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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빠지는게 더 무섭긴 합니다. 이래도 롱이냐 하면 저는 아직 "장기적으로" 롱입니다. 국장이든 미장이든...
그런데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시점은 들어가는 것도 급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상하리만큼 글로벌 큰 머니들이 자금을 거둬들이고 있는데 뭐 수익실현이든 신용 리스크든 관세 판결로 인한 불확실성이든 명분은 충분합니다. 저는 그런 메이저가 아니라 언제까지 얼만큼 뺄지 알 수 없습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제 포폴을 믿고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는 수 밖에.... 더 보기
그런데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시점은 들어가는 것도 급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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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빠지는게 더 무섭긴 합니다. 이래도 롱이냐 하면 저는 아직 "장기적으로" 롱입니다. 국장이든 미장이든...
그런데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시점은 들어가는 것도 급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상하리만큼 글로벌 큰 머니들이 자금을 거둬들이고 있는데 뭐 수익실현이든 신용 리스크든 관세 판결로 인한 불확실성이든 명분은 충분합니다. 저는 그런 메이저가 아니라 언제까지 얼만큼 뺄지 알 수 없습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제 포폴을 믿고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는 수 밖에... 많이 깨지면 비중을 맞출 순 있겠지만 당분간 큰 움직임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AI 빅테크에 대한 과대평가 높은 PER 벨류 등 우려 사항은 알지만 아직 기업실적이 꺾이지 않고 우상향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지금 시점은 들어가는 것도 급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상하리만큼 글로벌 큰 머니들이 자금을 거둬들이고 있는데 뭐 수익실현이든 신용 리스크든 관세 판결로 인한 불확실성이든 명분은 충분합니다. 저는 그런 메이저가 아니라 언제까지 얼만큼 뺄지 알 수 없습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제 포폴을 믿고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는 수 밖에... 많이 깨지면 비중을 맞출 순 있겠지만 당분간 큰 움직임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AI 빅테크에 대한 과대평가 높은 PER 벨류 등 우려 사항은 알지만 아직 기업실적이 꺾이지 않고 우상향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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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hqJyQTIjTI?si=IF_tYbtlhKIBPqtf
오라클 실적발표에서 수주잔고 대박이라고
주가폭등했었는데 다시 그 주가로 내려왔다더군요.
오라클 채권 금리가 높아지는 것이
부도위험이 반영되고 있다 합니다.
근데 꼭 AI버블이 아니더라도
per 40-50은 언제 하락해도 할말 없는 가격이긴 하니까.
오라클 실적발표에서 수주잔고 대박이라고
주가폭등했었는데 다시 그 주가로 내려왔다더군요.
오라클 채권 금리가 높아지는 것이
부도위험이 반영되고 있다 합니다.
근데 꼭 AI버블이 아니더라도
per 40-50은 언제 하락해도 할말 없는 가격이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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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글로벌리츠
배당수익률 : 7.92%
채권수익률 : 6.25%(27년 7월 만기) (25년 7월 발행)
차입금 : 9100억원, 4.4%(27년 12월 만기)
9100억원 차입금이 유럽에서 대출 받은 거라 금리가 좀 떨어졌다, 이거 리파이낸싱 하면 배당 늘어날 거다고 하긴 하는데, 조기상환을 한다는 보장은 없읍니다
주식이 채권이랑 수익률이 차이가 너무 적은 거 아닌가... 리츠들이 주가가 부진한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고요
배당수익률 : 7.92%
채권수익률 : 6.25%(27년 7월 만기) (25년 7월 발행)
차입금 : 9100억원, 4.4%(27년 12월 만기)
9100억원 차입금이 유럽에서 대출 받은 거라 금리가 좀 떨어졌다, 이거 리파이낸싱 하면 배당 늘어날 거다고 하긴 하는데, 조기상환을 한다는 보장은 없읍니다
주식이 채권이랑 수익률이 차이가 너무 적은 거 아닌가... 리츠들이 주가가 부진한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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