률적 결정론이 좀 더 우세한 편인거 같아요. 왜냐면 결정론자인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이 못마땅해서 내놓은 EPR 역설이 실험적으로 틀렸다고 탈탈 털렸기 때문에........
Ben사랑
뻘플이 아니라, 다른 사항들도 궁금하긴 해서 글을 저렇게 썼습니다. 흐음..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결국 넓은 범주에선 확률적 결정론도 결국 결정론이긴 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계론적 결정론과 확률론적 결정론이 캐삭빵을 떠서 확률론적 결정론이 결정론의 대표가 된 셈이라네요.
Ben사랑
네. 다만 고전적 결정론이 아닐 뿐이죠.

고전적이든 확률적이든, 우리를 규정하는 건 우리 자신만이 아닌 이 우주 전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불교 -_- 와 닿아있기도 하더라고요. 허허허.
Ben사랑
.. 그런 쪽에선 도를 깨달은 자들은 다 비슷비슷하더군요. 다만 과학은 더 엄밀하고 물리량을 계산할 수 있다는 점이..
인연론의 핵심이란게 바꿔 말하면 우리 모두는 (심지어 산천초목 조차도) 서로 얽혀있고 서로간의 인연이 영향을 미치는데 그게 또 불가변적인건 아니라는게 비슷하달까요. 단지 종교의 영역인지라 모든건 마음먹기와 행동하기에 따라 달렸다는 부분에서 차이가 나간 하죠.

종교적인 영역을 떠나 철학과 과학....비스무레한 것으로서의 불교철학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망상이라기엔 논리적이고 이론이라기엔 상상적이랄까요.
Ben사랑
저는 마음 자체도 물질로부터 나온다고 봐서.. 차이가 있네요.

근데 재미있네요. 불교도. 사고를 넓히는 데에 참고는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말씀도 맞네요. 결국 인간의 사고라는건 들여다보면 일종의 복잡한 화학작용에 불과하죠.
Event Horizon
양자역학도 결과는 하나입니다만...?
Ben사랑
가능한 결과는 여럿이고,
실제 결과는 하나죠.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네요. 죄송합니다.
Event Horizon
음 이건 양자역학의 해석의 역역에서 취급 받을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꼭 그렇게 볼수있는 것도 아닙니다, 코펜하겐식 해석인지, 다중우주 해석인지, 아니면 다른류의 해석인지에 따라서 확률 (probability density)와 우리가 관측한 결과 (observable)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좀 다르게 이해할수있거든요.

뭐 엮어서 본문으로 돌아오자면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상호배타적으로 나누어서 비교하는것 자체에 오류가 있다고 느낍니다. 양자역학적 이해와 풀이에 상대성이론이 들어가있는 경우도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양자... 더 보기
음 이건 양자역학의 해석의 역역에서 취급 받을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꼭 그렇게 볼수있는 것도 아닙니다, 코펜하겐식 해석인지, 다중우주 해석인지, 아니면 다른류의 해석인지에 따라서 확률 (probability density)와 우리가 관측한 결과 (observable)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좀 다르게 이해할수있거든요.

뭐 엮어서 본문으로 돌아오자면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상호배타적으로 나누어서 비교하는것 자체에 오류가 있다고 느낍니다. 양자역학적 이해와 풀이에 상대성이론이 들어가있는 경우도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이 표면적으로는 상이한 접근법을 지니고있지만, 실제로는 똑같은것을 표현하는 동등하지만 다른 방법이라고 느낍니다. 상황에 따라서 이해하기에 조금 더 편한 방법이있을뿐이죠.
Ben사랑
코펜하겐 해석이 주류 아닌가요?
저번에 온라인에서 어떤 물리학도님께서 다중우주해석은 망상이라고 엄청 비난하시던데요.

특수상대론이면 몰라도, 일반상대론까지는 양자역학과 완벽히 합쳐지지 않지 않았나요? 서로 충돌하는 영역이 조금은 있다고 압니다.
Event Horizon
제가 양자역학이 전문은 아니지만, 제가 학부때 배웠던 기억으로는 지금까지의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의 정석은 코펜하겐 해석이 맞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전해지는 형태의 양자역학도 당연히 그를 기반으로한 풀이구요. 다만 변화한점이라면 코펜하겐 해석이 다른 해석법들에 비해서 얼마나 큰 차이로 1위 자리를 유지하냐의 문제인데 그 차이가 굉장히 많이 줄었다고 알고있습니다.

정확한 숫자도 저널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몇년전에 설문조사를 했을때 코펜하겐 해석이 여전히 1위지만, 예전에는 혼자서 막 70%의 지지를 받다가 최근에는 50% ... 더 보기
제가 양자역학이 전문은 아니지만, 제가 학부때 배웠던 기억으로는 지금까지의 양자역학에 대한 이해의 정석은 코펜하겐 해석이 맞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전해지는 형태의 양자역학도 당연히 그를 기반으로한 풀이구요. 다만 변화한점이라면 코펜하겐 해석이 다른 해석법들에 비해서 얼마나 큰 차이로 1위 자리를 유지하냐의 문제인데 그 차이가 굉장히 많이 줄었다고 알고있습니다.

