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03/16 20:02:42
Name   쿵파
Subject   지겨운 다이어트를 또 도전합니다
3년 전에 살을 독한 마음 먹고 뺐는데
결국 3년 후 또 제자리네요.

정말 주변과 연도 다 끊고
다이어트에만 매진을 했었는데요.

어느새 또 제자리로 왔다는게
참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몸이 3년 전 같지가 않아서
뺀다고 해도 그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제 나이도 있고..
오늘 저녁부터라도 맘 먹고 안먹어야겠습니다.




5
  • 화이팅입니다
  • 춫천
이 게시판에 등록된 쿵파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758 일상/생각아이들을 돕는 단체 "얀코"에 자원봉사 다녀왔습니다. 24 트린 22/04/28 5446 46
12751 일상/생각엄마의 틀니 9 풀잎 22/04/23 5974 64
12747 일상/생각아버지의 제자가 의사였습니다. 11 Regenbogen 22/04/21 5753 12
12744 일상/생각요즘은 남자들도 육아휴직 쓴다던데.. 8 Picard 22/04/20 5526 7
12731 일상/생각인천 학생들에게 삼성 노트북 지급 뉴스를 읽고 23 Alynna 22/04/17 6109 0
12728 일상/생각일상의 사소한 즐거움 : 어느 향료 연구원의 이야기 (4편) 2 化神 22/04/15 4754 11
12707 일상/생각농촌생활) 3월 중순 - 4월 초 18 천하대장군 22/04/08 5287 20
12703 일상/생각글라이더 11 Regenbogen 22/04/07 4239 10
12702 일상/생각신기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란 존재 7 StrPepMint 22/04/07 5164 14
12701 일상/생각이직 여행기 5 nothing 22/04/07 5514 6
12686 일상/생각줄을 선다. 라인을 탄다는 것은.. 11 Picard 22/04/01 5211 20
12671 일상/생각일상의 사소한 즐거움 : 어느 향료 연구원의 이야기 (3편) 10 化神 22/03/25 6716 19
12668 일상/생각슈퍼을이 또 나타났습니다. 25 Picard 22/03/23 5844 5
12665 일상/생각여러 사회쟁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 31 찐타님 22/03/22 6278 4
12663 일상/생각농촌생활) 봄봄봄 봄이왔습니다 22 천하대장군 22/03/21 5506 29
12654 일상/생각그럼에도 내가 보수인 것은 19 인생호의 선장 22/03/19 6094 19
12647 일상/생각일상의 사소한 즐거움 : 어느 향료 연구원의 이야기 (2편) 5 化神 22/03/18 5557 16
12639 일상/생각요즘 정치가 무섭네요. 4 그린티넷 22/03/17 5894 0
12636 일상/생각지겨운 다이어트를 또 도전합니다 5 쿵파 22/03/16 5230 5
12635 일상/생각대한민국 OECD 우울증 1위. 8 moqq 22/03/16 5476 0
12630 일상/생각분위기 바뀌는거 걱정되네요. 24 Picard 22/03/15 6273 4
12629 일상/생각나는 네 편 9 머랭 22/03/15 5955 39
12617 일상/생각내 차례는 언제일까? 9 방사능홍차 22/03/13 5824 1
12613 일상/생각일상의 사소한 즐거움 : 어느 향료 연구원의 이야기 (1편) 5 化神 22/03/11 6180 27
12610 일상/생각윤통이 대출 풀어주면 영끌해서 집 사야겠죠? 27 Picard 22/03/11 6078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