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12/20 01:02:15수정됨
Name   T.Robin
Subject   [재시도] 12월 22일 토요일-2018년 마지막 타로리딩 세션
안녕하세요. T.Robin입니다.

요 밑에 사전공지한 내용을 부득불 취소하고, 다시 오프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변함없이 타로리딩입니다만 제가 한번에 점을 칠 수 있는 수는 한 번에 한 명 뿐인터라 아마 저보다는 다른 분들을 보시는 시간이 더 많으실겁니다(.......).

날짜, 시간, 장소가 모두 변경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날짜/시간: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오후 7시
장소: 범계역 3번 출구: 운이 좋으면 6시부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까지의 참석인원은 아래와 같습니다(변동시 본문에 업데이트).
확정: 발그레 아이네꼬님, Unitarity님
미정: 해당사항 없음
(최신 업데이트: 12.20 7:46)

모이는 시각이 늦으므로, 다들 간단하게 저녁을 드시고 오시는 것으로 가정하겠습니다. 전에 비슷한 시간대에 타로 리딩 세션을 해봤습니다만, 식사를 하면서 진행하니 나중에는 시간이 부족해지더군요(6시에 모이게 된다면 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바쁘긴커녕 어디 끼워주는데 하나 없어서 방구석에서 홀로 슬피 울고 계신 아싸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 저도 약속 없습니다. OTL)

12월 21일 추가:
카카오톡 오픈채팅 열었습니다. ↙오프 나오실 분은 여기로 들어오세요.



7
  • 벙개는 춫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009 창작(그래픽 노블)[Absolutely bizarre] 8화 벤 이야기 태양연어 18/08/07 6124 2
6385 사회언론사 기사와 댓글로 보는 한국인들의 동성애에 대한 시각과 감상평. 29 tannenbaum 17/10/07 6124 5
5064 기타[번개?번개!] 우리, 모여서 고기 좀 먹죠? 67 열대어 17/03/03 6124 10
5014 스포츠[야구] 국가대표팀 개인기록 관리에 대한 아쉬움. 3 키스도사 17/02/26 6124 0
12751 일상/생각엄마의 틀니 9 풀잎 22/04/23 6123 64
12348 일상/생각도어락을 고친 것은 화성학과 치과보철학이었다 2 Merrlen 21/12/15 6122 1
12189 창작와클 클래스 계급 그려보기 18 흑마법사 21/10/19 6122 8
10861 요리/음식대단할거 없는 이탤리안 흉내내기. 14 legrand 20/08/16 6122 22
6583 일상/생각유시민 작가님 만난 일화 20 레이디얼그레이 17/11/13 6122 8
6325 일상/생각애 키우다 운 썰 풉니다.txt 20 Homo_Skeptic 17/09/23 6122 15
9916 게임내 인생 최고의 다전제 24 kaestro 19/10/29 6121 1
4210 도서/문학판타지매니아들 10년의 협박이 행운으로 찾아온 케이스 27 Leeka 16/11/22 6121 3
2301 정치독일 언론에서 본 우리나라 필리버스터 6 표절작곡가 16/02/28 6121 0
10189 오프모임1월 19일(일) 신촌 Bar Tilt에서 열리는 공연 같이 가실 분 구합니다 12 앞으로걷는밤게 20/01/16 6120 0
6667 IT/컴퓨터제로보드 게시판에는 몇 자까지 적을 수 있을까? 17 Toby 17/11/28 6119 0
1776 일상/생각바보 크리스마스 8 OshiN 15/12/15 6119 5
7356 방송/연예미국 애니 보는데 한국 사람 이름 나오네요. 6 덕후나이트 18/04/09 6118 0
6186 영화[후기] 킬러의 보디가드 14 CathedralWolf 17/08/28 6118 0
9316 사회너무나 자유롭게 보였던 당신은 누구셨나요 1 chemf 19/06/14 6117 1
12408 일상/생각패알못의 지난달 패션 입문기 및 지름 결산 14 박태 22/01/06 6117 12
5869 정치2월 23일 썰전에서의 안철수의 말들을 다시 곱씹어봤습니다. 15 ArcanumToss 17/06/30 6117 1
4405 음악집회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래 27 하니n세이버 16/12/17 6117 3
9891 일상/생각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9 정중아 19/10/26 6116 12
8661 오프모임[재시도] 12월 22일 토요일-2018년 마지막 타로리딩 세션 18 T.Robin 18/12/20 6116 7
6388 여행3주간의 짧았던 유럽여행 후기입니다. 14 언제나봄 17/10/08 6116 4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