정확한 숫자도 저널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몇년전에 설문조사를 했을때 코펜하겐 해석이 여전히 1위지만, 예전에는 혼자서 막 70%의 지지를 받다가 최근에는 50% 언저리로 떨어졌었나 그랬고, 2위 자리로 다중우주 해석이 많은 지지를 받고있다는걸 읽은적이있거든요.

뭐 어떤 해석이 옳은지, 타당성이있는지는 사실 제 지식과 전문분야를 뛰어넘는 물리 철학적 이야기라 잘못된 정보와 애매모호한 이야기만 하게 될것 같아서 조심스럽네요. 제가 이해하기에 이 문제는 저런 다양한 해석에 대한 실험적 입증이 가능하냐인데, 이건 적어도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능의 범주라고 이해하는게 편합니다. 한 6년?전쯤에 엘러강트 유니버스의 저자인 브라이언 그린 교수의 세미나에 갈 기회가있었는데 그때 그분이 대형 펀딩을 받아서 초끈이론과 다중우주이론을 증명할수있는 실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는 말을 들은적이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런 프로젝트라는게 사실 십년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것이라 지금 판단하는게 여전히 불가능하다는 생각도드네요.

그리고 상대성 이론 중에 다른 이론들에 더 쉽게 적용되는 것은 제가 아는한 언제나 특수상대성 이론입니다 ㅋㅋ 이름이 처음에 주는 이미지와는 달리 특수상대성 이론이 일반상대성 이론보다 훨씬 쉽습니다. 일반상대성 이론은 모든 일반적인 과정을 서술하려하기 때문에 복잡하고, 특수상대성 이론은 취급하기 편한 특수한 상황만 고려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좀 바꾸어서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면에서 relativistic schroedinger equation 같은 상대성 이론을 슈뢰딩거 공식에 적용한 경우는 다 특수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의 결합형태입니다. 일반상대성 이론이 깔끔하게 결합되면... 그 해에는 물리학 노벨상 위원회 열리지도 않아도 될겁니다 ㅋㅋ

그리고 양자역학도 완벽하거나 깔끔한 이론이 아닙니다. 미시세계를 정확하게 설명한다고하지만, 실제로 수식을 풀어보면 입자가 2개 이상으로 늘어나면 근사치를 계산하는데 그치죠. 아직까지 이런 여러가지 입자들이 서로에게 끼치는 영향을 완벽하게 풀어내지는 못하는거죠. 그리고 그런 약점? 한계?를 좀 쉽게 거시적으로 설명하는게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야기구요.
Ben사랑
일단 브라이언 그린 말대로라면,
코펜하겐해석과 다중우주해석을 분별할 실험적 요인이 있긴 있다는 거네요.

상대론과 양자역학 모두 훌륭한 이론이지만, 이 둘을 더 큰 틀에서 포괄하는 이론은 인간의 인식과 상관없이 그자체로 존재할 것이고, 그것이 있는한 물리학 연구자들은 할 일이 하나가 더 남아있는 거죠.


답변 감사합니다^^
Event Horizon
네 그렇다고는 했는데 사실 당시에 실험이 무엇을 찾는 것이고, 그게 정확히 어떻게 다중우주해석의 근거로 사용되는지 이해를 못했기에 거기서부터 더 이상 알아가는걸 포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묻어가는 질문 두개만 던져도 될까요?

1. 제가 이해하고있는 불확정성 원리는 물리량들이 서로 독립되지 않고, 연관되어 있기에, 100% 완벽하게 모든 물리량들을 관측할 수가 없다는 걸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나요?
예를들어서 위치량 속도(벡터) 를 생각한다면, 위치를 미분한게 속도니까 둘사이에 완벽하게 독립된 관계가 아니고 이로인해 두개를 동시에 100% 완벽하게 계측할 수 없다고 이해하고 있네요

2. 100% 완벽하게 계측할 수 없어서 확률론을 도입하여 처리했다고 생각되는데, 결국 확률론을 도입하여 계산하고 하긴 하지만, 입자의 위치와 속도는 결정되어 있는건데 과거와 현재가 고정되어있으니 미래도 고정되는 것이 아닌가요?
Ben사랑
https://namu.wiki/w/%EB%B6%88%ED%99%95%EC%A0%95%EC%84%B1%20%EC%9B%90%EB%A6%AC

위의 나무위키의 설명에 다 들어있습니다.
저 내용이 대부분 제가 아는 내용과도 같고, 제가 온라인으로 만난 여러 물리학도들의 설명과도 크게 배치되지는 않는듯. 단, 4.보완의 챕터에 대해서 어떤 물리학도가 잘못된 설명이라고 한 것 같긴 한데, 어차피 4챕터는 Top님 질문과 크게 상관있지는 않으니.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그거를 바탕으로 (..) 나름 정리 해봤던거라...

가능성이 여러개여도 돌아가고 있는 상황은 하나이니 확률론적 결정론이건 고전적 결정론이건 결국 미래가 결정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댓글타래를 보고 혼란이 와서 질문 드렸었습니다.
Ben사랑
'결정'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하니남편
아직 통일장이론이 없는 관계로 상대성이론은 우주적일때 양자역학은 미시적일때 적용되는 이론입니다.
Ben사랑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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