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12/25 22:59:38
Name   Leeka
Subject   소사이어티 게임 파이널 전 후기
- 높동

엠제이 - 파로 - 윤마초..  연합이 나머지 모든 높동 멤버를 전부 아웃.. 시킨 후

마동에서 이주온 한별, 권아솔만 남기고 5인 체제를 완성한 뒤에 자연스럽게 파이널 3인을 만들었습니다.

윤마초의 양보로  엠제이 - 파로 - 권아솔이 그 주인공이 되었네요.


중간에 잠시 권력을 넘겨준걸 제외하면   엠제이 - 마초 - 파로.. 셋이 절묘하게 넘겨주는 리더 체인지는 졍말 대박이였습니다.



- 마동

이병관, 정인직  픽스에

이해성 or 현경렬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고.   그 공은 정인직에게 넘어간 상태가 되었습니다.



단지 두뇌툴인 이해성은 10화에서 윤마초보다 문제를 늦게 풀었고
11화에서 엠제이보다 문제를 늦게 푼 두뇌툴이라는점?



- 높동은 엠제이 - 파로 - 윤마초 연합이였지만.   엠제이&파로는 최후의 3인으로 윤마초 대신 권아솔을 대리고 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윤마초를 쳐내기엔 좀 그런게 있었는데  윤마초가 스스로 파이널을 양보하면서 모두가 기분 좋은 그림으로 끝이 났습니다.

- 마동은 이병관 - 정인직 - 이해성 연합이였지만.   이병관&정인직은 최후의 3인으로 이해성 대신 현경렬을 대리고 가고 싶어했습니다.
그리고 이해성은 본인이 실력이 부족하지 않다고 계속 주장..  하면서 아직까지 최후의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 다른 차이라면 높동은 '진작 탑3이 결정되서 예상 종목들을 연습하고 작전도 짜고 이런저런 준비' 를 하고 있는 상태라면
마동은 아직도 결정이 안되서 그런 준비 자체를 안하고 있다는 점도..




p.s 오늘 게임 자체라면 이병관의 작전이 확실히 좋긴 했습니다만
큰 틀에서는 '황이모가 말한대로' 그냥 황이모가 빨래를 짰으면 더 빨리 이겼을거 같다는 생각이.......

p.s2 두뇌툴에서 현경렬은 소사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끝까지 보여주네요..


p.s3 주요 멤버 7명의 현재 상금

엠제이 킴 - 1500
파로 - 700
권아솔 - 600

이병관 - 2200
정인직 - 1600
이해성 - 1000
현경렬 - 1000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910 영화터널, 밀정, 아수라 감상 (약스포) 2 제주감귤 16/10/14 5730 1
    3437 일상/생각아재의 대학생 시절 추억담들. 27 세인트 16/08/03 5730 5
    3038 의료/건강살을 빼고 싶으시다면.. 42 눈부심 16/06/16 5730 0
    11933 방송/연예코미디 빅리그 랜선 방청 소감 7 Picard 21/07/29 5729 5
    8892 정치일본 자민당 총재선거를 복기하다_1 곰도리 19/02/22 5729 4
    6770 도서/문학<나쁜 친구>에 대한 좋은 얘기 3 mmOmm 17/12/15 5729 3
    3773 영화개봉한, 개봉중인, 개봉 예정인 애니매이션들 (데이터 주의) 7 별비 16/09/26 5729 0
    12282 일상/생각기면증 환자로 살아남기 - 1 4 BriskDay 21/11/18 5728 19
    10419 일상/생각핸디 스팀다리미 7종 비교영상이라네요. 3 홍차보이 20/03/23 5728 0
    5862 꿀팁/강좌제주항공 특가 이벤트가 있습니다. (제주도 9천원!!) 8 기쁨평안 17/06/29 5728 1
    4443 방송/연예소사이어티 게임 파이널 전 후기 7 Leeka 16/12/25 5728 0
    12380 정치20대 대통령 선거 정책 공약 살펴보기 (각 후보자 1호 공약 + 선거관리위원회 공약 이슈트리) 21 소요 21/12/24 5727 9
    11050 음악앉은 자리에서 사라지기 14 바나나코우 20/10/14 5727 9
    8033 의료/건강제 2차 국공합작은 가능할것인가?: 원격진료 및 의료서비스발전법 논란 4 Zel 18/08/10 5727 3
    7999 일상/생각욕망의 자극 8 nickyo 18/08/04 5727 4
    6390 게임[LOL]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1주차 팀별 리뷰 4 Leeka 17/10/09 5727 0
    11732 음악It ain't fair (The Roots feat. Bilal) 가사 번역 및 여담 4 ikuk 21/05/29 5727 4
    13218 게임디아블로2 레저렉션 래더2기 시작 기념 소서리스 스타팅 가이드 9 CheesyCheese 22/10/11 5726 11
    13086 게임2022 서머 올프로팀이 공개되었습니다. 5 메타휴먼 22/08/16 5726 0
    9495 일상/생각40대 중반쯤 되면 밤새는 일이 없을줄 알았습니다. 12 집에가고파요 19/08/01 5726 6
    7027 게임2018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탑 유저들에게 '나르' 하세요 9 싸펑피펑 18/01/31 5726 2
    4325 일상/생각오늘은 문득 뒤늦은 자기반성을 해봅니다. 16 아나키 16/12/08 5726 5
    11866 스포츠축구) 무엇이 위대한 선수를 위대하게 하나. 23 joel 21/07/10 5726 17
    12448 일상/생각지방갭투자 한번 생각해봤다가 생각 접은 후기+계약갱신청구권 7 오늘 22/01/16 5725 0
    11295 경제서울시 6억이하 아파트, 6개월 사이 30%가 사라졌다. 6 Leeka 20/12/30 5725 5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