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3/16 00:00:41 |
Name | ![]() |
Subject | 선배님들께 에버랜드 동물원 팁 조언을 구합니다. |
연차를 하루 소진해야해서 평일(금요일)에 6살 아들내미랑 에버랜드 동물원을 다녀올까 합니다. 주말에는 영 엄두가 안나는데 평일은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에버랜드는 뭔가 팁이 엄청많은데 정리가 잘 안되는거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로스트밸리? 이걸 보니 아들내미가 좋아하는 동물이 가장 많은거 같은데 입장하자마자 냅다 뛰면 되는건지, 뭔가 예약하는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에버랜드 동물원을 갔을때 쏠쏠한 팁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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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큐패스가 붙어있는 입장권 구매. (줄 안서고 입장 가능. 저는 로스트밸리나 사파리를 큐패스로)
2. 에버랜드 어플 설치. 당일 입장하자마자 스마트 줄서기 (저는 큐패스 안 산거 하나 줄서놓고 시작)
입장은 당연히 오픈런 하셔야하고요.
이렇게 두개 하고 중간에 아기가 관심있는 거 하나 하면 점심 먹을 시간 됨....
저희는 저번에 가서 비룡열차 한 열번 탄듯... 둘째 땜에...
2. 에버랜드 어플 설치. 당일 입장하자마자 스마트 줄서기 (저는 큐패스 안 산거 하나 줄서놓고 시작)
입장은 당연히 오픈런 하셔야하고요.
이렇게 두개 하고 중간에 아기가 관심있는 거 하나 하면 점심 먹을 시간 됨....
저희는 저번에 가서 비룡열차 한 열번 탄듯... 둘째 땜에...
소풍 시즌 직전의 평일은 좀 널널합니다.
큐패쓰 입장권은 입장권+큐패스가 합쳐진 PKG와 자유이용권 사전 구매후 플랜잇 3 or 5를 추가로 가족 수만큼 사는 방법이 있는데요. 플랜잇은 시간지정 어트랙션과 시간자유 어트랙션을 줄 없이 탈 수 있는 기회를 세 번 혹은 다섯 번 주는 티켓입니당.
홈피 가보니 입장권+큐패스 패키지가 그다지 싸지 않아요.
차라리 자유이용권은 카드할인 받고 결제한후 플랜잇3 세 장 정도를 따로 구매하는게 더 좋은 구성일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플랜잇3 한장이 13000원이내요.
일단 가장 ... 더 보기
큐패쓰 입장권은 입장권+큐패스가 합쳐진 PKG와 자유이용권 사전 구매후 플랜잇 3 or 5를 추가로 가족 수만큼 사는 방법이 있는데요. 플랜잇은 시간지정 어트랙션과 시간자유 어트랙션을 줄 없이 탈 수 있는 기회를 세 번 혹은 다섯 번 주는 티켓입니당.
홈피 가보니 입장권+큐패스 패키지가 그다지 싸지 않아요.
차라리 자유이용권은 카드할인 받고 결제한후 플랜잇3 세 장 정도를 따로 구매하는게 더 좋은 구성일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플랜잇3 한장이 13000원이내요.
일단 가장 ... 더 보기
소풍 시즌 직전의 평일은 좀 널널합니다.
큐패쓰 입장권은 입장권+큐패스가 합쳐진 PKG와 자유이용권 사전 구매후 플랜잇 3 or 5를 추가로 가족 수만큼 사는 방법이 있는데요. 플랜잇은 시간지정 어트랙션과 시간자유 어트랙션을 줄 없이 탈 수 있는 기회를 세 번 혹은 다섯 번 주는 티켓입니당.
홈피 가보니 입장권+큐패스 패키지가 그다지 싸지 않아요.
차라리 자유이용권은 카드할인 받고 결제한후 플랜잇3 세 장 정도를 따로 구매하는게 더 좋은 구성일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플랜잇3 한장이 13000원이내요.
일단 가장 아이에게 좋은 동선을 추천한다면....
1. 어트랙션 우선
10시 땡 입장하자마 로트밸리쪽으로 달립니다.
