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2/11/02 11:00:57수정됨 |
Name | [익명] |
Subject | 30 여자친구 생일 선물 맥북? |
30인 여자친구에게 줄 생일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데, 여자친구 폰도 아이폰이고 영상 편집 같은 것도 좋아해서 맥북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맥 생태계에 조금 무지해서 어떤 제품으로 접근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맥북의 전체적인 제품 라인과 특징, 그리고 가격대와 선물 추천 정도 등을 배우고자 합니다. 혹시 이에 대해 살짝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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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과 회사에서 보내서 왔읍니다.
처음 접근하신다면 맥북 에어 말고는 대안이 없읍니다. 프로로 넘어가면 가격도 프로가 됩니다.
가성비는 맥북 에어 M1, 최신은 맥북에어 M2입니다. 인텔 CPU가 들어간 맥북은 무시하십시오.
영상편집을 하드하게 하신다면 램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라이트하게 쓰신다면 기본 램으로도 충분합니다. 가격은 M1은 110만원대 M2는 140만원대입니다.
맥북을 사시면 포트가 부족하니 독이나 허브가 필요합니다. 이건 칼디짓 브랜드가 최고입니다. 가격도 최고입니다.
유그린,... 더 보기
처음 접근하신다면 맥북 에어 말고는 대안이 없읍니다. 프로로 넘어가면 가격도 프로가 됩니다.
가성비는 맥북 에어 M1, 최신은 맥북에어 M2입니다. 인텔 CPU가 들어간 맥북은 무시하십시오.
영상편집을 하드하게 하신다면 램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라이트하게 쓰신다면 기본 램으로도 충분합니다. 가격은 M1은 110만원대 M2는 140만원대입니다.
맥북을 사시면 포트가 부족하니 독이나 허브가 필요합니다. 이건 칼디짓 브랜드가 최고입니다. 가격도 최고입니다.
유그린,... 더 보기
안녕하십니까. 사과 회사에서 보내서 왔읍니다.
처음 접근하신다면 맥북 에어 말고는 대안이 없읍니다. 프로로 넘어가면 가격도 프로가 됩니다.
가성비는 맥북 에어 M1, 최신은 맥북에어 M2입니다. 인텔 CPU가 들어간 맥북은 무시하십시오.
영상편집을 하드하게 하신다면 램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라이트하게 쓰신다면 기본 램으로도 충분합니다. 가격은 M1은 110만원대 M2는 140만원대입니다.
맥북을 사시면 포트가 부족하니 독이나 허브가 필요합니다. 이건 칼디짓 브랜드가 최고입니다. 가격도 최고입니다.
유그린, 베이스어스는 저가 브랜드입니다만 쓸만합니다. 저가 브랜드 or 칼디짓입니다.
맥북을 선물하실때 최대 문제는 맥 운영체제에 적응을 할 수 있는가입니다. 저도 와이프에게 선물해줬다가 결국 윈도우 노트북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윈도우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한글, 오피스를 많이 쓰신다면 고민을 좀 해보십시오. 그냥 영상 편집은 아이패드 프로로도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당.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래요. 찡긋
처음 접근하신다면 맥북 에어 말고는 대안이 없읍니다. 프로로 넘어가면 가격도 프로가 됩니다.
가성비는 맥북 에어 M1, 최신은 맥북에어 M2입니다. 인텔 CPU가 들어간 맥북은 무시하십시오.
영상편집을 하드하게 하신다면 램을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라이트하게 쓰신다면 기본 램으로도 충분합니다. 가격은 M1은 110만원대 M2는 140만원대입니다.
맥북을 사시면 포트가 부족하니 독이나 허브가 필요합니다. 이건 칼디짓 브랜드가 최고입니다. 가격도 최고입니다.
유그린, 베이스어스는 저가 브랜드입니다만 쓸만합니다. 저가 브랜드 or 칼디짓입니다.
맥북을 선물하실때 최대 문제는 맥 운영체제에 적응을 할 수 있는가입니다. 저도 와이프에게 선물해줬다가 결국 윈도우 노트북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윈도우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한글, 오피스를 많이 쓰신다면 고민을 좀 해보십시오. 그냥 영상 편집은 아이패드 프로로도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당.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래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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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단 저는 선물로 굳이 맥북을 추천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산에 따라 다르지만 용도를 보아하니 현재 추천드릴 수 있는 맥북은 13인치 M1 맥북 에어, 13인치 M2 맥북 에어,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M1, M2는 프로세서로 숫자가 높을수록 최신 기종입니다. 다만 성능 자체는 M1 Pro > M2 > M1이구요
가격대는
13인치 M1 맥북 에어 139만원
13인치 M2 맥북 에어 169만원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269만원입... 더 보기
예산에 따라 다르지만 용도를 보아하니 현재 추천드릴 수 있는 맥북은 13인치 M1 맥북 에어, 13인치 M2 맥북 에어,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M1, M2는 프로세서로 숫자가 높을수록 최신 기종입니다. 다만 성능 자체는 M1 Pro > M2 > M1이구요
가격대는
13인치 M1 맥북 에어 139만원
13인치 M2 맥북 에어 169만원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269만원입... 더 보기
일단 저는 선물로 굳이 맥북을 추천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산에 따라 다르지만 용도를 보아하니 현재 추천드릴 수 있는 맥북은 13인치 M1 맥북 에어, 13인치 M2 맥북 에어,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M1, M2는 프로세서로 숫자가 높을수록 최신 기종입니다. 다만 성능 자체는 M1 Pro > M2 > M1이구요
가격대는
13인치 M1 맥북 에어 139만원
13인치 M2 맥북 에어 169만원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269만원입니다.
