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4/08/07 10:07:19 |
Name | ![]() |
Subject | 대구 수성구쪽 8~10명정도 모임할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
이번에 계모임을 하는데 식당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조건은... 수성구쪽으로 지하철역이랑 가까우면 좋을 것 날씨가 더워 너무 덥지 않은 식당이나 음식 (고기라면 직원분이 구워주는곳) 8~10명정도 룸에서 식사가 가능한곳 근처에 2차를 할만한 곳이 있으면 금상첨화 이정도 조건인데 맛잘알 선배님들의 추천을 기다려보겠습니다. 답변 주시는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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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2호선) 가까운 곳은 생각나는 것이
범어동 수려한식맥. 일명 범어동 맥.
https://app.catchtable.co.kr/ct/shop/sooryehansik_mac
https://www.instagram.com/s_m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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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동 수려한식맥. 일명 범어동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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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2호선) 가까운 곳은 생각나는 것이
범어동 수려한식맥. 일명 범어동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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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wHprUPG
인당 술 제외하고 5-6만원인데 서울 생각하면 재료나 요리나 가성비가 좋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 번씩 집에서 먹는 닭목살볏집구이나 육사시미 등 탐라에 올린 적이 있는데, 이 집 요리입니다. 맡김 상차림 메뉴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은 단품처럼 식사 중에 추가가 가능한 것들도 있습니다. 지하철 범어역에서 200m 정도 거리. 가게 앞 몇 대 주차 가능합니다.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주류도 다양한 편이고, 저녁만 합니다. 일요일 휴무.
아주 절친한 분들 모임이고, 좀 지저분해져도 괜찮으면 만촌역 바로 앞에 정직한대게집이 있는데, 대게 요즘 인당 10만원 정도 합니다. 작년 요맘때는 8만원이었습니다. 작년이 전쟁 등으로 좀 특수였던 느낌입니다. 룸은 없는데, 요즘 불경기라 손님이 많지 않아서 전세 낸 것처럼 먹게 될 확률도 높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회식모임도 없어서. 분위기가 동해 바닷가 시장 대게집과 서울의 무화잠 같은 곳 사이 느낌입니다. 대게 질과 양은 좋습니다. 주상복합 건물이라 지하주차장도 있습니다. 여기 와인앤모어도 있어서 급하면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와인, 위스키 등 술 공수도 가능합니다. 들안길 양포수산처럼 독도새우 같은 메뉴가 더 있는 것은 아닌데, 미역국, 멍게, 조개, 전복, 새우, 라면 등 소주 혹은 소맥 안주하기 좋은 구성으로 나오고, 대게 수율이 좋습니다. (다른 대게 가게도 하시는 사장님) 여기는 네이버 리뷰 적극 부탁하는 집인 것은 참고하십시오. 남은 것은 포장도 가능합니다. 제가 잘 먹는 편인데도 항상 남아서 대게 외에 이것저것 많이 싸 와서 집에서 해산물 라면/칼국수 등으로 먹고 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공동 화장실이라 조금 불편한데, 가게 내부에서 손은 씻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강추라기보다는 의외의 선택지 같은 느낌으로 소개합니다. 대게는 아무래도 가족이나 엄청 친한 사이 아니면 같이 먹기 좀 거시기해서.
https://naver.me/xQOedqoK
수성구청역 인근에도 식당들이 많은데 요즘 날씨에는 많이 걸으면 좀 덥습니다. 2차 하기는 만촌역보다는 범어역이나 수성구청역 쪽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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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술 제외하고 5-6만원인데 서울 생각하면 재료나 요리나 가성비가 좋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 번씩 집에서 먹는 닭목살볏집구이나 육사시미 등 탐라에 올린 적이 있는데, 이 집 요리입니다. 맡김 상차림 메뉴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은 단품처럼 식사 중에 추가가 가능한 것들도 있습니다. 지하철 범어역에서 200m 정도 거리. 가게 앞 몇 대 주차 가능합니다.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주류도 다양한 편이고, 저녁만 합니다. 일요일 휴무.
아주 절친한 분들 모임이고, 좀 지저분해져도 괜찮으면 만촌역 바로 앞에 정직한대게집이 있는데, 대게 요즘 인당 10만원 정도 합니다. 작년 요맘때는 8만원이었습니다. 작년이 전쟁 등으로 좀 특수였던 느낌입니다. 룸은 없는데, 요즘 불경기라 손님이 많지 않아서 전세 낸 것처럼 먹게 될 확률도 높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회식모임도 없어서. 분위기가 동해 바닷가 시장 대게집과 서울의 무화잠 같은 곳 사이 느낌입니다. 대게 질과 양은 좋습니다. 주상복합 건물이라 지하주차장도 있습니다. 여기 와인앤모어도 있어서 급하면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와인, 위스키 등 술 공수도 가능합니다. 들안길 양포수산처럼 독도새우 같은 메뉴가 더 있는 것은 아닌데, 미역국, 멍게, 조개, 전복, 새우, 라면 등 소주 혹은 소맥 안주하기 좋은 구성으로 나오고, 대게 수율이 좋습니다. (다른 대게 가게도 하시는 사장님) 여기는 네이버 리뷰 적극 부탁하는 집인 것은 참고하십시오. 남은 것은 포장도 가능합니다. 제가 잘 먹는 편인데도 항상 남아서 대게 외에 이것저것 많이 싸 와서 집에서 해산물 라면/칼국수 등으로 먹고 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공동 화장실이라 조금 불편한데, 가게 내부에서 손은 씻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강추라기보다는 의외의 선택지 같은 느낌으로 소개합니다. 대게는 아무래도 가족이나 엄청 친한 사이 아니면 같이 먹기 좀 거시기해서.
https://naver.me/xQOedqoK
수성구청역 인근에도 식당들이 많은데 요즘 날씨에는 많이 걸으면 좀 덥습니다. 2차 하기는 만촌역보다는 범어역이나 수성구청역 쪽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맥은 예전에 수성구청역에 맥이라는 매장있을때 가봤는데 음식이 훌륭했던 기억이 있읍니다.
이번에 범어동으로 옮겼나보군요.
대게는 인간들이 귀찮다고 싫어할거 같아서 수려한식맥도 후보군에 넣고 이야기해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범어동으로 옮겼나보군요.
대게는 인간들이 귀찮다고 싫어할거 같아서 수려한식맥도 후보군에 넣고 이야기해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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