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2/12/27 16:32:37수정됨 |
Name | colaking |
Subject | 4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져도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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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여자친구가 아니라 본인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세요.
여자친구가 이런 자신에게 질려 이별을 고하기 전에 먼저 선수쳐 이별을 말하고 싶은건 아닌지...(두려움)
활동적인 여자친구가 감당이 안되고 차라리 같이 정적인 활동을 할 여자친구가 [본인에게 좋을 거 같아서]인지...
전 상대를 위해 헤어진다는 말 믿지 않아요. 정말 바닥까지 자신을 까 보면 다 본인을 위해서죠. 본인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그리고 정말 상대를 위한다면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여자친구가 이런 자신에게 질려 이별을 고하기 전에 먼저 선수쳐 이별을 말하고 싶은건 아닌지...(두려움)
활동적인 여자친구가 감당이 안되고 차라리 같이 정적인 활동을 할 여자친구가 [본인에게 좋을 거 같아서]인지...
전 상대를 위해 헤어진다는 말 믿지 않아요. 정말 바닥까지 자신을 까 보면 다 본인을 위해서죠. 본인 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그리고 정말 상대를 위한다면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허리가 아프시다는게 과연 어느정도 수준이신지 알수가 없기에 조심스럽네요.
[저도 여자친구를 위해 야외데이트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라는 문장으로 추측해 봤을 때 일상생활이 불가한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이네요.
몸뚱아리를 미워하시기 보다는 운동이나 재활 등을 통해서 일상생활이 더 가능한 몸을 만드시고 두분의 추억을 쌓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그럴 마음이 없으셔서 이렇게 질문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꽤나 집돌이 성향이어서 초반에 많이 혼나기도 했는데 결국 중요한 건 상대의 마음을... 더 보기
[저도 여자친구를 위해 야외데이트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라는 문장으로 추측해 봤을 때 일상생활이 불가한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이네요.
몸뚱아리를 미워하시기 보다는 운동이나 재활 등을 통해서 일상생활이 더 가능한 몸을 만드시고 두분의 추억을 쌓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그럴 마음이 없으셔서 이렇게 질문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꽤나 집돌이 성향이어서 초반에 많이 혼나기도 했는데 결국 중요한 건 상대의 마음을... 더 보기
허리가 아프시다는게 과연 어느정도 수준이신지 알수가 없기에 조심스럽네요.
[저도 여자친구를 위해 야외데이트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라는 문장으로 추측해 봤을 때 일상생활이 불가한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이네요.
몸뚱아리를 미워하시기 보다는 운동이나 재활 등을 통해서 일상생활이 더 가능한 몸을 만드시고 두분의 추억을 쌓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그럴 마음이 없으셔서 이렇게 질문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꽤나 집돌이 성향이어서 초반에 많이 혼나기도 했는데 결국 중요한 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떤 결과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도 여자친구를 위해 야외데이트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이라는 문장으로 추측해 봤을 때 일상생활이 불가한 수준은 아닌 걸로 보이네요.
몸뚱아리를 미워하시기 보다는 운동이나 재활 등을 통해서 일상생활이 더 가능한 몸을 만드시고 두분의 추억을 쌓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그럴 마음이 없으셔서 이렇게 질문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꽤나 집돌이 성향이어서 초반에 많이 혼나기도 했는데 결국 중요한 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떤 결과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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