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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08/01 22:54:49
Name   새의선물
Subject   Ben Folds Five - Brick


Six am day after Christmas
I throw some clothes on in the dark
The smell of cold
Car seat is freezing
The world is sleeping
I am numb

Up the stairs to her apartment
She is balled up on the couch
Her mom and dad went down to Charlotte
They're not home to find us out

And we drive
Now that I have found someone
I'm feeling more alone
Than I ever have before
She's a brick and I'm drowning slowly
Off the coast and I'm headed nowhere
She's a brick and I'm drowning slowly
They call her name at seven thirty
I pace around the parking lot
Then I walk down to buy her flowers
And sell some gifts that I got

Can't you see
It's not me you're dying for
Now she's feeling more alone
Then she ever has before
She's a brick and I'm drowning slowly
Off the coast and I'm headed nowhere
She's a brick and I'm drowning slowly

As weeks went by
It showed that she was not fine
They told me son it's time to tell the truth
She broke down and I broke down
'Cause I was tired of lying
Driving home to her apartment
For the moment we're alone
She's alone
I'm alone
Now I know it

She's a brick and I'm drowning slowly
Off the coast and I'm headed nowhere
She's a brick and I'm drowning slowly

벤 폴드 파이브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채플 힐에서 피아니스트인 벨 폴드가 주축으로 해서 결성된 3인조 그룹입니다. 처음에 그룹명 보고는 5인조인가 했는데, 3인조더군요. 그들의 곡들의 상당수는 굉장히 유머가 넘치고 피아노 연주는 아주 과격할때도 많은데, 이 곡은 그런 그들의 곡과 조금 궤를 달리하는 곡이고, 그들의 곡들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곡이기도 합니다.

가사를 보면 어두운 느낌이 많이 드는데, 벤 폴드는 이 곡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나서 이 곡이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 낙태를 했던 경험을 곡으로 만든것이라고 합니다. 낙태와 관련된 곡들을 찾아보면 꽤 있는데, 대부분의 곡들은 낙태와 관련해서 정치적인 이슈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과 비교해서 벤 폴드는 낙태와 관련된 정치성과는 상관없이 당시 여자친구가 낙태를 해야했던 경험이 자신에게 가져다준 정서적인 느낌에 초점을 맞추어서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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