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1/08/24 16:20:40 |
Name | INFJ |
File #1 | ukll.jpg (83.0 KB), Download : 25 |
Subject | 턱걸이 하는법 문의 |
턱걸이를 얼마전 시작했습니다 1번 자세로 하면 턱걸이가 가능한데 뭔가 자꾸 양팔을 안쪽으로 모아서 올라가려고 합니다 (프로들이 하는 동영상 보면 등근육으로 하는 거라는데 팔힘으로 올리는 듯한 느낌?) 몸에 부담되는 정도는 적습니다 2번 자세로 하면 아예 몸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어깨 끝 부분 팔이 연결된 관절 근처의 근육에 무리가 많이 갑니다 (뭔가 이상한 소리도 많이 납니다 뜨드드드드득? 그래서 중단했습니다) 궁금한 점 #1. 2번 자세랑 관련된 근육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2번 자세에서 그냥 매달리기 하는 정도로 노력하면 될까요? #2. 1번 자세로 운동해도 되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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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 잘 모르겠는데 유추해서 보니까 1번이 등근육 수축된 상태에서 시작하는거고 2번은 등근육 풀러있는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데드행 같은데 일반적으로 근육 수춘시킨 상태에서 등장성 운동 하는게 관절 건강에 더 좋습니다. 고수들이나 데드행 자세에서 시작하는거지
그게 아니라 좁게 잡는, 넓게 잡는것에 초점을 둔 그림이라면 우선은 근신경계 발달이 되야지 1번으로 하든 2번으로 하든 선택권이 쥐어지는데
2번으로 할시에 소리가 나면 관절낭의 기포가 빠지는 소리이기는 한데 왠만해서는 문제가 없지만은 글쓴이 분께서 무리가 간다고 느끼셨... 더 보기
그게 아니라 좁게 잡는, 넓게 잡는것에 초점을 둔 그림이라면 우선은 근신경계 발달이 되야지 1번으로 하든 2번으로 하든 선택권이 쥐어지는데
2번으로 할시에 소리가 나면 관절낭의 기포가 빠지는 소리이기는 한데 왠만해서는 문제가 없지만은 글쓴이 분께서 무리가 간다고 느끼셨... 더 보기
그림이라 잘 모르겠는데 유추해서 보니까 1번이 등근육 수축된 상태에서 시작하는거고 2번은 등근육 풀러있는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데드행 같은데 일반적으로 근육 수춘시킨 상태에서 등장성 운동 하는게 관절 건강에 더 좋습니다. 고수들이나 데드행 자세에서 시작하는거지
그게 아니라 좁게 잡는, 넓게 잡는것에 초점을 둔 그림이라면 우선은 근신경계 발달이 되야지 1번으로 하든 2번으로 하든 선택권이 쥐어지는데
2번으로 할시에 소리가 나면 관절낭의 기포가 빠지는 소리이기는 한데 왠만해서는 문제가 없지만은 글쓴이 분께서 무리가 간다고 느끼셨으면 몸에서 그 동작으로 하지말라고 신호를 준거나 다름이 없으니 1번 동작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넓게 잡든 좁게 잡든 근활성도는 별 차이가 없다고 논문까지 있는 마당인지라 무리해서까지 넓게 잡으시지 마시고 어깨 넓이까지로 잡으시고 이때 가장 중요한게 등근육 수축시 가슴 근육이 이완되어 있어야지 등근육으로 운동 한것으로 됩니다. 넓게 잡든 좁게 잡든 가슴 근육이 닫혀있거나 그대로이면은 등이 아니라 팔 힘으로만 당긴거라 등 성장이 안됩니다.