가장 싼 M1 맥북 에어의 경우는 2020년 발매된 모델이지만 가성비가 좋고 애플 실리콘이 탑재돼 꽤나 오랜 기간 AS가 지원될 예정이라는 게 장점입니다. 가격이 싼 대신 디스플레이가 miniLED가 아닌 LCD구요. 무게는 1.29kg으로 들고 다닐만합니다.
13인치 M2 맥북 에어는 최근에 나온 신형 모델입니다만 가격대가 좀 쎄고 램이 8GB라는 게 살짝 걸립니다. 다만 무게가 가벼워(1.25kg) 이동성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디스플레이는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14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 성능이 깡패입니다. 성능 면에서 램도 기본 16GB고 SSD도 512GB나 붙어 있어서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맥북 프로의 경우 조만간 신제품 발매와 함께 폭발적인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는 만큼 사실려면 지금 빨리 사야하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당장 11월에 신제품 나올 가능성 있음...) 만약 가격이 인상된다면 신형 맥북 프로는 350만 원을 가볍게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좀 치명적인 단점이 무게가 1.6kg으로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여기에 더해 만약 이동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을 고려한다면 16인치 맥북 프로가 있는데(2.1kg) 아무리 봐도 16인치는 오바인 것 같구요. 예산과 사용 용도, 사용자의 애플 친화도 등을 고려해 본다면 저는 M1 맥북 에어를 추천하겠습니다. 만약 디스플레이 품질에 예민하고 가격대에 크게 개의치 않으면서 기왕이면 신형 가즈아 하시는 분이라면 M2 맥북 에어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깡성능 찾으시면 14인치구요.
예산에 따라 다르지만 용도를 보아하니 현재 추천드릴 수 있는 맥북은 13인치 M1 맥북 에어, 13인치 M2 맥북 에어,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M1, M2는 프로세서로 숫자가 높을수록 최신 기종입니다. 다만 성능 자체는 M1 Pro > M2 > M1이구요
가격대는
13인치 M1 맥북 에어 139만원
13인치 M2 맥북 에어 169만원
14인치 M1 Pro 맥북 프로 269만원입니다.
가장 싼 M1 맥북 에어의 경우는 2020년 발매된 모델이지만 가성비가 좋고 애플 실리콘이 탑재돼 꽤나 오랜 기간 AS가 지원될 예정이라는 게 장점입니다. 가격이 싼 대신 디스플레이가 miniLED가 아닌 LCD구요. 무게는 1.29kg으로 들고 다닐만합니다.
13인치 M2 맥북 에어는 최근에 나온 신형 모델입니다만 가격대가 좀 쎄고 램이 8GB라는 게 살짝 걸립니다. 다만 무게가 가벼워(1.25kg) 이동성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디스플레이는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14인치 맥북 프로의 경우 성능이 깡패입니다. 성능 면에서 램도 기본 16GB고 SSD도 512GB나 붙어 있어서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맥북 프로의 경우 조만간 신제품 발매와 함께 폭발적인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는 만큼 사실려면 지금 빨리 사야하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당장 11월에 신제품 나올 가능성 있음...) 만약 가격이 인상된다면 신형 맥북 프로는 350만 원을 가볍게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좀 치명적인 단점이 무게가 1.6kg으로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여기에 더해 만약 이동을 생각하지 않고 사용을 고려한다면 16인치 맥북 프로가 있는데(2.1kg) 아무리 봐도 16인치는 오바인 것 같구요. 예산과 사용 용도, 사용자의 애플 친화도 등을 고려해 본다면 저는 M1 맥북 에어를 추천하겠습니다. 만약 디스플레이 품질에 예민하고 가격대에 크게 개의치 않으면서 기왕이면 신형 가즈아 하시는 분이라면 M2 맥북 에어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깡성능 찾으시면 14인치구요.
아 그리고 맥북 신형 공개되면 M2 맥북 에어와 M1 맥북 에어의 가격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만약 산다면 최~~~대한 빨리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apple.com/kr/mac/compare/?modelList=MacBook-Air-M1,MacBook-Air-M2,MacBook-Pro-14
이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더 좋습니다.
그러니까 만약 산다면 최~~~대한 빨리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apple.com/kr/mac/compare/?modelList=MacBook-Air-M1,MacBook-Air-M2,MacBook-Pr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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