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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5/06/19 20: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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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낼 아침 후회할 것 같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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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시네요. 나쁜 경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배움에 대한 의지로 타전공을 용기내어 들었는데(심지어 난이도도 상당해 보이네요) 이래저래 배척되고 결과가 좋진 않았다. 하지만 전 최선의 노력을 하셨다는 점, 그리고 웃음의 대상이 되었을 때도 그 자리에서 참아내고 돌아와서 울분을 토해내셨다는 점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전 다혈질이라 그런지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털어내려고 했겠고 어떤 사단이 났을지 몰랐을 것 같네요.
그 유명한 달리기선수인 우사인 볼트도 전성기때 100M는 씹어먹었지만 20... 더 보기
회사생활을 하면서 배움에 대한 의지로 타전공을 용기내어 들었는데(심지어 난이도도 상당해 보이네요) 이래저래 배척되고 결과가 좋진 않았다. 하지만 전 최선의 노력을 하셨다는 점, 그리고 웃음의 대상이 되었을 때도 그 자리에서 참아내고 돌아와서 울분을 토해내셨다는 점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전 다혈질이라 그런지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털어내려고 했겠고 어떤 사단이 났을지 몰랐을 것 같네요.
그 유명한 달리기선수인 우사인 볼트도 전성기때 100M는 씹어먹었지만 20... 더 보기
멋지시네요. 나쁜 경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배움에 대한 의지로 타전공을 용기내어 들었는데(심지어 난이도도 상당해 보이네요) 이래저래 배척되고 결과가 좋진 않았다. 하지만 전 최선의 노력을 하셨다는 점, 그리고 웃음의 대상이 되었을 때도 그 자리에서 참아내고 돌아와서 울분을 토해내셨다는 점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전 다혈질이라 그런지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털어내려고 했겠고 어떤 사단이 났을지 몰랐을 것 같네요.
그 유명한 달리기선수인 우사인 볼트도 전성기때 100M는 씹어먹었지만 200, 400, 800미터를 모두 가지진 못했잖아요? 회사에서 마흔 무렵까지 지내고 계신것도 100M에선 내가 존재가치가 있다! 라는 것 아닐까요? 다른 거리의 종목까지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셨다는 것만으로도 띠동갑 동생뻘보다 나으십니다. 오늘은 푹 주무셨길 바랍니다. :)
회사생활을 하면서 배움에 대한 의지로 타전공을 용기내어 들었는데(심지어 난이도도 상당해 보이네요) 이래저래 배척되고 결과가 좋진 않았다. 하지만 전 최선의 노력을 하셨다는 점, 그리고 웃음의 대상이 되었을 때도 그 자리에서 참아내고 돌아와서 울분을 토해내셨다는 점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전 다혈질이라 그런지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털어내려고 했겠고 어떤 사단이 났을지 몰랐을 것 같네요.
그 유명한 달리기선수인 우사인 볼트도 전성기때 100M는 씹어먹었지만 200, 400, 800미터를 모두 가지진 못했잖아요? 회사에서 마흔 무렵까지 지내고 계신것도 100M에선 내가 존재가치가 있다! 라는 것 아닐까요? 다른 거리의 종목까지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셨다는 것만으로도 띠동갑 동생뻘보다 나으십니다. 오늘은 푹 주무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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