로스트밸리 입장런 하면 일단 무조건 30분(이동시간 포함) 내에 타는게 가능하니 1타로 타고나서 바로 옆에 있는 아마존 or 사파리 둘 중에 하나를 스마트예약으로 잡아놓습니다.(애버랜드 앱 미리 설치해놓고 입장하면서 예약 하셔야 합니다.) 실패하면 줄 서야 하지만 30~40분정도 서면 될 겁니다..(나머지 하나는 미리 플랜잇 구매해서 시간 지정을 해놓고 마지막으로 탑니다. 12시정도가 적당할듯요)
아마존이나 사파리를 타고 나면 11시 30~40분쯤 될텐데 잠시 쉬면서 간식도 먹고 하다가 12시에 예약해놓은 나머지 하나를 타고 점심 먹으면 됩니다.
이제 주위를 둘러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 구경을 합니다.
단점은 걸어서 올라가며 봐야해서 다리가 아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라가면 다시 이솝빌리지쪽으로 이동하며 어린이가 탈만한 놀이기구 몇개 타고 이솝빌리지에서 공연 보고 사진 찌고 놀이터에서 좀 놀아줍니다.
그리고 포시즌스 가든쪽으로 이동해서 정원 관람 열차도 타고 카니발공연도 시간 맞춰서 보고 맛난 것도 좀 사먹고 하면 네시 그냥 넘어갑니다.
여기까지 보면 이제 슬슬 위쪽으로 다시 올라가면서 범버카도 타고 피터팬도 타고 하면서 입구쪽으로 이동하면 여섯시~일곱시 됩니다.
피곤해하는 아이를 안고 퇴근하시면 되겠습니다.
2. 동물 구경과 공연 위주.
입장시 들어가면서 공연 시간표를 챙깁니다.
플랜잇으로 12시 정도로 로스트 밸리 하나 예약하고 천천히 걸어가며 사진 찍고 여기 저기 구경합니다.
리프트 타고 내려가지말고 로스트밸리쪽으로 길을 따라 내려가면서 동물들 구경을 합니다.
아마 팽귄 거북이, 새들 등등 되게 볼게 내려가면서 많을거라 어떻게 시간을 때울까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공연도 11:00? 11:30분 쯤에 하는게 분명히 내려가는 동선에 하나 정도 있을겁니다.
두시간이 이거저거 구경하며 공연도 보고 하다보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이제 로스트밸리 앞에서 잠깐 쉬며 간식 까먹고 나서 시간 맞춰 로스트밸리를 탑니다.
로스트밸리 타고 나면 사파리나 아마존으로 눈을 돌립니다..(내려가면서 오픈 런 대신 로스트 밸리 이후 탈 걸 정해서 애버랜드 앱으로 스마트 예약을 하면 대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걸 탈 것인가 아니면 천천히 포시즌스 가든으로 이동할 것인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포시즌스 가든 쪽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한다면 천천히 걸어가면서 티익스프레스 존 구경도 좀 하고 회전목마도 타고
솜사탕도 하나 사주고 하면 됩니다.
포시즌스 가기전에 아이랑 좀 활동적으로 놀아주고싶다면 이솝빌리지 쪽으로 올라가서 놀이터 모래놀이 + 공연 좀 봐주고요.
이제 포시즌스로 넘어가면 관람열차 타고 정원 구경좀 하다가 카니발 보러 갑니다. 식사 챙기시거나 간식도 좀 드시고요.
카니발 보고 나서 슬슬 위로 올라가면서 애랑 탈 수 있는 놀이기구 몇개 타면 나갈 시간입니다.
피곤해하는 아이를 안고 퇴근하시면 되겠습니다.
호옹이. 아래댓글 보니 이젠 로스트밸리 사파리는 2시 전에는 줄서기로는 못 타나보내요.
스마트예약이랑 큐패쓰 활용 잘 하셔야겠어요.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앞으로도 자주 같이 다니세요.
