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 링크:
구 뉴스게시판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5/05/06 14:34:50
수정됨
Name
오호라
File #2
freetalk_7746696_20250506142103_8384904082e83b97_thumb.jpg (92.0 KB)
, Download : 83
Subject
"미필다운 발상"…이준석 '간부 복무 2년 단축'에 쏟아진 쓴소리
https://redtea.kr/news2/2130
https://news.tf.co.kr/read/ptoday/2202879.htm
참고로 이준석은 더팩트와 ROTC출신 군관계자를 선관위에 고발조치하겠다고 했네요.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오호라
님의 최근 게시물
26-03-02
美·이란 확전 가능성에… 글로벌 스포츠 무대 ‘불똥’
[0]
26-02-22
국민의힘, 미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이재명 정부 아마추어 외교의 현주소”
[8]
26-02-20
한동훈을 친일파에 빗댄 이준석…"尹에 90도로 숙이던 허리"
[19]
26-02-18
이재명과 닉슨, 軍을 보는 서로 다른 눈
[11]
26-01-26
언론노조 KBS본부 "박장범 사장, 계엄방송 전 보도국장에 전화" 주장
[4]
26-01-20
[송호근 칼럼] 임기응변으로 일관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
[9]
26-01-20
[김대중 칼럼]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14]
26-01-20
[TV조선] 美 유력지 '한반도 비핵화 포기' 주장, 파장은?
[1]
26-01-19
트럼프, "노벨평화상 못 받아 평화 생각 안 해"…그린란드 야욕 노벨상에 연결
[17]
26-01-19
'평택' 밑으로는 인재 못 간다?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어딨나
[42]
문샤넬남편
25/05/06 14:38
삭제
주소복사
부사관같은 경우는 정년을 보장해줘도 되는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5
GogoGo
25/05/06 14:53
삭제
주소복사
저 정책에 대한 찬반과 무관하게, 병특 다녀온 사람을 미필이라고 하면 안되죠
명동의밤
25/05/06 14:58
삭제
주소복사
벌써부터 입막음 정치를 하네요
2
오호라
25/05/06 14:58
삭제
주소복사
https://namu.wiki/w/%EA%B5%B0%EB%AF%B8%ED%95%84%EC%9E%90#s-2
사실 법적인 의미로만 따지면 이재명, 김문수도 군미필자가 아닙니다.
(애초에 면제로 병역의무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
저 ROTC 관계자가 말한 군필은 현역병을 말한 것 같아요.
2
GogoGo
25/05/06 15:02
삭제
주소복사
그러면 이재명 김문수 보고도 미필이라고 하면 안되는거죠.
2
서흔
25/05/06 15:11
삭제
주소복사
이제 고발은 디폴트네요잉
2
노바로마
25/05/06 15:18
삭제
주소복사
애초부터 지금 기준에서 이 사람에게 스포트라이트를 굳이 줄 이유가 있나 싶긴 해요.
2
해명
25/05/06 15:24
삭제
주소복사
미필과 면제를 구분못하다니
당근매니아
25/05/06 15:24
삭제
주소복사
이준석이 말하는 문재인 행정관 출신이 누구죠. 기사에 익명으로 인용된 rotc 출신 군 관계자 신상 이미 딴 건가요. 현역 입영 안한 걸 사회적으로 미필이라고 많이들 표현하는데, 이번 대법원이라면 충분히 선거법 위반이라고 징역 때리겠네요.
4
오호라
수정됨
25/05/06 15:29
삭제
주소복사
문재인 행정관 출신=최기일 교수를 말하는 것 같네요
2
과학상자
25/05/06 16:04
삭제
주소복사
미필이라는 허위사실을 스스로 명확히 공표한 건 이준석 밖에 없네요. ROTC출신 관계자는 '미필다운 발상'이라는 개인의 인상을 전화상으로 답변했을 뿐이고, 더팩트는 그냥 인용했을 뿐이죠. 자신의 워딩으로 남이 미필이라고 적시하여 공중에 스스로 게시한 건 이준석 뿐입니다. 뭐 이럴 땐 무승부로 하겠죠.
인의이야기
25/05/06 17:04
삭제
주소복사
저런것보다 핀란드 군의 징집형 간부제가 흥미가 가던데
Jung8812
25/05/06 21:12
삭제
주소복사
개념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군 관계자는 '미필'이라고 했지 '군미필'이나 '병역미필'이라고 하지 않아서 상관없는 셈입니다.
