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10/07 14:52:26
Name   Raute
Subject   팟캐스트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http://m.podbbang.com/ch/episode/12624?e=22103461

얼마 전에 타임라인으로 팟캐스트 한다고 했었는데 오늘 업로드가 완료되어서 올립니다. 카테고리는 뭘로 할까 하다가 제 얘기라서 일상/생각으로.

제목은 독일어로 축구인 Fussball과 우두머리, 대가, 그리고 스포츠에서 우승을 의미하는 Meister를 합쳐 만든 [푸스발 마이스터]입니다. 줄여서 FM인데 이거 노린 겁니다 ㅎㅎ

출연진은 골닷컴의 김현민 기자님, 블로거 비어싸커님, 분데스매니아 회원 렌느님, 싸커라인 회원 안방불패님, 그리고 저까지 5명이 고정이고 엔지니어 한 분이 녹음과 편집을 도와주십니다. 안방불패님은 저번에 핸드폰으로 홍차넷 하시는 거 봤는데 닉네임을 안 물어봤네요.

제목과 로고의 독일 국기에서 보듯 독일 분데스리가 얘기만 다루고(팟캐스트가 분데스리가 팬사이트 분데스매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A매치 기간에는 독일 대표팀도 할 예정입니다(물론 중간중간 타 국가의 인물들이 잠시 언급되긴 하겠죠). 코너는 앞으로 바뀔 수 있지만 국내언론에선 보기 힘들 현지의 가십거리, 분데스리가 주요경기와 테마 분석, 그리고 과거 선수/감독/팀 소개 같은 걸 할 거고요.

첫 방송은 안방불패님이 못 나오셨고 녹음 과정에 문제가 있어서 음질이 좀 나쁩니다. 구상부터 녹음까지 순식간에 진행되어서 아직은 많이 미흡합니다만 믿고 듣는 방송이 되도록 준비 많이 하겠습니다. 업로드는 아마 매주 금-토면 올라올 거에요.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859 일상/생각울적한 밤, 커피 마시면서, 티타임 게시판에 끄적끄적 19 진준 16/10/10 4523 0
    3848 일상/생각영어사전 앱들을 소개해봅니다. 8 Ben사랑 16/10/07 8028 1
    3846 일상/생각오늘은 금요일,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 AI홍차봇 16/10/07 6509 0
    3845 일상/생각팟캐스트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11 Raute 16/10/07 5233 3
    3837 일상/생각[펌] 시대로부터 밀려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 45 기아트윈스 16/10/06 5168 12
    3833 일상/생각분사난(忿思難) 8 기아트윈스 16/10/05 4951 1
    3831 일상/생각제주입니다. 미치겠습니다. 8 Xayide 16/10/05 5128 0
    3827 일상/생각 기억의 초단편 - 벼봇춤 12 피아니시모 16/10/04 5144 0
    3823 일상/생각사..좋아하는 인물에 대해 말해봅시다. 50 기아트윈스 16/10/04 5161 0
    3822 일상/생각사기당하고 나니 멍하네요. 9 Xayide 16/10/04 4961 1
    3817 일상/생각엄마와 나의 연결고리 6 성의준 16/10/03 4676 7
    3813 일상/생각가면 13 elanor 16/10/03 4087 0
    3803 일상/생각오늘은 금요일,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3 AI홍차봇 16/09/30 3500 0
    3797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完) 7 피아니시모 16/09/29 5026 8
    379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4) 피아니시모 16/09/29 4075 1
    3791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3) 3 피아니시모 16/09/28 4120 1
    3783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2) 3 피아니시모 16/09/27 4437 0
    3779 일상/생각기억의 단편, 어린시절 내가 겪은 트라우마 (1) 2 피아니시모 16/09/27 4384 0
    3775 일상/생각이혼에 대해 물었다. 그리고 답했다. 6 성의준 16/09/26 5675 4
    3774 일상/생각지진 이후 병원에 방문하시는 분들 2 Obsobs 16/09/26 5115 4
    3763 일상/생각한 20대의 가벼운 결혼/가정 뻘단상 35 elanor 16/09/24 5493 0
    3760 일상/생각호주인종별 특징 txt 9 팅핑랩썬브클 16/09/23 5904 0
    3758 일상/생각오늘은 금요일,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5 AI홍차봇 16/09/23 3691 0
    3755 일상/생각이기적인 이혼 42 Twisted Fate 16/09/22 7088 0
    3753 일상/생각시간개념/세월(?)을 언제 처음 느끼셨나요? 34 elanor 16/09/22 4987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