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10/01 23:45:55 |
Name | ㅢㅘㅞ |
Subject | 공연할 때 사용하는 이어폰의 차음 능력 및 출력 레벨? |
공연장의 스피커나 각종 악기들의 소리가 꽤나 클 것 같습니다 제 상상으로는 모니터링 이어폰의 볼륨을 무쟈게 크게 올려야 가수 본인의 정상적인 모니터링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지 혹시 아는 분 계실까요 라이브하는 가수들 대부분 청력이 죽어버리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궁금합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ㅢㅘㅞ님의 최근 게시물
|
https://www.shure.com/damfiles/default/global/documents/publications/en/performance-production/us_pro_guidepersonalmonitor_ea.pdf-a99329954f383dc535fac48bca2396ec.pdf?_gl=1*2e2jvb*_ga*MTQ5NTYwNTQ0Ni4xNjk2MTc3MTQ0*_ga_DB3CR9SF0C*MTY5NjE3NzE0My4xLjAuMTY5NjE3NzE1MC4wLjAuMA..
30쪽 등 참고하세요. 차음 성능은 차이가 있는데, 10에서 30dB 정도 사이인 것으로 압니다.
엄청 큰 소리가 계속 들리는 클럽이나 공연장에서 이어플러그나 그게 없으면 인이어, 커널형 이어폰을 착용하면 귀가 보호되듯이, 공연 모니터링용 인이어도 기본적으로 소음을 많이 차단해 줍니다. 그리고 시스템에 따라서는 듣는 소리 크기도 나오고, 리미터를 이용해 이어폰에서 들리는 소리 크기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너무 큰 볼륨으로 오래 들으면 청각에 영구적 손실이 올 수 있습니다.
30쪽 등 참고하세요. 차음 성능은 차이가 있는데, 10에서 30dB 정도 사이인 것으로 압니다.
엄청 큰 소리가 계속 들리는 클럽이나 공연장에서 이어플러그나 그게 없으면 인이어, 커널형 이어폰을 착용하면 귀가 보호되듯이, 공연 모니터링용 인이어도 기본적으로 소음을 많이 차단해 줍니다. 그리고 시스템에 따라서는 듣는 소리 크기도 나오고, 리미터를 이용해 이어폰에서 들리는 소리 크기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너무 큰 볼륨으로 오래 들으면 청각에 영구적 손실이 올 수 있습니다.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