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2/08/25 04:01:17 |
Name | 활활태워라 |
Subject | 게임 뉴비 배척 어떻게 극복하면 될까요? |
제 마음 속 큰 상처를 낸 주제 중 하나인데 잊혀졌다가 와우에 관심갖기 시작해서 검색해보니 '뉴비 배척', '뉴비 절단기'등을 접하다보니 다시 생각났습니다. 제가 가장 충격받았던 순간은 생초보가 묻는데 어차피 알려줘도 자기 마음대로 할 거기 때문에 알려줄 필요가 없다. 거 봐라 스킬 찍을 거 알려줘도 찍고 싶은 거 갔잖아 해서 초보 데리고 알려주고 있는데 초보분이 설명 좀 해주지... 하면서 초보라고 설명도 안해주고 너무 무시한다... 고 한 거고 통상적으로는 그렇게 할거면 접어라or 역활변경. 여기에는 일방적인 통보만 존재하고 어떤 조언도 없고요. 조금 더 보태면 쓱 보더니 한숨 쉬거나, 도와주는 척 하면서 가스라이팅만 하고 기 꺽거나 별의 별 인간이 많고 사람대 사람이 함께하는데 별 일 있을수 밖에 없겠죠? 그렇다고 콘솔이나 패키지 게임도 아닌데 혼자하긴 그렇고... 어떻게 하면 저런 배척과 절단기들을 피해 좋은 사람들을 만나 생존할 수 있을까요? ㅡ아무래도 공략글은 숙달하는게 좋겠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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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할 배정 게임에서 어쩔수 없는 상황 아닌가 합니다.
게임을 놀이처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거의 직업이나 숙제, 문제해결에 가깝게 압박적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사회적으로 합의된 정답이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한다면 좋은 취급을 받긴 어려울겁니다.
일상생활에서 놀이터에 나갔는데 어떤 아이가 그네 밀어달라는 정도는 흔쾌히 해줄수 있지만
경력자라고 오신 분이 회사 업무를 하나도 못하거나 자기만의 스타일을 주장하는 덕분에 나도 같이 야근해야하면 좋은소리 나오기가 힘들죠. ... 더 보기
게임을 놀이처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거의 직업이나 숙제, 문제해결에 가깝게 압박적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사회적으로 합의된 정답이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한다면 좋은 취급을 받긴 어려울겁니다.
일상생활에서 놀이터에 나갔는데 어떤 아이가 그네 밀어달라는 정도는 흔쾌히 해줄수 있지만
경력자라고 오신 분이 회사 업무를 하나도 못하거나 자기만의 스타일을 주장하는 덕분에 나도 같이 야근해야하면 좋은소리 나오기가 힘들죠. ... 더 보기
음;; 역할 배정 게임에서 어쩔수 없는 상황 아닌가 합니다.
게임을 놀이처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거의 직업이나 숙제, 문제해결에 가깝게 압박적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사회적으로 합의된 정답이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한다면 좋은 취급을 받긴 어려울겁니다.
일상생활에서 놀이터에 나갔는데 어떤 아이가 그네 밀어달라는 정도는 흔쾌히 해줄수 있지만
경력자라고 오신 분이 회사 업무를 하나도 못하거나 자기만의 스타일을 주장하는 덕분에 나도 같이 야근해야하면 좋은소리 나오기가 힘들죠.
1. 난이도가 높지 않은 놀이터 같은곳에서 놀거나(와우 기준으로 필드 혹은 일던과 같은 한명이 못해도 문제가 없는) 쉽게 익힐 수 있는 게임 혹은 직업을 선택하여 본인이 빨리 경력자가 되는 방법.
2. 초보를 데리고 간다고 명시된 헤딩팟이나 길드팟 or 고인물이 없는 모두가 초보인 초창기 게임을 하거나
아예 난이도가 없거나 허들이 낮은 게임을 하면 배척할 이유(역할극에 방해)가 없어지니까요.
뉴비인데도 본인조차 2번에서 고생하기는 싫어서 고인물 행세를 하게되면 문제가 되긴 하지만
그 외에는 사실 사람 by 사람이라...
초보 친화적인 길드를 가입하여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정답일겁니다.
게임을 놀이처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거의 직업이나 숙제, 문제해결에 가깝게 압박적으로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사회적으로 합의된 정답이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만의 스타일대로 한다면 좋은 취급을 받긴 어려울겁니다.
일상생활에서 놀이터에 나갔는데 어떤 아이가 그네 밀어달라는 정도는 흔쾌히 해줄수 있지만
경력자라고 오신 분이 회사 업무를 하나도 못하거나 자기만의 스타일을 주장하는 덕분에 나도 같이 야근해야하면 좋은소리 나오기가 힘들죠.
1. 난이도가 높지 않은 놀이터 같은곳에서 놀거나(와우 기준으로 필드 혹은 일던과 같은 한명이 못해도 문제가 없는) 쉽게 익힐 수 있는 게임 혹은 직업을 선택하여 본인이 빨리 경력자가 되는 방법.
2. 초보를 데리고 간다고 명시된 헤딩팟이나 길드팟 or 고인물이 없는 모두가 초보인 초창기 게임을 하거나
아예 난이도가 없거나 허들이 낮은 게임을 하면 배척할 이유(역할극에 방해)가 없어지니까요.
뉴비인데도 본인조차 2번에서 고생하기는 싫어서 고인물 행세를 하게되면 문제가 되긴 하지만
그 외에는 사실 사람 by 사람이라...
초보 친화적인 길드를 가입하여 비슷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정답일겁니다.
이건 솔직히 사람문제라... 당하는사람 입장에서 뭘 할 수있는게 없죠.
예전에는 MMORPG의 경우 게임 내부가 아니라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물어보면서 정보를 얻고 플레이하는게 좀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보면 딱히 그쪽이 더 나은것 같지도 않고..
예전에는 MMORPG의 경우 게임 내부가 아니라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물어보면서 정보를 얻고 플레이하는게 좀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보면 딱히 그쪽이 더 나은것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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