가슴이 수축 되면 등이 이완 된거고 가슴이 이완 되면 등은 수축 한거고 이 원리로 생각하시면 편할거에요
그게 아니라 좁게 잡는, 넓게 잡는것에 초점을 둔 그림이라면 우선은 근신경계 발달이 되야지 1번으로 하든 2번으로 하든 선택권이 쥐어지는데
2번으로 할시에 소리가 나면 관절낭의 기포가 빠지는 소리이기는 한데 왠만해서는 문제가 없지만은 글쓴이 분께서 무리가 간다고 느끼셨으면 몸에서 그 동작으로 하지말라고 신호를 준거나 다름이 없으니 1번 동작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넓게 잡든 좁게 잡든 근활성도는 별 차이가 없다고 논문까지 있는 마당인지라 무리해서까지 넓게 잡으시지 마시고 어깨 넓이까지로 잡으시고 이때 가장 중요한게 등근육 수축시 가슴 근육이 이완되어 있어야지 등근육으로 운동 한것으로 됩니다. 넓게 잡든 좁게 잡든 가슴 근육이 닫혀있거나 그대로이면은 등이 아니라 팔 힘으로만 당긴거라 등 성장이 안됩니다.
가슴이 수축 되면 등이 이완 된거고 가슴이 이완 되면 등은 수축 한거고 이 원리로 생각하시면 편할거에요
26살까지 턱걸이는 커녕 매달리는것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세트에 10개는 하는 사람으로써 제 경험담 들려드리자면..
- 2번 자세가 좋다. 결국 등이라는 큰 근육이 개입되어야 하기 때문.
- 1개도 하기 어렵다면 점프해서 당기는 자세에서 시작한다.
- 점프해서 당겼다면 있는 힘껏 손을 꽉쥐고 아주 천천히 내려온다. 버틸 수 있는 한계까지
- 나중에는 버틸 힘도 없어지데 이때는 점프하지말고 제자리에서 힘 다 빠질때 까지 계속 매달린다.
이 루틴을 반복하면 보면 결국 1개는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점점 점프해서 버... 더 보기
지금은 한세트에 10개는 하는 사람으로써 제 경험담 들려드리자면..
- 2번 자세가 좋다. 결국 등이라는 큰 근육이 개입되어야 하기 때문.
- 1개도 하기 어렵다면 점프해서 당기는 자세에서 시작한다.
- 점프해서 당겼다면 있는 힘껏 손을 꽉쥐고 아주 천천히 내려온다. 버틸 수 있는 한계까지
- 나중에는 버틸 힘도 없어지데 이때는 점프하지말고 제자리에서 힘 다 빠질때 까지 계속 매달린다.
이 루틴을 반복하면 보면 결국 1개는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점점 점프해서 버... 더 보기
26살까지 턱걸이는 커녕 매달리는것도 힘들었지만
지금은 한세트에 10개는 하는 사람으로써 제 경험담 들려드리자면..
- 2번 자세가 좋다. 결국 등이라는 큰 근육이 개입되어야 하기 때문.
- 1개도 하기 어렵다면 점프해서 당기는 자세에서 시작한다.
- 점프해서 당겼다면 있는 힘껏 손을 꽉쥐고 아주 천천히 내려온다. 버틸 수 있는 한계까지
- 나중에는 버틸 힘도 없어지데 이때는 점프하지말고 제자리에서 힘 다 빠질때 까지 계속 매달린다.
이 루틴을 반복하면 보면 결국 1개는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점점 점프해서 버티면서 내려오는게 수월해지고 2~3개씩 순식간에 늘어납니다.
지금은 한세트에 10개는 하는 사람으로써 제 경험담 들려드리자면..
- 2번 자세가 좋다. 결국 등이라는 큰 근육이 개입되어야 하기 때문.
- 1개도 하기 어렵다면 점프해서 당기는 자세에서 시작한다.
- 점프해서 당겼다면 있는 힘껏 손을 꽉쥐고 아주 천천히 내려온다. 버틸 수 있는 한계까지
- 나중에는 버틸 힘도 없어지데 이때는 점프하지말고 제자리에서 힘 다 빠질때 까지 계속 매달린다.
이 루틴을 반복하면 보면 결국 1개는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점점 점프해서 버티면서 내려오는게 수월해지고 2~3개씩 순식간에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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