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08/09 12:50:53
Name   Leeka
Subject   F1 더 무비의 스토리가 그렇게 나온 이유

가볍게 쓰는 글인데 스포가 될 수밖에 없어서 탐라로.못가고.


F1과 10개팀 설득에만 1년을 썻다고 알려진
F1 더 무비


스토리를 잘 보면
- 상대 드라이버와 상대팀의 존재감은 공기입니다
대사조차 거의 없는 수준임..


왜 이렇게 만들었냐면


주인공과 상대팀 드라이버가 대결
-> 의도하지 않아도 주인공이 이겨야 됨
-> 실제 드라이버가 빌런이 될 수 있음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영화는 팀 내에만 철저하게 포커싱을 했다고 합니다

+

그래도 결국 최후에 해당경기 1등하고 붙긴 해야되니깐
그 역할은
이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포뮬러원 최다 폴포지션&우승 선수인 루이스 해밀턴이 직접함..
(영화 처음에 나오는
던 아폴로 필름이 루이스 해밀턴이 만든 회사)



p.s 아는분들은 알겠지만. 이 영화에서
주인공팀을 제외한 등장인물은 90%이상 실제 F1 드라이버, 관계자, 스태프들이 그대로 나옴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660 영화F1 더 무비의 스토리가 그렇게 나온 이유 2 Leeka 25/08/09 1790 2
    15961 생활체육헬스장에서 좋은 트레이너 구하는 법 19 트린 26/01/11 1796 10
    15805 경제재테크] 다들 돈을 많이 버셨습니까? - 앞으로의 포지션은? 7 kien 25/10/27 1802 0
    15739 육아/가정50개월 어린이(?) 유치원 적응기 11 swear 25/09/22 1803 14
    15726 오프모임9월 21일 일요일 서울숲 재즈 패스티벌 함께 가실분 모집합니다. (펑) 21 나루 25/09/18 1805 5
    15500 일상/생각쳇가) 도끼의 언어와 AI의 언어 1 알료사 25/06/06 1808 2
    15756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1) 11 danielbard 25/10/02 1808 12
    15385 게임퍼스트 버서커 카잔에는 기연이 없다 - 던파의 시선에서 본 소울라이크(1) 5 kaestro 25/04/16 1810 2
    15303 음악[팝송] 더 위켄드 새 앨범 "Hurry Up Tomorrow" 김치찌개 25/03/09 1811 2
    15520 게임[LOL] 6월 14일 토요일의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5/06/14 1811 0
    15890 정치전재수 사태 13 매뉴물있뉴 25/12/12 1820 3
    15687 일상/생각학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2 골든햄스 25/08/26 1827 17
    15790 일상/생각여러 치료를 마쳐가며 2 골든햄스 25/10/19 1827 23
    15659 의료/건강디지털 치료제는 과연 효과가 있을까? 2 azureb 25/08/09 1828 3
    15709 의료/건강스트레스 - 알로스테시스 과부하 풀잎 25/09/06 1833 9
    15765 정치요새 정치 패널하려면 보컬레슨은 기본이군요. 2 kien 25/10/07 1833 0
    15574 꿀팁/강좌필름의 ISO와 디카의 ISO 차이점 +@ (잘못된 내용 수정) 9 메존일각 25/07/03 1839 4
    15708 기타아빠가 만들어줄께 2탄입니다. 9 큐리스 25/09/05 1841 3
    15697 일상/생각자작 앰프 박스 14 Beemo 25/08/30 1842 11
    15567 오프모임7/13 공포 방탈출 가실분? 13 치킨마요 25/07/01 1844 2
    15777 일상/생각밥을 함께 먹고 싶은 사람의 정의와 그 예 2 kaestro 25/10/14 1849 2
    15842 오프모임폰금지 독서&각자할일 급모임(오늘 18:30~ ) 44 25/11/12 1849 7
    15509 경제주주간계약의 필요성과 체결시 주안점 김비버 25/06/10 1850 7
    15827 일상/생각짧은 이직 기간들에 대한 소회 27 kaestro 25/11/06 1851 5
    15590 도서/문학『경험의 멸종』 - 실패, 기다림, 관용에 대한 단상 9 kaestro 25/07/10 1860 1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