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8/28 02:49:10
Name   Leeka
Subject   함부로 애틋하게 몰아본 후기

보게 된 이유는.. 모두가 생각하는..

수지가 나와서 겸사겸사 몰아서 훅 16회까지 봤는데..


왜 시청률이 계속 내려가는지를 알수 있는 드라마가 아닌가..



- 트렌드에 안맞게 너무 스토리 진도가 지지부진하고

- 남주랑 여주랑 왜 저래야 되는지 모르겠고

- 고구마 백개는 먹은거 같고..


이 드라마도 왠지 남는건 이쁜 수지.. 밖에 없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 싶은..

이걸 20부작 사전제작을 했으니..

태후와 함틋덕에 KBS는 사전제작의 양면을 연속으로 체험하게 되는듯..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505 창작할리퀸 harlequin 24 흑마법사 21/03/19 5820 24
    3953 게임할머니 할아버지들의 e-sports에 대한 생각 11 Vinnydaddy 16/10/19 5765 0
    6841 일상/생각할머니가 돌아가셨다. 5 SCV 17/12/28 5381 25
    890 기타할머니들의 패션 41 눈부심 15/09/02 5907 1
    3293 일상/생각할머니와 아버지, 작은아버지의 병원경험 40 nickyo 16/07/19 5986 0
    10543 기타할아버지 이야기 10 私律 20/05/03 6517 16
    6891 역사할아버지 이야기 -1- 2 제로스 18/01/04 4791 3
    6892 역사할아버지 이야기 -2- 4 제로스 18/01/04 5197 7
    6893 역사할아버지 이야기 -3- 12 제로스 18/01/04 5551 14
    11193 일상/생각할아버지, 데리버거, 수영장 2 사이시옷 20/12/03 5214 23
    1617 의료/건강할아버지의 피부암 선고. 4 April_fool 15/11/23 7231 0
    11156 꿀팁/강좌할일 관리 앱 추천 'ticktick' 9 소원의항구 20/11/20 7155 2
    15090 철학/종교할일 없는김에 써보는 미신(신점 사주 등) 후기 9 다른동기 24/12/04 2547 0
    6173 오프모임할일없는 토요일 저녁 급번개입니다 32 ORIFixation 17/08/26 6490 0
    13431 일상/생각함께 티비 본다는 착각 2 OneV 22/12/27 3350 3
    14632 일상/생각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비사금 24/04/29 2894 0
    3595 방송/연예함부로 애틋하게 몰아본 후기 3 Leeka 16/08/28 5250 0
    14637 일상/생각합격보다 소통을 목표로 하는 면접을 위하여(1) - 20번의 면접을 통해 느낀 면접 탐구자의 소회 4 kaestro 24/05/01 2541 4
    14640 일상/생각합격보다 소통을 목표로 하는 면접을 위하여(2) - 불명확한 환경에서 자신을 알아내기 위해 안전지대를 벗어나고, 이를 꾸며서 표현하는 방법 kaestro 24/05/02 2364 2
    15710 도서/문학합리적 의심 감상 4 에메트셀크 25/09/06 1524 1
    12097 일상/생각합리적인 약자 7 거소 21/09/19 6471 27
    14286 일상/생각합리적인 추론인가, 바람인가? right 23/11/20 3788 3
    4401 정치항문주사가 근거있는 말이 된다면 6 windsor 16/12/16 8169 0
    9821 일상/생각항생제 먹고 딱꾹질이 멈추질 않네요.. 3 윤밥 19/10/12 9246 1
    1091 의료/건강항생제 이야기 25 모모스 15/09/24 16489 3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