큐패쓰 입장권은 입장권+큐패스가 합쳐진 PKG와 자유이용권 사전 구매후 플랜잇 3 or 5를 추가로 가족 수만큼 사는 방법이 있는데요. 플랜잇은 시간지정 어트랙션과 시간자유 어트랙션을 줄 없이 탈 수 있는 기회를 세 번 혹은 다섯 번 주는 티켓입니당.
홈피 가보니 입장권+큐패스 패키지가 그다지 싸지 않아요.
차라리 자유이용권은 카드할인 받고 결제한후 플랜잇3 세 장 정도를 따로 구매하는게 더 좋은 구성일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플랜잇3 한장이 13000원이내요.
일단 가장 아이에게 좋은 동선을 추천한다면....
1. 어트랙션 우선
10시 땡 입장하자마 로트밸리쪽으로 달립니다.
로스트밸리 입장런 하면 일단 무조건 30분(이동시간 포함) 내에 타는게 가능하니 1타로 타고나서 바로 옆에 있는 아마존 or 사파리 둘 중에 하나를 스마트예약으로 잡아놓습니다.(애버랜드 앱 미리 설치해놓고 입장하면서 예약 하셔야 합니다.) 실패하면 줄 서야 하지만 30~40분정도 서면 될 겁니다..(나머지 하나는 미리 플랜잇 구매해서 시간 지정을 해놓고 마지막으로 탑니다. 12시정도가 적당할듯요)
아마존이나 사파리를 타고 나면 11시 30~40분쯤 될텐데 잠시 쉬면서 간식도 먹고 하다가 12시에 예약해놓은 나머지 하나를 타고 점심 먹으면 됩니다.
이제 주위를 둘러보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 구경을 합니다.
단점은 걸어서 올라가며 봐야해서 다리가 아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라가면 다시 이솝빌리지쪽으로 이동하며 어린이가 탈만한 놀이기구 몇개 타고 이솝빌리지에서 공연 보고 사진 찌고 놀이터에서 좀 놀아줍니다.
그리고 포시즌스 가든쪽으로 이동해서 정원 관람 열차도 타고 카니발공연도 시간 맞춰서 보고 맛난 것도 좀 사먹고 하면 네시 그냥 넘어갑니다.
여기까지 보면 이제 슬슬 위쪽으로 다시 올라가면서 범버카도 타고 피터팬도 타고 하면서 입구쪽으로 이동하면 여섯시~일곱시 됩니다.
피곤해하는 아이를 안고 퇴근하시면 되겠습니다.
2. 동물 구경과 공연 위주.
입장시 들어가면서 공연 시간표를 챙깁니다.
플랜잇으로 12시 정도로 로스트 밸리 하나 예약하고 천천히 걸어가며 사진 찍고 여기 저기 구경합니다.
리프트 타고 내려가지말고 로스트밸리쪽으로 길을 따라 내려가면서 동물들 구경을 합니다.
아마 팽귄 거북이, 새들 등등 되게 볼게 내려가면서 많을거라 어떻게 시간을 때울까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공연도 11:00? 11:30분 쯤에 하는게 분명히 내려가는 동선에 하나 정도 있을겁니다.
두시간이 이거저거 구경하며 공연도 보고 하다보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이제 로스트밸리 앞에서 잠깐 쉬며 간식 까먹고 나서 시간 맞춰 로스트밸리를 탑니다.
로스트밸리 타고 나면 사파리나 아마존으로 눈을 돌립니다..(내려가면서 오픈 런 대신 로스트 밸리 이후 탈 걸 정해서 애버랜드 앱으로 스마트 예약을 하면 대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걸 탈 것인가 아니면 천천히 포시즌스 가든으로 이동할 것인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포시즌스 가든 쪽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한다면 천천히 걸어가면서 티익스프레스 존 구경도 좀 하고 회전목마도 타고
솜사탕도 하나 사주고 하면 됩니다.
포시즌스 가기전에 아이랑 좀 활동적으로 놀아주고싶다면 이솝빌리지 쪽으로 올라가서 놀이터 모래놀이 + 공연 좀 봐주고요.
이제 포시즌스로 넘어가면 관람열차 타고 정원 구경좀 하다가 카니발 보러 갑니다. 식사 챙기시거나 간식도 좀 드시고요.
