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추천
- 회원들이 추천해주신 좋은 글들을 따로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 추천글은 매주 자문단의 투표로 선정됩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게임
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체육/스포츠
과학
철학/종교
정치/사회
요리/음식
역사
여행
IT/컴퓨터
음악
창작
사진
Date
19/01/24 21:19:46
수정됨
Name
그저그런
Subject
그저그런의 일본항공 일등석 탑승 후기 (1)
https://redtea.kr/recommended/763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6
일등석을 이렇게 많이 타신 분이신줄 몰라뵈었습니다.
으아아아아아 부럽다
플라잉 호텔이다!!
이 게시판에 등록된
그저그런
님의 최근 게시물
22-10-25
이번 카카오 사태에 가려진 찐 흑막.jpg 코멘터리
[18]
21-01-03
평생 가본 고오급 맛집들
[20]
20-03-31
한국이 코로나19에 잘 대처하는 이유
[24]
19-01-24
그저그런의 일본항공 일등석 탑승 후기 (1)
[46]
18-07-25
서울 호우캉스 호텔 결정 로직
[43]
먹이
19/01/24 21:26
삭제
주소복사
부럽읍니다
저는 평생 타볼 일이 없을 것 같은...
그저그런
19/01/24 21:29
삭제
주소복사
저도 그럴줄 알았는데 마일리지 모으다 보면 결국 하게 되더라구욤.
인생은 한방이 아니지만 마일리지는 한방에 털어라... 라는 어떤 의사선생님 말씀도 있었죠 ㅎㅎ
AGuyWithGlasses
19/01/24 21:33
삭제
주소복사
와...소리밖에 안 나오네요.
사나남편
19/01/24 21:38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이 타볼일 없으시면 어떻합니까??????!!!!!!
4
그저그런
19/01/24 21:58
삭제
주소복사
그러게요 ㄷㄷ 저도 생전에 이런걸 해볼줄이야.. ㄹㄹ
풉키풉키
19/01/24 22:19
삭제
주소복사
3천만원!
3
먹이
19/01/24 22:26
삭제
주소복사
돈이 없읍니다
소노다 우미
19/01/24 22:27
삭제
주소복사
좋습니다... 부럽습니다..ㅠㅠ
1
그저그런
19/01/24 22:29
삭제
주소복사
뭐 제 평생 낼돈은 아니어서 ㅠㅠ 마일리지 신공을 비는거죠 ㅎㅎ
그저그런
19/01/24 22:30
삭제
주소복사
저도 저날의 제가 부럽습니다 ㅠㅠ
사나남편
19/01/24 22:31
삭제
주소복사
학회 마일리지 응원해봅니다.
소노다 우미
19/01/24 22:32
삭제
주소복사
오늘 김포 하네다에서 잘이 드디어 리버스해링본을 넣는다는 메일이 들어왔는데 츄라이 해보셔야죠 ㅎㅎ
김포-하네다-타이페이, 타이페이-홍콩-인천 어떻습니까~~
CONTAXS2
19/01/24 22:43
삭제
주소복사
와 졸려졸려님과 쌍벽을 이룰 수 있는 멋진 후기입니다!?!!
4
그저그런
19/01/24 22:56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ㅋ 아나 선생님 ㅋ
그저그런
19/01/24 22:58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알래스카 마일리지면 아시아 어디든 갈수 있지 말입니다. 여름에 아마 타겠구만요 ㅋㅋ
소노다 우미
19/01/24 23:01
삭제
주소복사
전 비루한 이코노미 인생이라....ㅠㅠ
편도신공 하나 실패한거 어떻게 살려서 HND-GMP, ICN-TPE 로 끼워넣기나 해야겠습니다.......
그저그런
19/01/24 23:04
삭제
주소복사
아이 없이 이코노미 vs 유아와 함께 비지니스? ㅎㄷㄷㄷㄷ 닥전이지 말입니다. ㅜㅜ
그저그런
19/01/24 23:10
삭제
주소복사
제가 더 없읍니다.
먹이
19/01/24 23:11
삭제
주소복사
그런 것도 없읍니다
먹이
19/01/24 23:11
삭제
주소복사
전 마일리지조차 없읍니다 ㅠㅠㅠㅠ
사나남편
19/01/24 23:15
삭제
주소복사
ㅠㅠ
맥주만땅
19/01/25 09:10
삭제
주소복사
력서리의 양대산맥!!!
율
19/01/25 12:16
삭제
주소복사
닉네임과의 조화로 제목이 갱장히 쿨시크해보입니다!
그저그런
19/01/25 12:21
삭제
주소복사
오오 이런 닉네임이면 그저그런 컨텐츠라도 허용될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의외의 효과네욤. 감사합니다!
오뚜기참치
19/01/25 12:27
삭제
주소복사
알래스카 마일리지가 효율이 좋은 편인가요? 전 그냥 마일리지 효율 신경 안쓰고 대한/아시아나로만 몰아서...
다람쥐
19/01/25 12:51
삭제
주소복사
제목 대충 보고 “그저그런 일등석 후기”인줄 알고 숙연해져서 들어왔는데 저까지 즐거워지는 후기이네요!!! ㅋㅋㅋㅋ
가이브러시
19/01/25 13:13
삭제
주소복사
저도 30만마일정도 모았는데, 가족과 함께써야하는.. 크흑
그저그런
19/01/25 13:13
삭제
주소복사
우와!! 30만이면 편도 4인 가족까지 가능하겠는데요!! ㅎㅎ 부럽습니다.