물론 이 경우 이준석이 저렇게 발언한 것도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본인이 '고소'하겠다고 했으니 마찬가지로 고소당해도 할말이 없지요;;
GogoGo
25/05/06 21:53
삭제
주소복사
네. 저는 그냥 상식적으로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준석 말이 옳다는 얘기도 아니구요.
병특은 미필이 아니라는 그냥 일상어의 애기를 하는겁니다.
Sir
25/05/06 23:15
삭제
주소복사
말씀대로 정년보장식으로 계급정년제만 없으면 할사람은 할거라 보긴합니다.. 미달나는 수준은 안될꺼고요. 군무원도 헬이네 뭐네하지만 결국 행정직 공채 기준으로보면 경쟁률 수십대1 찍는게 현실이니 말이죠. 안정성원툴만 쥐어줘도 지방 격오지 생활정도는 충분히 할사람 많습니다.
삼다수
25/05/09 11:56
삭제
주소복사
전형적인 제목만 보고 내용은 스킵하는 사람들 선동하는 기사네요 ㅎㅎㅎ
선관위에 신고했으니 결과 기다립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6905
1
2157
정치
“얼굴 보면 사주 보여” ‘무속 논란’ 한덕수 부인 과거 인터뷰 재조명
5
매뉴물있뉴
25/05/07
11177
0
1773
댓글잠금
사회
'성폭력 피소'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종합2보)
65
다군
25/04/01
7404
0
390
정치
윤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77
다람쥐
24/12/03
7078
0
2302
국제
태국서도 코로나19 재확산…확진자 전주 대비 두배 넘어
8
다군
25/05/20
6625
0
196
정치
민주, 尹-명태균 통화 공개…"尹, '김영선 해주라고 했다' 담겨"
71
매뉴물있뉴
24/10/31
6599
0
110
문화/예술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수상
42
삼유인생
24/10/10
6396
4
181
정치
'펑크'난 세수‥결국 '지방에 줄 돈' 줄인다
6
야얌
24/10/29
6258
0
832
사회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47명 사망…사상자 늘어날 듯 '대참사'(종합)
40
매뉴물있뉴
24/12/29
6246
0
619
정치
조국, '입시비리·감찰무마'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33
Overthemind
24/12/12
6244
0
32
사회
이창용 "강남 학생들이 상위권대 휩쓸어…극단적 해결책 필요"
32
다군
24/09/24
6242
0
2130
정치
"미필다운 발상"…이준석 '간부 복무 2년 단축'에 쏟아진 쓴소리
16
오호라
25/05/06
6230
0
150
댓글잠금
정치
"尹 지지했는데 찍을 구석이 없더라"... '이대남' 총선 투표율 '뚝'
26
카르스
24/10/21
6220
0
10
의료/건강
총력취재 ‘의료대란’,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20
cummings
24/09/20
6196
3
126
정치
김건희 "철없이 떠드는 오빠 용서를…명 선생님께 완전 의지"
42
토비
24/10/15
6174
0
1698
댓글잠금
사회
'연금개혁 미래세대 부담' 주장에…전문가들 "젊은층 위한 개혁"
59
카르스
25/03/24
6149
1
1255
기타
일주일 이어진 '입춘 한파'에 한강 결빙…관측 이래 두번째 늦어
4
다군
25/02/09
6096
0
147
사회
“2000원 아메리카노 비싸” 김포시청이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없앴다
18
야얌
24/10/19
6088
3
1699
정치
박용진 "연금개혁 아쉽지만 성과…한동훈, 거부권 건의 무책임"
23
카르스
25/03/24
6061
5
20
정치
임종석 "통일, 하지 말자"…文 "기존 통일담론 전면 재검토 필요"
26
휴머노이드
24/09/22
6052
0
1585
정치
2030 남성? 달궈진 광장에서 한발 벗어나 바라볼 필요가 있다
66
시테
25/03/12
5995
3
160
사회
교문에 깔려 숨진 경비원‥학교 "주민이 교문 흔들자 부서졌다"
20
방사능홍차
24/10/23
5988
0
248
정치
‘간첩 혐의’ 민주노총 간부 3명, 5~15년형 법정 구속
16
OneV
24/11/08
5987
0
1757
문화/예술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43
삼유인생
25/03/30
5983
16
33
사회
15분이 어느 날 55분 되더니…심각하다는 전국 버스 상황
30
다군
24/09/24
5964
1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