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7/22 17:40:59
Name   Toby
Subject   점심 뭐 드셨습니까? 저녁은 뭘 드실건가요?
오늘따라 희한하게 티타임 게시판에 글이 없어서 뻘글을 투척합니다. ㅎㅎ
다들 휴가 가셨나보네요.

날이 더워서 회사에서 멀리는 못나가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근처에 있는 은행골이라는 초밥집에 가서 초밥을 먹었습니다.
어제는 코코로 벤또에 가서 사케동(연어덮밥)을 먹었네요.

저녁 메뉴는 고민중입니다.
따로 약속이 없어서 회사사람들이랑 먹거나 혼자 먹을 것 같네요.

건강검진 이후로 간식과 음료를 끊었으나 살이 잘 안빠집니다.
밥도 끊어야 하나봅니다.



1
  • 일상을 공유하는 재밌는 기분이 듭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19 일상/생각뜬금없는 예전 이야기. 25 세인트 16/08/01 5187 1
3417 일상/생각[이벤트신청마감]제가 신봉하는 옛 성현의 말씀! 52 난커피가더좋아 16/08/01 5641 3
3413 일상/생각인그룹 아웃그룹 4 까페레인 16/08/01 4986 10
3411 일상/생각이용정지 풀렸네요. 3 nickyo 16/07/31 5635 5
3402 일상/생각약자에 대한 차별 10 까페레인 16/07/30 5578 4
3397 일상/생각청소는 한밤중에 해야 제맛. 12 Darwin4078 16/07/30 6002 2
3395 일상/생각진중권이 '한남충'이 아닌 이유 33 선비 16/07/29 8322 1
3385 일상/생각제가 생각하는 현재 '혐오, 몰이해'의 근원들 23 Ben사랑 16/07/28 6485 3
3380 댓글잠금 일상/생각메진요 67 王天君 16/07/28 15402 3
3359 일상/생각정의구현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23 Darwin4078 16/07/26 4897 2
3354 일상/생각이럴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 33 Darwin4078 16/07/26 7903 6
3349 일상/생각트럭 운전하면서 몇가지 경험담 입니다 19 땅콩운전 16/07/25 4963 1
3347 일상/생각. 52 리틀미 16/07/25 6144 0
3341 일상/생각정의당 문예위 관련자가 지인입니다. 35 nickyo 16/07/24 6964 1
3339 일상/생각아빠이야기 35 기아트윈스 16/07/24 5841 18
3335 일상/생각평범한 회사원은 웹툰 작가가 부럽습니다. 37 졸려졸려 16/07/24 7035 0
3333 일상/생각백윤식을 용납하기 위해서 37 선비 16/07/23 7791 17
3332 일상/생각궁금합니다 27 레이드 16/07/23 4951 1
3323 일상/생각점심 뭐 드셨습니까? 저녁은 뭘 드실건가요? 71 Toby 16/07/22 4780 1
3320 일상/생각어린시절 나의 영웅들...그리고 시크했던 소년 9 jsclub 16/07/21 4804 1
3308 일상/생각. 44 리틀미 16/07/20 4744 2
3300 일상/생각다른 사람을 공감할 필요도, 이해할 필요도 없으니까. 5 전기공학도 16/07/20 4873 0
3293 일상/생각할머니와 아버지, 작은아버지의 병원경험 40 nickyo 16/07/19 6049 0
3280 일상/생각AMA에 관심가는 사람 있다는 글 쓴사람입니다. 25 디딩거 16/07/16 4603 2
3276 일상/생각한강 잠실지구 조심?하세요 6 쿠바왕 16/07/16 5947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