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1/10/28 16:00:39 |
Name | INFJ |
Subject | 우롱차 티백을 사고 싶습니다 |
일본 마트에서 파는 대용량 티백 암꺼나 사서 마셨었습니다 식후 마시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어느새 다 마시고 없네요 한국에서 만드는 우롱차 티백을 2개 정도 사마셔 봤는데 이건 거의 뭐.......마실 수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아내도 마셔보더니 이건 좀 아닌 거 같다는 난색을 표하고 티백을 모두 버렸습니다 우롱차를 우롱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여튼 구하기 쉬운 우롱차 티백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본에서 마실 수 있는 평범한 우롱차 맛과 유사한 티백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맛이 유사하다면 한국 제품도 상관 없습니다 일본 직구를 알아봤는데 배송비가 만원이 나오네요 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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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이 아닌 잎차를 사고 1회용 티백(다시백 이란 이름으로 팝니다.)이나 티에그를 이용하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 차 시장은 커피 애호 때문인지, 별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같으며
잎차는 비교적 수입품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는 것 같으니까요.
우리나라 차 시장은 커피 애호 때문인지, 별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같으며
잎차는 비교적 수입품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는 것 같으니까요.
우롱차 입문이시면 티쿱스토어를 추천합니다. https://teacoopstore.co.kr/category/tea/26/
여기는 중국 우롱차와 보이차, 홍차, 대만 우롱차 등을 티백으로 팔고 있습니다. 단.... 차는 품질=가격이라 마실만한 우롱차는 꽤 비쌉니다. 가격이 상관없다면 개인적으로는 대만우롱차를 추천드립니다. 제다법이 규격화 되어 있고 품질이 어느 정도 괜찮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롱차는 종류가 너무나 많고 청향, 농향 타입... 더 보기
여기는 중국 우롱차와 보이차, 홍차, 대만 우롱차 등을 티백으로 팔고 있습니다. 단.... 차는 품질=가격이라 마실만한 우롱차는 꽤 비쌉니다. 가격이 상관없다면 개인적으로는 대만우롱차를 추천드립니다. 제다법이 규격화 되어 있고 품질이 어느 정도 괜찮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롱차는 종류가 너무나 많고 청향, 농향 타입... 더 보기
우롱차 입문이시면 티쿱스토어를 추천합니다. https://teacoopstore.co.kr/category/tea/26/
여기는 중국 우롱차와 보이차, 홍차, 대만 우롱차 등을 티백으로 팔고 있습니다. 단.... 차는 품질=가격이라 마실만한 우롱차는 꽤 비쌉니다. 가격이 상관없다면 개인적으로는 대만우롱차를 추천드립니다. 제다법이 규격화 되어 있고 품질이 어느 정도 괜찮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롱차는 종류가 너무나 많고 청향, 농향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본인의 취향이 어떤 쪽인지 아셔야 입맛에 맛는 맛있는 차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청향은 섬세한 향과 맛을 가진 차들이 많고, 농향은 홍배나 탄배라고 해서 농익은 또는 중후한 향과 맛을 가진 차들이 있습니다.
꼭 티백을 즐길 필요가 없다면 차예마을에서 파는 우롱차들도 무난합니다. 나중에 자신의 입맛을 알게 되면 티백이 아닌 잎차로 정착하게 되고, 또 만약 대만우롱차에 정착한다면 시합차를 구하는 쪽으로도 빠질 수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전에는 매년 티월드페스티벌(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해서 다구와 차 쇼핑을 했는데 어느덧 2년이나 가지 못하고 있네요. 즐거운 차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중국 우롱차와 보이차, 홍차, 대만 우롱차 등을 티백으로 팔고 있습니다. 단.... 차는 품질=가격이라 마실만한 우롱차는 꽤 비쌉니다. 가격이 상관없다면 개인적으로는 대만우롱차를 추천드립니다. 제다법이 규격화 되어 있고 품질이 어느 정도 괜찮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롱차는 종류가 너무나 많고 청향, 농향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본인의 취향이 어떤 쪽인지 아셔야 입맛에 맛는 맛있는 차를 찾을 수 있습니다. 청향은 섬세한 향과 맛을 가진 차들이 많고, 농향은 홍배나 탄배라고 해서 농익은 또는 중후한 향과 맛을 가진 차들이 있습니다.
