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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한분석가 25.12.08 08:58
저는 투자자에게 궁합이 맞는 종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어떤 섹터, 테마 등과의 궁합이 있다고 생각한거지 종목 자체와의 궁합이라고는 생각안했습니다.
예를 들면 저같은 경우 기술이나 금융 섹터와는 잘 맞는 편인데 화장품, 식료품 등 소비재 등은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 맞습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전공 분야, 직장, 업무 관련성 등 관심분야가 다르니 이건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같은 섹터의 ETF인데 운용사에 따라 저의 투자 수익률이 극명하게 ... 더 보기
저는 투자자에게 궁합이 맞는 종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어떤 섹터, 테마 등과의 궁합이 있다고 생각한거지 종목 자체와의 궁합이라고는 생각안했습니다.
예를 들면 저같은 경우 기술이나 금융 섹터와는 잘 맞는 편인데 화장품, 식료품 등 소비재 등은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 맞습니다. 사람마다 자기의 전공 분야, 직장, 업무 관련성 등 관심분야가 다르니 이건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같은 섹터의 ETF인데 운용사에 따라 저의 투자 수익률이 극명하게 갈리는 케이스가 나타났습니다.
분야는 AI전력설비 종목이고 사실 효성중공업에 간접 투자하기 위해 담고 있던 종목인데 A운용사에서 재미 보고 있다(+20%) B운용사의 상품이 나와서 갈아탔거든요. 갈아타자마자 기가 막히게 조정 받더니(-10%) 제가 손절하고 나와서 얼마 후 A운용사의 상품을 재 매입 했고 현재 +10% 수익률을 거두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우연에 가깝지만 막상 이러니 이건 A운용사껄 들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물론 실제로 A운용사와 B운용사의 동기간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이렇게 징크스가 쌓이는거 같습니다.
이제 투자하기전에 종목 이름으로 이름점이라도 봐야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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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드립에 훌륭한 정리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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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25.12.05 22:09
주식 왜판거야 나는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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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 건설 10% 냠냠
지금 증권 계좌에 넣은 돈이 소액이라 아쉽네요 ~

현대건설 10% 올랐넹...
울 엄마 주식 뭐 사면 되겠냐길래 현대건설 말해줬는데 샀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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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니에 25.12.05 14:38
에임드바이오 청약하고 까먹었었는데 어제 상치고 오늘도 상한가네요? 2주지만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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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25.12.05 13:59
쿠팡 팔았읍니다.

이제 마음 놓고 욕을 할 수 있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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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25.12.05 12:53
약간 보복성 상승장(?) 같은 느낌도 있네요. 하이닉스캐리 타이밍에 못올랐던 바보멍충이들(e.g. 현대차, 바이오) 화풀이하듯 오르고 있음.

그리고 그런 보복조차 못하는 네이버는 진짜 미움 ㅋㅋㅋㅋ 언제 오르냐 이놈새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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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땅 25.12.05 09:47
42Dot이 1년에 1조씩 먹었으니 억제기 이기는 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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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샤넬남편 25.12.05 09:41
내가 삼전 팔고 나니 금욜인데도 주식이 안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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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25.12.05 09:06
에바 전량매도. 참 좋은 공모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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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 Sponsored
하우두유두 25.12.05 08:33

공모주 열풍인가봐요  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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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젠틀스위트 25.12.05 07:16
Path 가 유망하다고 하여 몇 달 전에 정찰대를 보내놓았는데 까먹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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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51204124000009

제미나이한테 한 번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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