그저그런
19/01/25 13:14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ㅋ 닉네임 바꾼게 의외의 효과가 있네요 :) 감사합니다 히히 ㅋ
그저그런
19/01/25 13:15
삭제
주소복사
대한/아시아나로 모는건 카드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활용도 면에서는 그게 좋습니다. ㅎㅎ
모으는 방법을 제외하고 활용도만 생각하면 알래스카 마일리지는 탑급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공도리도리
19/01/25 13:57
삭제
주소복사
워 잘 보고 갑니다~ 퍼스트라운지에 초밥, 주류는 무료인가요? 아니면 추가 비용 드는 건가요?
그저그런
19/01/25 15:37
삭제
주소복사
네넹 ㅋ 라운지에서 주는 식음료는 전부 무료입니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ㅋ
1
HappyEndings
19/01/25 22:16
삭제
주소복사
아..대박.....잘보고가요.. 도쿄 사시나바요.
ㅠㅠ 도쿄있을때 미국 가볼껄....지방에사니 미국 유럽갈려면 강제로 인천행이네요.
그저그런
19/01/26 01:38
삭제
주소복사
그럴리가요 ㅎㅎ 서울 삽니더.
김치찌개
19/01/28 13:08
삭제
주소복사
대박 부럽습니다.
그저그런
19/01/28 15:54
삭제
주소복사
저도 저날의 제가 부럽습니다 ㅎㅎ
마늘한쪽
19/02/09 16:22
삭제
주소복사
오오오오오오오. JAL 일등석 궁금했었는데!!! 부럽습니다!!
1
그저그런
19/02/09 17:11
삭제
주소복사
히히 ㅋ 감사합니다 :)
왼쪽을빌려줘
19/02/12 16:10
삭제
주소복사
아니 일등석을 타시는 분이었군요!!! 제가 월급루팡하고 항공편 찾는거와는 차원이 다르시자나요!!! ㅠㅠ
그저그런
19/02/12 16:46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월급루팡을 오래 하면 이렇게 됩니다. ㅎㅎ 점점 더 지르는거쥬.
오렌지플래닛
19/02/14 14:35
삭제
주소복사
우아 대리만족 너무 좋습니다! 빨리 취침후기(?)도 요청드립니다 ㅎㅎ
그저그런
19/02/14 14:44
삭제
주소복사
감사합니다 ㅎㅎ 2부도 티타임에 있지 말입니다 ㅋ
어리버리질럿
19/02/27 19:00
삭제
주소복사
안그래도 오전에 심심해서 알래스카 사이트 들어가서 JFK가는 일등석 없나? 하고 막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런 후기가 똭!!!!!!
알래스카 마일 발권하기가 예전보다 어려워졌다는 평이 많던데 부럽습니다~
Scientist
19/02/27 21:29
삭제
주소복사
와 비행표가 삼천만웡에여?? 띠용
그저그런
19/02/27 21:41
삭제
주소복사
ㅋㅋㅋ 실제로는.800~900 선일거예요. 물론 그가격을 내진 않겠지민유
G.a.
19/05/31 07:35
삭제
주소복사
가격이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43
일상/생각
실무를 잘하면 문제가 안 보인다
10
kaestro
26/02/15
1396
13
1542
일상/생각
사업하면서 느끼는것들
10
멜로
26/02/14
1763
37
1541
일상/생각
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21
하얀
26/02/03
1788
23
1540
일상/생각
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1254
16
1539
IT/컴퓨터
램 헤는 밤.
30
joel
26/01/29
1436
31
1538
문화/예술
[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9
사슴도치
26/01/28
869
22
1537
정치/사회
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778
11
1536
문학
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1487
10
1535
경제
서울시 준공영제 버스원가 개략적 설명
25
루루얍
26/01/13
1776
21
1534
문화/예술
2025 걸그룹 6/6
6
헬리제의우울
26/01/11
1115
10
1533
일상/생각
end..? 혹은 and
45
swear
26/01/07
1923
47
1532
여행
몰디브 여행 후기
7
당근매니아
26/01/04
3304
9
1531
역사
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6
joel
26/01/04
1559
27
1530
문화/예술
한국의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이 푸틴이나 트럼프의 만행에 대해 책임이 있느냐고 물었다
8
알료사
26/01/04
1411
13
1529
정치/사회
2025년 주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6
노바로마
25/12/29
1207
5
1528
일상/생각
2025년 후기
12
sarammy
25/12/28
1138
10
1527
정치/사회
연차유급휴가의 행사와 사용자의 시기변경권에 관한 판례 소개
6
dolmusa
25/12/24
1292
10
1526
경제
빚투폴리오 청산
25
기아트윈스
25/12/26
1740
11
1525
일상/생각
환율, 부채, 물가가 만든 통화정책의 딜레마
9
다마고
25/12/24
1368
14
1523
일상/생각
한립토이스의 '완업(完業)'을 보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1
퍼그
25/12/24
1593
16
1522
게임
스타1) 말하라 그대가 본 것이 무엇인가를
12
알료사
25/12/20
1302
12
1521
일상/생각
8년 만난 사람과 이별하고 왔습니다.
20
런린이
25/12/19
1784
22
1520
일상/생각
조금은 특별한, 그리고 더 반짝일 한아이의 1학년 생존기
10
쉬군
25/12/18
1001
35
1519
경제
2026년 트럼프 행정부 정치 일정과 미중갈등 전개 양상(1)
5
K-이안 브레머
25/12/08
1149
8
1518
음악
Voicemeeter를 이용한 3way PC-Fi -1-
Beemo
25/12/08
907
6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