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7/23 10:27:58수정됨
Name   DX루카포드
Subject   이재명, 무공천 주장한 적 없어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2/202007220210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https://www.ytn.co.kr/_ln/0101_202007221146390562


이재명은 7. 22. 페이스북에서

“저는 서울·부산시장 무공천을 ‘주장’한 바가 없다”고 했습니다.

“당규를 통한 대국민 약속은 지켜져야 하지만 약속 파기가 불가피하다면 형식적 원칙에 매달려서도 안 된다”
“서울시장의 무공천 논의는 당연히 서울시장의 ‘중대한 잘못’을 전제하는 것이고 잘못이 없다면 책임질 이유도 없다”
“모든 논의는 ‘사실이라면’을 전제한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청산되어 마땅한 적폐세력의 어부지리를 허용함으로써 서울시정을 후퇴시키고 적폐귀환 허용의 결과를 초래한다면, 현실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

아무래도 환청을 들었나보군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7230940001&code=910100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72218080002102?dtype=1&dtypecode=3ed07709-9935-430d-8509-151bfe5f34f3&did=NA&prnewsid=A2020072211040002075

뭐 바보로 아는게 맞겠죠. 이래도 되니까..




*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이 미리보기를 지원했다 안했다 하는 모양입니다..? 링크 그림이 떴다 안떴다해서
다른 기사 링크 하나씩 더 걸어둡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087 사회구급차 막아선 그 택시기사 구속영장… 고의로 낸 사고였다 4 Schweigen 20/07/23 3082 1
23647 정치안철수, 이번엔 '퀴어특구' 논란..."원하는 분들 가서 즐기면 명소 되고..." 30 애정열등생 21/03/18 5046 1
25439 경제진화나선 금융당국.."대출중단 확산 안될것" 8 cummings 21/08/23 4353 1
34399 경제`전세사기 피해자 보증금 先변제` 법안 행안위 통과 4 Leeka 23/04/25 4074 1
36447 정치尹과 손맞잡은 박근혜 “잘 사는 나라 이뤄지고 있는 것 느껴” 18 과학상자 23/10/26 4684 1
38239 사회폭증한 스팸 문자, 문자 위탁 발송 업체 줄줄이 해킹 7 방사능홍차 24/06/21 2907 1
7776 사회휠체어 장애인도 고속버스 탄다..의무화 법안 국회통과 1 알겠슘돠 18/01/31 2442 1
13664 사회과기부, '국가연구비 횡령' 혐의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직무정지 요청 이울 18/12/03 3812 1
15456 사회소득주도성장 발목 잡은 '최저임금'…힘 받는 속도 조절론 5 맥주만땅 19/05/22 2359 1
19040 경제'글로벌경제 덮치는 코로나19'…OECD, 성장률 전망 2.4%로 하향 15 다군 20/03/02 4139 1
19808 기타코로나 재난지원금 수표에 트럼프 이름 새긴 미 정부 6 o happy dagger 20/04/15 4628 1
20064 사회5월 2일 KBS 뉴스 9 클로징멘트 2 The xian 20/05/02 2841 1
20576 스포츠구창모, 라모스 제치고 압도적 5월 MVP 수상 9 8할 20/06/08 5056 1
20832 의료/건강사참위 "대학병원서 식기세척제를 가습기살균제로 4년 썼다" 6 다군 20/06/29 5086 1
21088 댓글잠금 정치이재명, 무공천 주장한 적 없어 46 DX루카포드 20/07/23 5413 1
21344 정치개신교와 손잡고 "차별금지법 반대"..엇나가는 민주당 의원 15 Schweigen 20/08/13 4349 1
26976 사회돈 안 빌려준다며 은인 살해한 40대 40년 선고 2 대법관 21/12/15 2809 1
27232 정치하태경 "이준석 성상납 의혹, 배후로 민주당 의심" 7 대법관 21/12/29 3392 1
27488 정치尹 "중앙지검장 때 주52시간제..소득 줄어 반대 많았다"(종합 13 요일3장18절 22/01/10 5019 1
27744 사회'술 먹방'으로 가세연 제치고 1위 차지한 유튜버 4 22/01/22 4524 1
28512 과학/기술돼지 '꿀꿀'에 온갖 감정 담겼다…울음소리 7천여건 첫 해독 11 다군 22/03/07 4206 1
29280 정치대통령실 인사에서도…安 요구한 '과학교육수석' 배제됐다 4 말랑카우 22/05/01 4458 1
32096 사회안전보다 마약실적 챙긴 경찰…尹 발언후 서울청장 판 키웠다 13 Picard 22/11/04 3536 1
32864 정치"5·18 도려냈다" 尹정부 개정 교육과정 논란에 정치권 '부글'(종합) 6 알탈 23/01/03 3328 1
34400 정치연차 휴가 '다 못 쓴' 정부 부처 1위는 '고용노동부' 5 Leeka 23/04/25 4655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