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3065?ntype=RANKING
전씨는 24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오세훈 시장이 우파고, 보수주의 시장을 자처한다면 부탁드린다. 좌파들의 압박에 못 하는 (윤어게인) 콘서트를 오세훈 시장이 나서서 서울시에서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드린다”며 “답변을 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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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는 오 시장을 향해 반말로 “니 우파냐 좌파냐”, “진보냐 보수냐”며 윤어게인 콘서트 개최에 협조해달라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지사에 의해 윤어게인 콘서트 대관이 좌절됐으니, 국민의힘 소속인 오 시장이 자신을 도와야 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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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dtea.kr/news2/4698 의 후속 뉴스.
가만히 놔두면 망할 공연 왜 굳이 취소시키냐고 김동연 지사가 욕을 좀 먹었는데, 이게 불똥이 오세훈한테 튀네요? ㅋㅋㅋㅋㅋ 재미난 기사라 가져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