카니발 보고 나서 슬슬 위로 올라가면서 애랑 탈 수 있는 놀이기구 몇개 타면 나갈 시간입니다.
피곤해하는 아이를 안고 퇴근하시면 되겠습니다.
호옹이. 아래댓글 보니 이젠 로스트밸리 사파리는 2시 전에는 줄서기로는 못 타나보내요.
스마트예약이랑 큐패쓰 활용 잘 하셔야겠어요.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앞으로도 자주 같이 다니세요.
3년째 연간이용권으로 수시로 방문 중입니다.
근처 살아서 차에 타고 20분이면 도착이라 아쉬운게 있으면 내일 또 간다는 자세로 이용하다 보니 동선 최적화 관련해서는 말씀해 드리기 어렵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활동, 음식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가까운 장소를 추천해 드릴 순 있겠네요.
우선 동물부터 생각나는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로스트벨리나 사파리월드는 보통 오후 2시까지는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해서 미리 앱에서 예약 하시고 시간 되면 줄 서러 가셔야 할 거고 2시 이후에는 현장 줄서기로 변경되서 앱 예약 없이 이용... 더 보기
근처 살아서 차에 타고 20분이면 도착이라 아쉬운게 있으면 내일 또 간다는 자세로 이용하다 보니 동선 최적화 관련해서는 말씀해 드리기 어렵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활동, 음식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가까운 장소를 추천해 드릴 순 있겠네요.
우선 동물부터 생각나는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로스트벨리나 사파리월드는 보통 오후 2시까지는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해서 미리 앱에서 예약 하시고 시간 되면 줄 서러 가셔야 할 거고 2시 이후에는 현장 줄서기로 변경되서 앱 예약 없이 이용... 더 보기
3년째 연간이용권으로 수시로 방문 중입니다.
근처 살아서 차에 타고 20분이면 도착이라 아쉬운게 있으면 내일 또 간다는 자세로 이용하다 보니 동선 최적화 관련해서는 말씀해 드리기 어렵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활동, 음식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가까운 장소를 추천해 드릴 순 있겠네요.
우선 동물부터 생각나는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로스트벨리나 사파리월드는 보통 오후 2시까지는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해서 미리 앱에서 예약 하시고 시간 되면 줄 서러 가셔야 할 거고 2시 이후에는 현장 줄서기로 변경되서 앱 예약 없이 이용하도록 바뀔 겁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동선에서 로스트벨리는 미어캣이나 올빼미, 다람쥐 같은 동물들 구경 하실 수 있고,
사파리월드에서는 아직 숲이 우거지기 전이라 구름다리 위쪽에 있을 때 곰을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양 쪽 모두 차량 탑승해서 천천히 이동하면서 보는거라 아이가 사자나 코끼리 등 특정 동물을 좋아해서 지속해서 보고싶어한다면 서울대공원처럼 일반 동물원이 만족도가 더 높을 수도 있겠네요.
독수리나 매 같은 맹금류를 만나고 싶으시면 판타스틱 윙즈를 보셔야 하는데 아직 추워서 공연 안 하는지 앱에서 안보이네요.
오랑우탄 등 큰 원숭이 있는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는 시간마다 인원 제한해서 인솔자가 안내해 주기 때문에 아마 앱에서 예약 하셔야 할 겁니다.
물개쇼나 앵무새가 노래하는 거 보시려면 공연시간 맞춰서 입장하시면 될 거고, 팬더는 상시 입장이라 그냥 줄 서서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을겁니다.
기간한정으로 나비도 보실 수 있는데 팬더처럼 실외에서 줄을 서야 하는데 위치가 매직트리 옆 광장이라 날씨가 추우면 바람을 잘 막아 주셔야 할 겁니다.
공연 말고 그냥 구경 할 수 있는 동물은 매직트리에서 팬더 있는 쪽으로 걸어서 내려 오신다면 순서대로 대략 다음과 같은 순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앱 설치하시고 지도를 보시면 좋습니다.