꼭 티백을 즐길 필요가 없다면 차예마을에서 파는 우롱차들도 무난합니다. 나중에 자신의 입맛을 알게 되면 티백이 아닌 잎차로 정착하게 되고, 또 만약 대만우롱차에 정착한다면 시합차를 구하는 쪽으로도 빠질 수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전에는 매년 티월드페스티벌(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해서 다구와 차 쇼핑을 했는데 어느덧 2년이나 가지 못하고 있네요. 즐거운 차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요기 차예마을 녹차 링크 한번 구경해보세요.
http://www.chaye.kr/m/product_list.html?xcode=043&type=N&mcode=026#guideApp
사실 저는 한국 녹차는 바로 그 우전을 좋아합니다. 십만원까지는 가지 않아도 괜찮은 녹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면 더 맛있을 확률이 높지만요. ㅠㅠ 브랜드는 가리지 않고 보통 유기농 우전 중에서 ... 더 보기
http://www.chaye.kr/m/product_list.html?xcode=043&type=N&mcode=026#guideApp
사실 저는 한국 녹차는 바로 그 우전을 좋아합니다. 십만원까지는 가지 않아도 괜찮은 녹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면 더 맛있을 확률이 높지만요. ㅠㅠ 브랜드는 가리지 않고 보통 유기농 우전 중에서 ... 더 보기
요기 차예마을 녹차 링크 한번 구경해보세요.
http://www.chaye.kr/m/product_list.html?xcode=043&type=N&mcode=026#guideApp
사실 저는 한국 녹차는 바로 그 우전을 좋아합니다. 십만원까지는 가지 않아도 괜찮은 녹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면 더 맛있을 확률이 높지만요. ㅠㅠ 브랜드는 가리지 않고 보통 유기농 우전 중에서 고릅니다. 다만 입맛이 안 맞을 수 있으니 처음부터 대용량은 사지 않습니다. 녹차나 홍차 등 차는 사실 농약을 뿌리는 작물이라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신다고 하지만 유기농이 아니면 왠지 그 의미가 퇴색되는 감이 있습니다. 요새는 지켜보니 하동녹차 브랜드가 뜨는 것 같아요.
그리고 녹차 우리실 때 혹시 물 온도를 신경 쓰시고 있나요? 커피도 그렇지만 차는 알맞는 온도로 우려야 맛이 나는 것이라 온도가 무척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가격대의 녹차를 대략 70~80도 정도로 우리면 섬세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 차 우리는 전용 전기포트나 분유포트 다 온도가 표시되어 있는 게 많아요. 입맛에 맞는 녹차를 찾을 수 있기를 바라요.^^
http://www.chaye.kr/m/product_list.html?xcode=043&type=N&mcode=026#guideApp
사실 저는 한국 녹차는 바로 그 우전을 좋아합니다. 십만원까지는 가지 않아도 괜찮은 녹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이 비싸면 더 맛있을 확률이 높지만요. ㅠㅠ 브랜드는 가리지 않고 보통 유기농 우전 중에서 고릅니다. 다만 입맛이 안 맞을 수 있으니 처음부터 대용량은 사지 않습니다. 녹차나 홍차 등 차는 사실 농약을 뿌리는 작물이라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신다고 하지만 유기농이 아니면 왠지 그 의미가 퇴색되는 감이 있습니다. 요새는 지켜보니 하동녹차 브랜드가 뜨는 것 같아요.
그리고 녹차 우리실 때 혹시 물 온도를 신경 쓰시고 있나요? 커피도 그렇지만 차는 알맞는 온도로 우려야 맛이 나는 것이라 온도가 무척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가격대의 녹차를 대략 70~80도 정도로 우리면 섬세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 차 우리는 전용 전기포트나 분유포트 다 온도가 표시되어 있는 게 많아요. 입맛에 맞는 녹차를 찾을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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