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5/14 15:51:20
Name   유료도로당
Subject   ‘지귀연 룸살롱 접대’ 의혹 제기한 민주당 “부인하기 쉽잖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5808?sid=100

뜬금포가 터진 느낌이네요.
일단은 제보 단계인데, 민주당도 단순 제보만 믿고 지른건 아닌것같고 증거자료가 일부 확보된것처럼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주장에 의한 사실관계는
- 장소는 1인당 100만원~200만원 정도 나오는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
- 여러 차례 방문한 것 확인되었고(얼굴이 나온 사진 확보한듯) 술값은 본인이 아닌 동석자가 냈다는 제보
- 같이 간 사람이 그냥 친구라서 사준건지, 청탁을 하려는 사람인지, 실제 청탁을 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음

마지막 부분이 클리어되더라도 (즉 진짜 친한 부자 친구가 그냥 사준거라고 해도) 아마 청탁금지법에는 걸릴 사안일것같고,
그게 아니더라도 고명하신 판사님이 룸살롱을 들락거렸다는게 확인되는순간 윤석열 내란죄 재판은 못 하지 싶네요..
(만약 이게 거짓제보로 인한 헛발질이면 터뜨린 김용민 의원이 아님말고 하고 넘어갈 사안 또한 아닌것 같고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1 토비 16/09/01 37110 1
4948 기타<검찰개혁이 놓친 것 [홍성수 칼럼]> 과 <어떤 ‘진보인권 법률가’들이 빠진 함정 [아침햇발]> 6 + 마키아토 26/03/25 305 3
4947 경제美 "러시아·이란산 원유, 루블·위안화 결제 가능" 8 + 먹이 26/03/25 450 0
4946 경제금감원 "삼성페이는 공공재" 유료화 제동 19 + danielbard 26/03/25 770 0
4945 정치국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 추진…5대 코인거래소 대표 회동 11 유료도로당 26/03/25 601 0
4944 사회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 11 swear 26/03/25 999 0
4943 국제이란, 유엔에 ‘호르무즈 개방’ 통보… “비적대적 선박 한정” 27 the 26/03/25 1125 0
4942 사회"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사돈' 징역 구형 6 danielbard 26/03/24 1061 0
4941 국제中 "日자위대 현역, 中대사관 침입 '충격'…강력 항의" 9 danielbard 26/03/24 607 0
4940 경제'베트남 여행' 예약해놨는데…"전례 없는 상황" 날벼락 5 Cascade 26/03/24 758 1
4939 사회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18 danielbard 26/03/24 1107 1
4938 사회SBS '조폭연루설' 사과문에 '#살인'?…삭제 후 2차 사과 17 The xian 26/03/24 861 1
4937 경제“돌아올 기름 없으면 비행기 못 뜬다” 말까지 등장…4월 베트남·호주여행 ‘빨간불’ 9 the 26/03/24 750 1
4936 정치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21 + the 26/03/24 630 0
4935 정치송영길 “친문이 이재명 낙선 바라” 주장에 고민정 “후배들이 배워” 비판 5 휴머노이드 26/03/24 407 0
4934 정치행안소위,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의결 2 the 26/03/24 264 0
4933 정치“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11 danielbard 26/03/24 585 2
4932 사회뇌물 의혹 공수처 수사받는 부장판사… 전북변호사회 '우수 법관' 선정 논란 4 과학상자 26/03/24 590 1
4931 스포츠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 1900억… JTBC "지상파와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 9 Cascade 26/03/23 736 0
4930 국제"이스라엘, 트럼프 '이란 공격 유예' 발표 뒤에도 테헤란 공습"-로이터 9 활활태워라 26/03/23 724 0
4929 국제 트럼프 "이란 발전소·에너지시설 5일간 공격중단 지시"->수정, 이란 그런적 없다. 4 활활태워라 26/03/23 567 0
4928 경제씨티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빠르면 5월부터 금리 인상 시그널" 2 danielbard 26/03/23 485 0
4927 정치보훈장관, 전직 대통령 부인 기일 참배…대통령 조화 조치도 10 The xian 26/03/23 834 0
4926 의료/건강“위고비는 52만원인데 이건 단돈 2만원?”…초저가 ‘복제약’ 몰려온다는데 12 dolmusa 26/03/23 1285 0
4925 정치장동혁 "조길형 만나 충북지사 경선 참여 설득…답 못 들어" 3 매뉴물있뉴 26/03/22 727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