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8/11 23:36:55
Name   Leeka
File #1   ioi.jpg (102.2 KB), Download : 36
Subject   [I.O.I] 파이널 콘서트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



사실상 준 오피셜에 가까운..  장충체육관 대관 심의 문서 인해 -.-;; 다양한 가수들의 콘서트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장충체육관에서 17년 1월 21일/22일 오후 5시에 파이널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규모는 대략 5천석 규모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프로듀스 101 첫 방송 날짜 - 2016년 1월 22일
아이오아이 파이널 콘서트 날짜 - 2017년 1월 22일

아이오아이 데뷔 쇼케이스 장소 - 장충체육관
아이오아이 파이널 쇼케이스 장소 - 장충체육관

나름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렸다고 볼 수 있는것 같네요..


규모 자체라면..  에이핑크 정도 음판이 나오는 그룹이 하는 장소라는걸 감안하면 적당한 장소지만
아이오아이 파이널 콘서트는 말그대로 슈퍼 한정판 콘서트........ 라서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작은 장소가 선정되긴 했습니다..


체조경기장의 경우엔 
작년부터 예정되어 있던 리모델링.. 으로 인해 해당 시기엔 사용이 불가능한게 프듀 시작 전부터 고지가 되있었습니다. 
(위 일정보단 조금 밀리긴 했는데 가을부터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또다른 장충보다 큰 장소인 잠실실내체육관은.. 겨울이 농구 시즌이라서
농구 경기가 없는 때 조율해서 사용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농구 경기가 상당히 빡빡하게 진행되는지라 -.-;; 금~일을 풀로 쓰는건 아마 무리일거 같네요.. 


덤으로 아이오아이의 초동은 3일차 기준으로 '스엠 걸그룹, 트와이스, 에이핑크만 넘겨본 3만장을 현재 넘긴 상태'를 달리고 있으며
음원은 천천히 하락T_T...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세대 걸그룹에서 음원은 트와이스/여자친구,   음반은 트와이스/I.O.I 가 확실하게 높은 수치를 찍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957 IT/컴퓨터갤럭시 버즈 5 헬리제의우울 19/03/13 5851 4
    7505 창작냄새 - 단편 소설 10 메아리 18/05/10 5851 6
    3103 정치언론의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22 2Novation 16/06/23 5851 0
    10689 기타니들도 선생이냐 - 제 버전 6 회색사과 20/06/15 5850 0
    10669 게임재회의 설레임 8 Xayide 20/06/09 5850 2
    12269 일상/생각(매우 뒷북, 데이터&스압 주의) Magpie x Diablo2 맥주 한정판 세트 리뷰 4 캡틴아메리카 21/11/14 5849 6
    9726 일상/생각N은행 원래 직원 마인드가 이런건지?? 20 집에가고파요 19/09/28 5849 4
    3111 음악뮤지션에게 돈 많이 주고 음악을 사고 싶다면 16 당근매니아 16/06/24 5849 0
    5820 일상/생각연애의 시작과 고백이라는 세레모니에 대해서 25 레지엔 17/06/21 5848 1
    3868 일상/생각(뒷북주의) 한글이 파괴된다고요? 38 범준 16/10/10 5848 0
    3498 방송/연예[I.O.I] 파이널 콘서트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 2 Leeka 16/08/11 5848 0
    2387 의료/건강멘탈이 튼튼해야 오십견을 이겨낼 수 있다네요. 25 April_fool 16/03/11 5848 0
    12820 정치전관예우를 근본적으로 방지할수 있는 방법 17 노페인노게인 22/05/15 5847 0
    11705 게임스타1 테프전의 부등호 방향을 바꾼 경기. 9 joel 21/05/21 5847 9
    11289 꿀팁/강좌[새해맞이] 의지력은 돈으로. beeminder 6 사이시옷 20/12/29 5847 5
    9159 오프모임급벙/ 오늘 오후 6시, 한강+_+ 26 우유홍차 19/05/06 5847 1
    7689 육아/가정미국 고등학생 아이의 어느 학부모가 느끼는 일상 4 풀잎 18/06/15 5847 11
    4443 방송/연예소사이어티 게임 파이널 전 후기 7 Leeka 16/12/25 5847 0
    12444 경제집값은 올라가고 있는건가? 내려가고 있는건가? 9 cummings 22/01/15 5846 1
    12147 사회IT 중소기업을 선택할 그리고 선택한 이들을 위한 -틀-의 조언 13 아재 21/10/07 5846 21
    12034 일상/생각마초이즘의 성행 그리고 그 후행으로 생긴 결과 8 lonely INTJ 21/09/02 5846 2
    12073 도서/문학<인간의 종말-여섯번째 대멸종과 인류세의 위기> 리뷰 3 mchvp 21/09/13 5846 4
    10753 의료/건강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D+7일 보고서 10 상성무상성 20/07/06 5846 12
    9929 게임[불판]블리즈컨 1일차 31 the hive 19/11/02 5846 0
    3588 정치외국인 가사도우미와 가사 공간 내부의 협상 13 호라타래 16/08/26 5846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