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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bard 26.01.07 16:14

야 코스피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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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젠틀스위트 26.01.07 13:37
현대차 팔았습니다.
더 올라갈 것 같긴 한데 1월에 돈이 좀 필요해서 아쉽지만 보내줬어요.
하이브는 아직 잡고 있긴 한데 계속 흐르네요.
올해는 주식농사가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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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태워라 26.01.07 13:11
관심가지자마자 진입 타이밍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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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태워라 26.01.07 13:02
tiger 코스피 적립으로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삼전이나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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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아재 싱글벙글할게 눈에 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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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26.01.07 12:15
라고 할 때 샀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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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벤치마크 이기기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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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26.01.07 11:55
현대차,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현-대-차. 세 번 입천장에서 이빨을 톡톡 치며 세 단계의 여행을 하는 혀 끝. 현. 대. 차. 그녀는 현차, 아침에는 한쪽 양말을 신고 서있는 35만5천원의 평범한 현차. 그녀는 바지를 입으면 현기였다. 학교에서는 흉기차. 서류상으로는 현대모터스. 그러나 내 품 안에서는 언제나 현대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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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26.01.07 10:42

https://zdnet.co.kr/view/?no=20260106115226

아... 현차가 상승한게 이거 때문이었군요
이러면 자율주행 리스크도 없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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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6.01.07 10:06
그...이거 뭐니 무섭니 불안하니 하는 말을 했던게 작년 10월이거든요?
근데 더 불안하고 무서워지네요?
그러면서 아직 출발하지 않은게 뭐지? 하고 찾다가 다시 코인을......나란 녀석은....
물론 화장품이랑 로봇도 건전하게 소량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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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겨울 모금이 120벌의 패딩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거리의 체감 온도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바하밥집은 매서운 추위에 무방비로 노출된 이웃들을 위해
긴급 패딩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전달한 패딩 120벌은 오직 여러분이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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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웃들에게 직접 입혀드린 이 패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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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이는 추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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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위 속에서 겨울을 견뎌야 할 분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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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후원이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살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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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게시판의 고수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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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이안 브레머 26.01.07 09:18
어제 나스닥 폭등해서 걸어놓은게 안사졌다고 와님이 아쉬워 하는 군요. 그랬으면 2026년 1주일간 수익액이 천만원이었다며...

7배 레버리지를 해야하나...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는....무습다. 언제 야수가 되셨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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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26.01.07 09:15
반도체는 아직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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