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10/12 22:28:11수정됨
Name   새벽하늘
Subject   고해성사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44
  • 털어놓는 공간이 필요하죠. 잘 하셧어요.
  • 괜찮아요, 여전히 좋아요
  • 누구나 다 그런날이와요. 저도 안그럴줄 알았는데 그런날이왔고, 비슷한 터널을 지나고있고, 많은사람이 떠나갔고,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우리 살아요. 좋아질 거에요....
  • 어드렇게 되엏더라도 나는 나라는 걸 잊지 말고 스스로를 잘 달래주셔요
  • 사랑합니다. 행복합시다.
  • 잘 하셨어요!
이 게시판에 등록된 새벽하늘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565 일상/생각말을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35 파랑새의나침반 18/11/26 8372 2
8563 일상/생각홍차넷엔 안 계실 초보 운전자들께 드리는 말씀 41 메존일각 18/11/26 6906 13
8558 일상/생각저는 꽁지머리입니다 10 mmOmm 18/11/23 5586 7
8557 일상/생각(혼)자가 (싫)어(요) 14 비형시인 18/11/23 5661 7
8534 일상/생각홍차넷 정모 : 2018 웰컴 티파티 후기 23 The xian 18/11/17 6949 40
8525 일상/생각썸 타던 남자와 만나자고했더니 시원찮은 답장이 왔네요 12 쭈꾸미 18/11/15 7345 1
8523 일상/생각부모님께 효도폰2대 구입완료 12 HKboY 18/11/15 5553 13
8519 일상/생각추억의 혼인 서약서 10 메존일각 18/11/14 5056 9
8509 일상/생각조금은 무서운 이야기. 15 세인트 18/11/12 6652 23
8502 일상/생각전여자친구의 전전남친이자 현술친구로 지내게 된 이야기 4 Xayide 18/11/11 5634 10
8494 일상/생각대학원생 고민글을 올린 후 2년 14 Keepmining 18/11/09 6911 14
8490 일상/생각한 때 썸 타던 남자가 갑자기 연락와서 마음 복잡하네요 24 쭈꾸미 18/11/08 9742 6
8488 일상/생각10년 전쯤 썼던 시 세편입니다. 2 hikicomori6 18/11/08 4562 4
8458 일상/생각추억팔이 1탄 - 개인적 제사 명절 맛난 음식 원탑!!! 10 tannenbaum 18/11/04 5530 5
8438 일상/생각한자교육의 필요성 57 벤쟈민 18/10/30 8864 0
8424 일상/생각베트남계 미국 의사 선생님 린 6 풀잎 18/10/26 6334 17
8421 일상/생각오늘 도서관에서 만난 두 사람 1 덕후나이트 18/10/26 4664 1
8415 일상/생각주변에 슈퍼카를 타시는분들에 대한 얘기 10 HKboY 18/10/24 6677 0
8381 일상/생각대학생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7 집에가고파요 18/10/16 5603 0
8380 일상/생각제가 무료로 효도하는 방법 11 HKboY 18/10/16 6309 0
8367 일상/생각레포트용지 소동 9 OshiN 18/10/14 5878 10
8364 일상/생각햄 버터 샌드위치 28 풀잎 18/10/13 6829 24
8362 일상/생각고해성사 17 새벽하늘 18/10/12 6584 44
8356 일상/생각요즘 글을 업로드는 못하는 이유 10 HKboY 18/10/12 6171 5
8353 일상/생각행복을 생각하다 - 동아리에서 행복 포럼 개최했던 이야기 2 Erzenico 18/10/11 6443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