버드 파라다이스 : 올빼미, 백조, 홍학
타이거벨리 : 호랑이
물범과 바다사자
팽귄아일랜드
앵무새집
거북이, 뱀, 작은 원숭이
바위너구리, 토끼
사막여우
뿌빠타운 : 카피바라, 알파카, 왈라비, 타마린, 잉어
밤이 깊어서 놀이기구나 다른 구경거리, 식당에 대해서는 피드백 주시면 거기 맞춰서 추가로 써 보겠습니다.
근처 살아서 차에 타고 20분이면 도착이라 아쉬운게 있으면 내일 또 간다는 자세로 이용하다 보니 동선 최적화 관련해서는 말씀해 드리기 어렵고, 어린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활동, 음식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가까운 장소를 추천해 드릴 순 있겠네요.
우선 동물부터 생각나는데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로스트벨리나 사파리월드는 보통 오후 2시까지는 스마트 줄서기로 운영해서 미리 앱에서 예약 하시고 시간 되면 줄 서러 가셔야 할 거고 2시 이후에는 현장 줄서기로 변경되서 앱 예약 없이 이용하도록 바뀔 겁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동선에서 로스트벨리는 미어캣이나 올빼미, 다람쥐 같은 동물들 구경 하실 수 있고,
사파리월드에서는 아직 숲이 우거지기 전이라 구름다리 위쪽에 있을 때 곰을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양 쪽 모두 차량 탑승해서 천천히 이동하면서 보는거라 아이가 사자나 코끼리 등 특정 동물을 좋아해서 지속해서 보고싶어한다면 서울대공원처럼 일반 동물원이 만족도가 더 높을 수도 있겠네요.
독수리나 매 같은 맹금류를 만나고 싶으시면 판타스틱 윙즈를 보셔야 하는데 아직 추워서 공연 안 하는지 앱에서 안보이네요.
오랑우탄 등 큰 원숭이 있는 알버트 스페이스 센터는 시간마다 인원 제한해서 인솔자가 안내해 주기 때문에 아마 앱에서 예약 하셔야 할 겁니다.
물개쇼나 앵무새가 노래하는 거 보시려면 공연시간 맞춰서 입장하시면 될 거고, 팬더는 상시 입장이라 그냥 줄 서서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을겁니다.
기간한정으로 나비도 보실 수 있는데 팬더처럼 실외에서 줄을 서야 하는데 위치가 매직트리 옆 광장이라 날씨가 추우면 바람을 잘 막아 주셔야 할 겁니다.
공연 말고 그냥 구경 할 수 있는 동물은 매직트리에서 팬더 있는 쪽으로 걸어서 내려 오신다면 순서대로 대략 다음과 같은 순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앱 설치하시고 지도를 보시면 좋습니다.
버드 파라다이스 : 올빼미, 백조, 홍학
타이거벨리 : 호랑이
물범과 바다사자
팽귄아일랜드
앵무새집
거북이, 뱀, 작은 원숭이
바위너구리, 토끼
사막여우
뿌빠타운 : 카피바라, 알파카, 왈라비, 타마린, 잉어
밤이 깊어서 놀이기구나 다른 구경거리, 식당에 대해서는 피드백 주시면 거기 맞춰서 추가로 써 보겠습니다.
혹시라도 당일 갑자기 날씨가 안좋아지거나 아이가 실증을 내면 근처에 있는 교통박물관에 자동차 보러 가시는 것도 선택지에 넣어 두세요.
https://stm.or.kr/kor/main.html
실내 전시된 차량들 중 예약 안 해도 그냥 올라타서 만져볼 수 있는 게 3대인가 있어서 어린이 기분 풀어주는 데 좋습니다.
https://stm.or.kr/kor/main.html
실내 전시된 차량들 중 예약 안 해도 그냥 올라타서 만져볼 수 있는 게 3대인가 있어서 어린이 기분 풀어주는 데 좋습니다.
1년에 2회이상씩 4년째 에버랜드 방문중인 초등아들 둘 둔 아빠입니다.
