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11/06 15:19:24 |
Name | ㅢㅘㅞ |
Subject | 부동산 위기가 진짜 심각한 상황인가요? |
역대급 위기다 대출이 엄청나다 등등 뉴스기사가 많이 보이는데요 정말 위험한 상태인가요? 아니면 그냥 돈 풀었던거 회수하며 생기는 현상으로 호들갑인 건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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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대출로 끌어서는게 기본이라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높아서 부동산이 버티기 힘들고 경기가 나빠지면 금리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수입이 적어서 버티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강력한 소비를 통해 극복할 수도 있기야 있는데...그러려면 강력한 성장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요는 우리나라 산업이 강하게 성장하면 극복 가능할거 같고, 그렇지 않으면 위기가 올 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미국이 제조업을 국내로 빨아먹고 있는데 강력한 성장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저는 경알못이라 반박시 반박하시는 분의 말이 옳습니다.
요는 우리나라 산업이 강하게 성장하면 극복 가능할거 같고, 그렇지 않으면 위기가 올 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미국이 제조업을 국내로 빨아먹고 있는데 강력한 성장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저는 경알못이라 반박시 반박하시는 분의 말이 옳습니다.
건설 PF쪽은 죽기일보직전이고 부도이야기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그 레고랜드..)
뭐 그래서 한은에서 금리 더 못올리는 상황이죠.
이 PF붕괴가 한국 부동산 전체 붕괴로 갈지
아니면 일부선에서 막힐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레고랜드..)
뭐 그래서 한은에서 금리 더 못올리는 상황이죠.
이 PF붕괴가 한국 부동산 전체 붕괴로 갈지
아니면 일부선에서 막힐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부동산시장에서 부동산 가격이 점진적으로 우하향 하는거면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바라는건데, 그러지 않고 아예 급락하게 되는 경우는 좀 우려가 있긴 합니다.(물론 그럴 가능성 높지는 않다고 봅니다만...)
부동산 가격 급락 -> 가계의 순자산액(자산-부채) 급감 -> 가계 소비 위축 -> 경기침체 이 매커니즘으로 경제에 악영향이 생길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약간이나마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 급락 -> 가계의 순자산액(자산-부채) 급감 -> 가계 소비 위축 -> 경기침체 이 매커니즘으로 경제에 악영향이 생길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약간이나마 있습니다.
어차피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 적당하면서 쉬운 조건을 충족한 아파트는 큰문제 없죠. 문제는 그런 상품들 오를때 코로나 + 규제회피 콤보로 덩달아 올라버린 전통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물건들이 문제죠.
그래서 부동산이 위기냐하면 위기가 맞죠. 그러나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것들은 중대한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부동산은 유독 부동산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퉁치는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요.
부동산 얘기하면서 아파트, 다세대(빌라), 다가구, 단독, 오피스텔, 상가 등등등 세밀하게는 아니더라도 각 영역 얘기하면서 자기 ... 더 보기
그래서 부동산이 위기냐하면 위기가 맞죠. 그러나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것들은 중대한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부동산은 유독 부동산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퉁치는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요.
부동산 얘기하면서 아파트, 다세대(빌라), 다가구, 단독, 오피스텔, 상가 등등등 세밀하게는 아니더라도 각 영역 얘기하면서 자기 ... 더 보기
어차피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 적당하면서 쉬운 조건을 충족한 아파트는 큰문제 없죠. 문제는 그런 상품들 오를때 코로나 + 규제회피 콤보로 덩달아 올라버린 전통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물건들이 문제죠.
그래서 부동산이 위기냐하면 위기가 맞죠. 그러나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것들은 중대한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부동산은 유독 부동산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퉁치는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요.
부동산 얘기하면서 아파트, 다세대(빌라), 다가구, 단독, 오피스텔, 상가 등등등 세밀하게는 아니더라도 각 영역 얘기하면서 자기 의견을 ‘전문적으로’ 느끼게 펼치는 경우를 거의 못봤습니다.(특히 경제를 베이스로 둔 사람들은 더 그렇구요.)
그래서 부동산이 위기냐하면 위기가 맞죠. 그러나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것들은 중대한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부동산은 유독 부동산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퉁치는 경우가 엄청 많더라고요.
부동산 얘기하면서 아파트, 다세대(빌라), 다가구, 단독, 오피스텔, 상가 등등등 세밀하게는 아니더라도 각 영역 얘기하면서 자기 의견을 ‘전문적으로’ 느끼게 펼치는 경우를 거의 못봤습니다.(특히 경제를 베이스로 둔 사람들은 더 그렇구요.)
일단 수익이 없는 부동산을 여러 채 갖고 있고 부채가 많은 사람, 법인들이 힘든 거지 다른 사람들은 상관 없습니다. 다만 경착륙을 했을 때는 IMF 때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급 혹은 그 이상의 경제 난이 올 수 있죠.
그래서 여력 있는 사람들은 소비를 줄여 빚을 갚거나 저금을 하거나 안전자산으로 도망가고 있죠. 물가가 올라서 소비가 줄은 것도 있어요. 그게 다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인의 동생이 신혼살림 용으로 인천에서 브랜드 아파트 24평 3억 중반대에 70% 대출 내서 산다고 하는... 더 보기
그래서 여력 있는 사람들은 소비를 줄여 빚을 갚거나 저금을 하거나 안전자산으로 도망가고 있죠. 물가가 올라서 소비가 줄은 것도 있어요. 그게 다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인의 동생이 신혼살림 용으로 인천에서 브랜드 아파트 24평 3억 중반대에 70% 대출 내서 산다고 하는... 더 보기
일단 수익이 없는 부동산을 여러 채 갖고 있고 부채가 많은 사람, 법인들이 힘든 거지 다른 사람들은 상관 없습니다. 다만 경착륙을 했을 때는 IMF 때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급 혹은 그 이상의 경제 난이 올 수 있죠.
그래서 여력 있는 사람들은 소비를 줄여 빚을 갚거나 저금을 하거나 안전자산으로 도망가고 있죠. 물가가 올라서 소비가 줄은 것도 있어요. 그게 다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인의 동생이 신혼살림 용으로 인천에서 브랜드 아파트 24평 3억 중반대에 70% 대출 내서 산다고 하는데 말릴 필요는 못 느끼겠습니다. 직장만 짤리지 않으면 열심히 일해서 갚겠죠.
다만 서울 주요지역에 고평가된 아파트나 공실이 나기 싶상인 상가 같은 건 한 10년간은 쳐다도 안 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그래서 여력 있는 사람들은 소비를 줄여 빚을 갚거나 저금을 하거나 안전자산으로 도망가고 있죠. 물가가 올라서 소비가 줄은 것도 있어요. 그게 다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인의 동생이 신혼살림 용으로 인천에서 브랜드 아파트 24평 3억 중반대에 70% 대출 내서 산다고 하는데 말릴 필요는 못 느끼겠습니다. 직장만 짤리지 않으면 열심히 일해서 갚겠죠.
다만 서울 주요지역에 고평가된 아파트나 공실이 나기 싶상인 상가 같은 건 한 10년간은 쳐다도 안 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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