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3/23 17:57:58수정됨 |
Name | ![]() |
Subject | 해외여행 가시는분들께 공항까지 교통편 문의드립니다 |
아직 시간이 많이 남긴했는데... 미리미리 준비하는 와중에 고민이 생겼습니다. 가족 여행을 떠나는데 공항까지가는 교통편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4박5일 여행에 저희부부랑 아이까지 세식구고 캐리어도 식구수만큼 가져갈듯 합니다. 집은 수원이구요. 출발은 새벽비행기라 2~3시까지는 공항으로 가야할듯하고 도착은 오후비행기라 한국에는 오후 5~6시쯤 도착할거 같습니다. 고민인 부분은 제차를 가져가느냐, 콜밴(카택 벤티, 타다등)을 이용하느냐입니다. 와이프는 첫 해외여행이고 오가며 운전하면 피곤할테니 콜밴이 낫지 않겠냐는 의견인데 저는 그래도 자차가 편할거 같은 생각이여서요. 여행가시는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주시는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쉬군님의 최근 게시물
|
- 버스로 갈 수 있으면 버스로
- 4박 5일이면 자차도 나쁘지 않습니다.
- 출발시 시간이 애매하기는 한데, 조금 일찍 출발해서 공항에서 쇼핑과 놀이를 조금 한 다음 아이를 탑승전에 공항에서 재우는 것도 고려해 보십시오.
- 4박 5일이면 자차도 나쁘지 않습니다.
- 출발시 시간이 애매하기는 한데, 조금 일찍 출발해서 공항에서 쇼핑과 놀이를 조금 한 다음 아이를 탑승전에 공항에서 재우는 것도 고려해 보십시오.
저는 자차로 이동하고 공식발렛파킹으로 맡기는 쪽을 이용합니다.
비자플레티넘 등급의 카드가 있다면 발렛파킹 수수료(3만원 정도)가 월 3회까지 무료가 됩니다.
일일요금은 장기주차장과 동일하며 (1일 9000)
발렛파킹은 실내주차장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바로 승강장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즉, 5박 기준으로 5만원이 안되고 톨비, 주유비 해서 10만원 이하로 갑니다.
그런데 4인가족일 때 택시는 편도가 5만원이 넘습니다.
공항버스도 아직 원상회복이 안되었고 4인이라 결국 편도 5만원이 넘게 됩니다.
자차의 편리함은 당연하구... 더 보기
비자플레티넘 등급의 카드가 있다면 발렛파킹 수수료(3만원 정도)가 월 3회까지 무료가 됩니다.
일일요금은 장기주차장과 동일하며 (1일 9000)
발렛파킹은 실내주차장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바로 승강장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즉, 5박 기준으로 5만원이 안되고 톨비, 주유비 해서 10만원 이하로 갑니다.
그런데 4인가족일 때 택시는 편도가 5만원이 넘습니다.
공항버스도 아직 원상회복이 안되었고 4인이라 결국 편도 5만원이 넘게 됩니다.
자차의 편리함은 당연하구... 더 보기
저는 자차로 이동하고 공식발렛파킹으로 맡기는 쪽을 이용합니다.
비자플레티넘 등급의 카드가 있다면 발렛파킹 수수료(3만원 정도)가 월 3회까지 무료가 됩니다.
일일요금은 장기주차장과 동일하며 (1일 9000)
발렛파킹은 실내주차장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바로 승강장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즉, 5박 기준으로 5만원이 안되고 톨비, 주유비 해서 10만원 이하로 갑니다.
그런데 4인가족일 때 택시는 편도가 5만원이 넘습니다.
공항버스도 아직 원상회복이 안되었고 4인이라 결국 편도 5만원이 넘게 됩니다.
자차의 편리함은 당연하구요.
비자카드 새로 발급받아 1년 회비 내어도 택시비와 비슷하게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자플레티넘 등급의 카드가 있다면 발렛파킹 수수료(3만원 정도)가 월 3회까지 무료가 됩니다.
일일요금은 장기주차장과 동일하며 (1일 9000)
발렛파킹은 실내주차장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바로 승강장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즉, 5박 기준으로 5만원이 안되고 톨비, 주유비 해서 10만원 이하로 갑니다.
그런데 4인가족일 때 택시는 편도가 5만원이 넘습니다.
공항버스도 아직 원상회복이 안되었고 4인이라 결국 편도 5만원이 넘게 됩니다.
자차의 편리함은 당연하구요.
비자카드 새로 발급받아 1년 회비 내어도 택시비와 비슷하게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