3월의 평일이면 한가한 편이라, 보통 주말용으로 추천하는 발렛파킹, 큐패스, 스페셜투어는 돈값을 못할것 같네요
그냥 자유이용권만 하시고, 대기가 제일 긴 사파리는 모바일줄서기, 그다음으로긴 로스트밸리는 오픈런 하세요
나머지는 대기가 거의 없으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특히 유아들 어트랙션은 타고 나오자마자 바로 다시탈수있는 것들이 꽤 되어서 그런것들 무한뺑뺑이 시켜주세요.
버드파라다이스에서 모이주기 체험이나 새로생긴 주토피아 기니피그먹이주기도 애들 정말 ... 더 보기
3월의 평일이면 한가한 편이라, 보통 주말용으로 추천하는 발렛파킹, 큐패스, 스페셜투어는 돈값을 못할것 같네요
그냥 자유이용권만 하시고, 대기가 제일 긴 사파리는 모바일줄서기, 그다음으로긴 로스트밸리는 오픈런 하세요
나머지는 대기가 거의 없으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특히 유아들 어트랙션은 타고 나오자마자 바로 다시탈수있는 것들이 꽤 되어서 그런것들 무한뺑뺑이 시켜주세요.
버드파라다이스에서 모이주기 체험이나 새로생긴 주토피아 기니피그먹이주기도 애들 정말 ... 더 보기
1년에 2회이상씩 4년째 에버랜드 방문중인 초등아들 둘 둔 아빠입니다.
3월의 평일이면 한가한 편이라, 보통 주말용으로 추천하는 발렛파킹, 큐패스, 스페셜투어는 돈값을 못할것 같네요
그냥 자유이용권만 하시고, 대기가 제일 긴 사파리는 모바일줄서기, 그다음으로긴 로스트밸리는 오픈런 하세요
나머지는 대기가 거의 없으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특히 유아들 어트랙션은 타고 나오자마자 바로 다시탈수있는 것들이 꽤 되어서 그런것들 무한뺑뺑이 시켜주세요.
버드파라다이스에서 모이주기 체험이나 새로생긴 주토피아 기니피그먹이주기도 애들 정말 좋아합니다.
에버랜드 내에서는 음료 음식 가성비가 영 별로니 최대한 집에서 먹을거 가져와서, 피크닉벤치에서 중간중간 드시면서 관람하시면 좋습니다. 제생각에 에버랜드 내부에서 제일 가성비맛집은 입구근처 스벅앞에있는 피자집입니다. 저녁시간에 집으로 돌아가실때 입구까지 간김에 집에가서먹지 하다가 집에가는 차에서 잠들면 저녁을 못먹이게되니 입구 피자집에서 밥먹이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3월에는 쌀쌀합니다. 충분히 따뜻하게 그리고 상황에 따라 입고벗고 할수있게 여러겹을 입히는게 좋습니다.
3월의 평일이면 한가한 편이라, 보통 주말용으로 추천하는 발렛파킹, 큐패스, 스페셜투어는 돈값을 못할것 같네요
그냥 자유이용권만 하시고, 대기가 제일 긴 사파리는 모바일줄서기, 그다음으로긴 로스트밸리는 오픈런 하세요
나머지는 대기가 거의 없으니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특히 유아들 어트랙션은 타고 나오자마자 바로 다시탈수있는 것들이 꽤 되어서 그런것들 무한뺑뺑이 시켜주세요.
버드파라다이스에서 모이주기 체험이나 새로생긴 주토피아 기니피그먹이주기도 애들 정말 좋아합니다.
에버랜드 내에서는 음료 음식 가성비가 영 별로니 최대한 집에서 먹을거 가져와서, 피크닉벤치에서 중간중간 드시면서 관람하시면 좋습니다. 제생각에 에버랜드 내부에서 제일 가성비맛집은 입구근처 스벅앞에있는 피자집입니다. 저녁시간에 집으로 돌아가실때 입구까지 간김에 집에가서먹지 하다가 집에가는 차에서 잠들면 저녁을 못먹이게되니 입구 피자집에서 밥먹이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3월에는 쌀쌀합니다. 충분히 따뜻하게 그리고 상황에 따라 입고벗고 할수있게 여러겹을 입히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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